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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법, 1천만원 6% 하루 1,644원

💡
한 줄 답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 사용한 금액을 하루 단위로 계산해 합산해요. 기본은 사용금액 × 연이율 ÷ 365(윤년은 366)이지만, 하루 사용금액을 잡는 기준은 은행·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요.

🏠대출이자 계산기만기일시상환으로 두면 내 사용금액·약정금리의 한 달 이자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법, 1천만원 6% 하루 1,644원
📑 목차 8개
  1.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방식, 한도가 아니라 사용금액이 기준
  2. 1천만원을 연 6%로 쓰면 하루 이자는 약 1,644원
  3. 사용금액이 매일 달라지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할까
  4. 당일 빌리고 바로 갚아도 이자가 붙을 수 있는 이유
  5. 은행마다 다른 마감잔액·최고 사용액 기준
  6. 마이너스통장 이자 납입일과 예상보다 많이 나온 이유
  7.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기로 내 금액 확인하기
  8. 자주 묻는 질문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해요. 한도가 아니라 실제로 쓴 금액에, 쓴 날짜 수만큼 하루 이자를 쌓아서 계산해요.

그런데 은행에서 빠져나간 이자가 내가 계산한 값과 다를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날 얼마를 썼다”고 보는 기준이 은행마다 다르지 않은지부터 의심해볼 만해요. 계산식부터 그 차이까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 핵심 요약
  • 5,000만원 한도를 받아도 1,000만원만 썼다면 기본적으로 쓴 금액에 이자가 붙어요
  • 하루 이자는 사용금액 × 연이율 ÷ 365로 계산할 수 있어요
  • 1,000만원을 연 6%(가정)로 쓰면 하루 약 1,644원이에요
  • 같은 조건으로 30일을 계속 쓰면 약 49,315원이에요
  • 사용금액이 매일 바뀌면 날짜별 이자를 각각 구해 합산해요
  • KB국민은행 안내는 마감 시점 잔액, 하나은행은 하루 최고 사용액을 기준으로 들어요
  • 청구액이 계산과 다르면 금리보다 먼저 은행의 하루 잔액 산정 기준을 확인하세요
↔ 옆으로 밀면 30일 예상 이자까지 보여요
사용금액 연이율 하루 예상 이자 30일 예상 이자
500만원 6%(가정) 약 822원 약 24,658원
1,000만원 6%(가정) 약 1,644원 약 49,315원
2,000만원 6%(가정) 약 3,288원 약 98,630원

연 6%·365일로 단순 계산한 이해용 예시예요. 기간 내내 사용금액이 같다고 가정했고, 은행 청구액을 확정하는 표가 아니에요.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방식 예시로 1,000만원을 연 6%로 하루 쓰면 이자가 약 1,644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 카드
1,000만원 × 연 6% ÷ 365일로 계산한 마이너스통장 하루 이자 약 1,644원 · 연 6%·365일 가정 예시 · 출처: KB국민은행 「KB의 생각」 마이너스통장 안내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방식, 한도가 아니라 사용금액이 기준

5,000만원 한도를 받아도 1,000만원만 꺼내 썼다면 이자는 기본적으로 1,000만원에 붙어요. 한도는 “여기까지 빌릴 수 있다”는 약속일 뿐, 그 자체가 빌린 돈은 아니에요.

카카오뱅크 마이너스 통장대출 상품안내도 매일 사용한 금액에 대해 이자가 생긴다고 적고 있어요. 결산기간 동안 매일의 대출사용금액에 금리를 적용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한도 × 금리”로 계산하면 이자를 크게 부풀려 보게 돼요. 금리가 어떻게 정해지고 한도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마이너스통장 금리·한도 기준에서 따로 정리해 뒀어요.

📰이어서 보면 좋은 글마이너스통장 금리 한도, 연소득 이내·DSR 40% 기준→

1천만원을 연 6%로 쓰면 하루 이자는 약 1,644원

계산식은 사용금액 × 연이율 × 사용일수 ÷ 365예요. 1,000만원 × 6% ÷ 365를 하면 하루 약 1,644원이 나와요. 연 6%는 설명을 위해 정한 가정 금리라서, 실제로는 내 약정금리를 넣어야 해요.

같은 1,000만원을 30일 내내 쓰면 약 49,315원이에요. 하루 이자 1,644원을 30번 더하면 49,320원인데, 반올림한 값을 더해서 생기는 몇 원 차이예요.

나누는 365도 늘 고정은 아니에요. KB국민은행 「KB의 생각」 마이너스통장 안내는 하루 이자를 사용금액 × 연 이자율 ÷ 365로 설명하고, 윤년에는 366으로 나눈다고 밝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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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만기일시상환으로 두면 내 사용금액·약정금리의 한 달 이자를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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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기 결과는 예상치예요

단순 계산기는 사용금액이 일정하다고 가정한 예상치예요. 실제 이자는 은행별 하루 잔액 산정 방식, 금리 변동, 이자 결산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최종 금액은 상품설명서·약정서로 확인하세요.

사용금액이 매일 달라지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할까

잔액이 매일 바뀌면 날짜마다 하루 이자를 따로 구해서 더해요. 한 달 치를 한 번에 계산하려고 월말 잔액 하나만 쓰면 틀어지기 쉬워요.

아래는 5일 동안 사용금액이 바뀐 경우를 연 6%, 365일로 계산한 예시예요. 표의 사용금액은 그날 마감 때 쓰고 있던 금액이라고 가정했어요.

↔ 옆으로 밀면 누적 이자까지 보여요
날짜 사용금액 하루 이자 누적 이자
1일째 1,000만원 약 1,644원 약 1,644원
2일째 1,000만원 약 1,644원 약 3,288원
3일째 300만원 약 493원 약 3,781원
4일째 300만원 약 493원 약 4,274원
5일째 800만원 약 1,315원 약 5,589원

5일 합계는 약 5,589원이에요. 마지막 날 잔액 800만원으로 5일을 한꺼번에 계산하면 약 6,575원이 나와 986원이 부풀려져요.

날짜별 잔액을 모두 더해 일수로 나눈 일평균 잔액(이 예시는 680만원)으로 계산하면 결과가 같아요. 결국 핵심은 하루하루의 사용금액을 빠짐없이 세는 거예요.

당일 빌리고 바로 갚아도 이자가 붙을 수 있는 이유

같은 날 꺼냈다가 저녁에 다 갚았으니 이자는 0원일 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마감 때 잔액만 보는 방식이라면 그 말이 맞지만, 모든 은행이 그렇게 계산한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은행에 따라 하루 중 가장 많이 쓴 금액을 그날 계산에 반영하기도 해요. 이런 방식이라면 0원에서 시작해 낮에 1,000만원을 꺼냈다가 저녁에 모두 갚아도 그날 1,000만원을 쓴 것으로 잡혀, 연 6% 기준 약 1,644원이 붙을 수 있어요.

하나은행 상품 FAQ도 마이너스통장 이자를 하루 최고 사용액을 기준으로 계산한다고 안내해요. 반면 KB국민은행 안내는 매일 마감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들어요. 그래서 같은 날 꺼냈다 갚은 돈이 이자에 잡히는지는 내 상품이 어떤 기준을 쓰는지부터 확인해야 알 수 있어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당일 상환하면 이자 0원”은 모든 은행에 맞는 말이 아니에요. 같은 날 모두 갚았더라도 은행의 하루 잔액 산정 방식에 따라 이자가 생길 수 있어요. 잠깐 쓰고 바로 갚는 용도라면 약정서의 잔액 기준부터 확인해보세요.

은행마다 다른 마감잔액·최고 사용액 기준

공식 안내를 모아보면 “하루 사용금액”을 표현하는 말부터 달라요. 아래는 각 은행 공식 안내에 적힌 표현을 정리한 거예요. 같은 은행이라도 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서 내 상품설명서가 최종 기준이에요.

은행 공식 안내 표현 확인해야 할 핵심
카카오뱅크 매일 사용한 금액에 대해 이자 발생 한도 전체가 아닌 실제 사용액 중심
하나은행 하루 최고 사용액 기준으로 계산 같은 날 인출·상환해도 최고 사용액 확인
KB국민은행 매일 마감 시점의 잔액 기준 · 365일(윤년 366일) 당일 입출금을 어떻게 잡는지 상품설명서로 확인

은행 안내만 봐도 기준이 마감 시점 잔액(KB국민은행)과 하루 최고 사용액(하나은행)으로 갈려요. 그래서 “마감잔액만 본다”를 모든 은행 공통 공식처럼 쓰면 안 돼요. 반대로 “모든 은행이 최고잔액을 쓴다”도 틀린 일반화예요.

잔액을 자주 넣었다 빼는 편이라면 이 기준 하나로 월 이자가 달라질 수 있어요. 상품설명서에서 이자 계산 방법 항목을 찾아보세요.

마이너스통장 이자 납입일과 예상보다 많이 나온 이유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보통 매달 정산돼요. 카카오뱅크는 신규 때 고른 자동이체일(이자납입일)에 매월 납입하고, 직전 결산일 다음 날부터 이번 결산일까지 매일의 대출사용금액에 금리를 곱해 계산한다고 안내해요. 하나은행은 만기일시상환 방식에서 이체일을 따로 정하지 않았다면 매월 셋째 주 첫 영업일에 이자가 빠진다고 안내해요. 정확한 납입일은 내 약정서로 확인해야 해요.

계산 기간도 달력의 1일~말일과 다를 수 있어요. 하나은행은 이자납입일 전일까지 사용한 금액에 대해 이자를 출금한다고 안내해요. 이런 상품이라면 일수를 지난 납입일부터 이번 납입일 전날까지로 세야 계산이 맞아요.

이자납입일에 통장에 돈이 없으면 이자가 한도 안에서 빠져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사용잔액이 그만큼 늘어 다음 이자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도까지 꽉 차 있으면 더 조심해야 해요. 카카오뱅크는 이자를 못 내 한도를 넘게 되면 그다음 날부터 한도를 넘은 금액에 연체이자가 붙고, 연체금리는 대출금리 + 연 3%(최고 연 15%, 대출금리가 연 15% 이상이면 대출금리 + 연 2%)라고 안내해요. 한도 가까이 쓰고 있다면 이자납입일 전에 이자만큼은 통장에 넣어두세요.

이렇게 이자가 잔액에 더해질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월복리”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처리 방식은 상품별로 확인해야 해요. 단리와 복리가 실제 금액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복리 vs 단리 차이에서 볼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면 의심할 원인 다음에 할 일
한도로 계산한 값보다 청구액이 훨씬 적다 이자는 한도가 아닌 사용액에 붙음 실제 사용금액으로 다시 계산
사용액으로 계산했는데 청구액이 더 많다 같은 날 꺼냈다 넣은 금액이 하루 최고 사용액으로 반영 거래내역에서 당일 입출금 날짜 찾기 → 상품설명서의 잔액 기준 확인
몇 원 정도만 다르다 반올림 방식·365일/366일 차이 해당 연도가 윤년인지 확인
이번 달만 갑자기 늘었다 이자가 한도에서 빠져 잔액 증가 / 약정금리 변동 지난 납입일 잔액과 현재 적용 금리 확인
한 달 일수를 넣었는데 안 맞는다 결산기간이 달력 한 달과 다름 지난 납입일~이번 납입일 전날로 일수 다시 세기
이자납입일 다음 날부터 이자가 크게 늘었다 한도를 넘어 초과분에 연체이자 발생 한도 초과분부터 바로 입금

원인은 은행·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서, 최종 확인은 거래내역과 약정서로 하세요.

내 이자가 예상과 다를 때 확인할 5가지
  • 대출 한도가 아니라 실제 사용금액을 넣었는가
  • 내 약정금리를 정확히 적용했는가
  • 실제 사용일수를 맞게 셌는가
  • 해당 연도가 윤년인지 확인했는가
  • 은행이 마감잔액·하루 최고 사용액 중 어떤 기준을 쓰는지 확인했는가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기로 내 금액 확인하기

직접 계산할 때 필요한 값은 세 가지예요. 한도가 아닌 사용금액,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한 약정금리, 그리고 사용일수예요.

사용금액이 중간에 바뀌었다면 금액이 같은 구간끼리 나눠 “사용금액 × 연이율 × 일수 ÷ 365″로 계산한 뒤 더하세요. 위 5일 예시라면 1,000만원 2일, 300만원 2일, 800만원 1일로 세 번 계산하면 돼요. 한 달 내내 같은 금액을 쓴다면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상환방식을 만기일시상환으로 고르면 매달 내는 이자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자라서, 1,000만원·연 6%면 5만원으로 30일 일할 계산(약 49,315원)과 몇백 원 차이가 나요.

이렇게 구한 값은 어디까지나 예상치예요. 하루 최고 사용액을 기준으로 하는 상품이라면 당일 입출금 때문에 실제 청구액이 더 나올 수 있어요. 급할 때 쓰는 다른 단기 자금과 비용을 견줘보고 싶다면 카드 리볼빙 실질 이자율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5천만원이면 5천만원에 이자가 붙나요?

A. 아니요. 기본적으로 실제로 꺼내 쓴 금액에 이자가 붙어요. 다만 이자 외에 상품별로 따로 붙는 비용이 있는지는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보세요.

Q. 마이너스통장을 전혀 안 쓰면 이자는 없나요?

A. 사용금액이 없으면 사용금액에 대한 대출이자도 생기지 않는 구조예요. 한도를 열어둔 것만으로 이자가 쌓이지는 않아요. 다만 KB국민은행 안내처럼, 개설 3개월 뒤부터 약정금액의 50% 이상을 쓰지 않으면 매월 10%씩 최대 50%까지 한도가 줄어들 수 있는 상품도 있어요.

Q. 마이너스통장 1000만원을 하루만 쓰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A. 금리에 따라 달라요. 연 6%라고 가정하면 1,000만원 × 6% ÷ 365로 약 1,644원이에요. 내 약정금리를 넣어 다시 계산해보세요.

Q. 마이너스통장 한달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하루 이자에 사용일수를 곱해요. 1,000만원을 연 6%로 30일 쓰면 약 49,315원이에요. 사용금액이 중간에 바뀌면 구간별로 나눠 더해야 해요.

Q. 당일 빌렸다가 당일 갚으면 이자가 없나요?

A. 무조건 0원이라고 볼 수 없어요. 하나은행처럼 하루 최고 사용액을 기준으로 하는 은행에서는 그날 꺼낸 금액에 이자가 붙을 수 있어요.

Q. 왜 계산기 결과와 은행에서 빠진 이자가 다른가요?

A. 당일 입출금이 하루 최고 사용액으로 잡혔거나, 금리가 바뀌었거나, 결산기간이 달력 한 달과 다를 수 있어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자를 보여주는 계산기라면 30일 일할 계산과 몇백 원 차이도 나요. 거래내역과 약정서를 같이 보면 원인을 찾기 쉬워요.

Q. 윤년에도 연이율을 365로 나누나요?

A. 상품에 따라 달라요. KB국민은행 안내는 윤년에 366일을 적용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내 상품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Q.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매달 내나요?

A. 월 단위로 납입하는 상품이 많아요. 다만 정확한 납입일과 계산 기간은 약정에 따라 정해지니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Q. 이자납입일에 통장에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카카오뱅크는 예금잔액이 부족하면 이자를 대출한도 안에서 출금한다고 안내해요. 이미 한도까지 쓰고 있다면 한도를 넘은 금액에 다음 날부터 연체이자(대출금리 + 연 3%, 최고 연 15%)가 붙어요. 다른 은행의 처리 방식은 약정서에서 확인해보세요.

Q.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복리인가요?

A. 무조건 복리라고 단정할 수 없어요. 이자납입일에 잔액이 없어 이자가 한도에서 빠지면 사용잔액이 늘어 다음 이자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처리 방식은 상품별로 확인해야 해요.

출처 · 카카오뱅크 「마이너스 통장대출」 상품안내 · 하나은행 상품 FAQ · KB국민은행 「KB의 생각」 마이너스통장 안내
확인 · 2026년 10월 기준. 계산 예시의 연 6%는 설명을 위한 가정 금리이며, 이자 산정 기준·연체금리는 상품과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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