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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종료,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전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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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답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마지막 충전분은 9월 29일까지 사용), 후불카드는 9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돼요. 4~6월 30일권 이용자의 3만 원 페이백 신청도 9월 30일까지예요. 9월 1일부터는 서울시 특화 혜택을 담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정식 출시돼 청년 환급 대상이 만 39세까지 넓어져요. 이미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쓰고 있으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교통 정기권 계산기9월부터 요금 계산 방식이 바뀌어요. 내 한 달 교통비로 환급형(정률)과 정액형 중 뭐가 유리한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기후동행카드 종료,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전환 총정리
📑 목차 8개
  1. 기후동행카드, 왜 모두의카드와 통합되나
  2. 지금 쓰는 카드 언제까지 쓸 수 있나 (충전·사용 마감일)
  3. 기후동행패스란 무엇인가
  4. 요금 구조가 어떻게 바뀌나
  5. 청년·제대군인 할인은 어떻게 되나
  6. 따릉이 등 기존 혜택은 유지되나
  7.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나
  8.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가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통합되면서, 지금 쓰는 카드를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아요.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를 발표하고 새 카드 일정까지 정리되면서, 충전 마감일과 3만 원 페이백 신청 기한이 코앞으로 다가왔거든요.

이 글에서는 기후동행카드의 충전·사용 마감일, 9월 1일 출시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넘어가는 방법, 청년·제대군인 혜택 확대, 그리고 지금 당장 챙겨야 할 페이백 신청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마지막 충전분은 9월 29일까지 쓸 수 있어요
  •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고,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끊겨요
  •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정식 출시돼요.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쓰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자동 적용돼요
  • 청년 환급 대상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서울시민)로 넓어져요. 시스템 연계·검증 절차가 진행 중이에요
  • 제대군인은 만 42세까지 확대되고, 따릉이·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연내 순차 적용 예정이에요
  • 요금은 정률형(일반 20%·청년 30%)과 정액형(일반 6만 2천 원·청년 5만 5천 원) 중 유리한 쪽이 자동 적용돼요
  • 4~6월에 30일권을 쓴 분은 3만 원 페이백을 9월 30일까지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최대 9만 원)
↔ 옆으로 밀면 기후동행패스(서울 특화·…까지 보여요
구분 기후동행카드(종료) 모두의카드(전국 기본) 기후동행패스(서울 특화·9/1~)
요금 방식 월정액 무제한 정률·정액 중 유리한 쪽 자동 적용 모두의카드 방식 + 서울 특화 혜택
이용 범위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한강버스 전국(광역버스·신분당선·GTX·공항철도 포함, 따릉이·한강버스 제외) 전국 + 서울 특화(따릉이 연계 연내 순차)
청년 기준 만 19~39세 만 19~34세 만 19~39세(서울시민)
환급률·기준금액 해당 없음(정액) 일반 20%·6만 2천 원 / 청년 30%·5만 5천 원 모두의카드와 동일 + 서울 청년 확대

기후동행카드, 왜 모두의카드와 통합되나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는 목적이 겹치는 사업이었어요. 둘 다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여주는 상품인데, 시민 입장에선 둘 중 뭐가 유리한지 매번 비교해야 했거든요.

서울시는 비슷한 사업이 이원화되면서 시민 혼란이 커지고 행정 효율도 떨어진다고 보고,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한 체계로 일원화하기로 했어요. 여기에 서울시만의 혜택을 얹은 게 바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예요. 처음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7월 출시가 거론됐지만,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시스템 연계 절차를 거쳐 9월 1일 정식 출시로 확정됐어요.

발표 초기엔 서울시와 국토부의 표현이 엇갈려 ‘종료는 확정, 새 카드는 미정’이라는 어정쩡한 상태가 이어졌지만, 지금은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시행과 기존 카드 운영 1개월 연장으로 일정이 정리됐어요.

📰이어서 보면 좋은 글청소년·대학생 교통비 할인, K-패스 30% 환급→

지금 쓰는 카드 언제까지 쓸 수 있나 (충전·사용 마감일)

서울시는 기존 카드 종료와 새 카드 시행 사이에 혜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한 달 연장했어요.

선불 기후동행카드(실물·모바일) 30일권은 8월 31일까지만 충전할 수 있어요. 마지막 충전분은 충전일로부터 30일간, 즉 9월 29일까지 쓸 수 있어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10월 1일부터는 기후동행카드 혜택이 끝나고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돼요. 계속 혜택을 받으려면 모두의카드로 넘어가야 해요.

모두의카드로 대응하기 어려운 단기권(1·2·3·5·7일권)은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에요. 날짜를 놓치면 충전액을 못 쓰고 넘길 수 있으니, 잔액부터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자세한 일정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시점 내용
~8월 31일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 가능일
~9월 29일 8월 31일 충전분(선불) 사용 마감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정식 시행 · 기존 모두의카드·K-패스는 자동 적용
~9월 30일 후불 기후동행카드 혜택 적용 마지막 날 · 3만 원 페이백 신청 마감
10월 1일~ 후불카드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대중교통비 지원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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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정기권 계산기
9월부터 요금 계산 방식이 바뀌어요. 내 한 달 교통비로 환급형(정률)과 정액형 중 뭐가 유리한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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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란 무엇인가

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따릉이 할인 같은 서울시만의 혜택을 얹은 카드예요. 처음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7월 1일 출시가 목표였어요.

하지만 기존 혜택을 모두의카드에 얹으려면 시스템 분리·연계 작업이 필요했고,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치면서 일정이 조정됐어요. 그 결과 서울시가 8번째 ‘모두의카드 지역 특화사업’ 참여 지역이 되면서,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정식 출시하게 됐어요.

중요한 건 지금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쓰고 있으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에요.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기존 카드에 서울시민 특화 혜택(청년 연령 확대 등)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기후동행패스는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고 알고 계셨다면 아니에요. 이미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쓰는 서울시민은 별도 발급 없이 9월 1일부터 서울 특화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아직 카드가 없다면 그때 발급받으면 돼요.

요금 구조가 어떻게 바뀌나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월정액을 내면 그 안에서 무제한으로 타는 방식이었어요. 모두의카드는 구조가 달라요. 정률형과 정액형 중 이용자에게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적용해요.

정률형은 한 달 대중교통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를 환급받아요. 정액형은 이용액이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방식인데, 기준금액은 일반 6만 2천 원, 청년 5만 5천 원 선이에요. 다만 실제 기준금액과 환급률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역과 이용자 유형(일반·청년·어르신), 자녀 수, 저소득 여부에 따라 달라져요.

결과적으로 교통비를 많이 쓰는 달에는 정액제와 비슷한 효과가 나고, 적게 쓰는 달에는 쓴 만큼만 부담하는 구조가 돼요. 여기에 고유가 대책에 따른 할인이 9월 사용분까지 얹어져요. 내게 적용되는 기준금액과 환급률은 K-패스 앱이나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청년·제대군인 할인은 어떻게 되나

모두의카드의 기본 청년 할인 대상은 만 19~34세예요. 하지만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특화 혜택으로 청년 연령을 만 19~39세로 확대해달라고 대광위에 요청했고, 이에 따라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유형 환급 혜택을 받게 돼요. 다만 시스템 연계와 검증 절차가 진행 중이라, 적용 시점은 서울시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제대군인 할인 연령도 만 42세까지 연장돼요. 따릉이·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연내 순차 적용 예정이에요.

만 35~39세이거나 제대군인이라면, 본인이 확대 대상에 해당하는지 정확한 만 나이로 먼저 확인해두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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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나이 계산기
만 34세·39세·42세 기준에 내가 해당하는지 정확한 만 나이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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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많이 틀려요

“모두의카드면 누구나 만 39세 청년 혜택”은 아니에요. 만 35~39세 확대는 서울시민 대상 기후동행패스 특화 혜택이라, 주민등록상 서울시민만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지역 주민은 기본 기준(만 34세)이 적용돼요.

따릉이 등 기존 혜택은 유지되나

먼저 알아두실 건 모두의카드로는 아직 따릉이와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에요. 대신 신분당선·GTX·광역버스·공항철도처럼 기후동행카드로는 쓰기 어려웠던 수단이 이용 범위에 들어와요.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에서 따릉이 할인과 서울달·서울식물원·서울대공원 같은 문화시설 연계 혜택을 연내 순차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어요.

문제는 그 사이 기간이에요. 연계가 순차 적용되는 동안 따릉이·한강버스 할인은 한동안 받기 어려울 수 있어요. 따릉이를 자주 타신다면 이 기간에 쓸 대안(따릉이 자체 정기권 등)을 따로 확인해두시는 게 좋아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고만 알고 계셨다면 주의하세요. 따릉이·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연내 순차 적용이라, 시행 전까지는 모두의카드로 따릉이·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없어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나

가장 급한 건 3만 원 페이백 신청이에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30일권을 충전해 만료일까지 사용했다면 한 달에 3만 원씩, 최대 9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자동 지급이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회원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한 뒤, 환급(페이백) 메뉴에서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하면 돼요. 신청 마감은 9월 30일이에요(당초 8월 31일에서 연장됐어요). 중간에 환불한 카드나 단기권은 대상에서 빠지니 본인 이용 내역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그다음은 날짜 관리예요. 선불 30일권을 더 쓸 거라면 8월 31일 전에 마지막 충전을 하고 남은 충전금을 9월 29일 전에 소진하세요. 그리고 모두의카드·K-패스 발급 여부도 점검해보세요. 여러 카드사와 페이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등록하면 돼요.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 추가 발급 없이 9월 1일부터 서울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돼요.

지금 확인해야 할 것
  • 3만 원 페이백 신청하기 — 4~6월 30일권 이용자, 9월 30일 마감,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직접 신청
  •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8월 31일)·잔여 충전금 9월 29일 전 소진 계획 세우기
  • 모두의카드·K-패스 발급·등록 여부 확인하기 (있으면 9월 1일부터 자동 적용, 없으면 지금 발급)
  • 청년·제대군인 확대 대상 여부 확인하기 (만 39세·42세, 서울시민 특화)
  • 따릉이를 자주 탄다면 연계 적용 전 대안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는 정확히 언제 끝나나요?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마지막 충전분은 9월 29일까지 쓸 수 있어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돼요. 10월 1일부터는 혜택이 끝나고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돼요.

3만 원 페이백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마감은 9월 30일이에요(당초 8월 31일에서 연장).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30일권을 충전해 만료까지 사용한 경우가 대상이고,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카드를 등록한 뒤 환급 신청을 해야 해요. 중간에 환불했거나 단기권을 쓴 경우는 제외돼요.

남은 선불 충전금액은 환불받을 수 있나요?

잔액 환불 방법은 카드 종류와 구매처에 따라 달라서, 티머니 고객센터나 서울시 공지로 확인하시는 게 확실해요. 다만 페이백 대상이라면 만료 전에 환불하는 순간 페이백에서 제외되니, 두 가지를 함께 따져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아요.

기후동행패스는 언제 나오나요?

2026년 9월 1일 정식 출시돼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특화 혜택을 더한 카드로, 서울시가 8번째 모두의카드 지역 특화사업 참여 지역이 되면서 시행이 확정됐어요.

모두의카드로 갈아타면 기후동행패스가 나올 때 또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니에요. 이미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쓰고 있다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 특화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청년 할인 대상이 만 39세까지 확대되나요?

네. 서울시가 기후동행패스 특화 혜택으로 청년 연령을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했어요. 다만 시스템 연계·검증 절차가 진행 중이라, 적용 시점은 서울시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 혜택은 서울시민 대상이에요.

모두의카드로도 따릉이를 탈 수 있나요?

아직은 이용할 수 없어요. 따릉이와 한강버스 연계 할인은 기후동행패스에서 연내 순차 적용될 예정이라, 시행 전까지는 공백이 생겨요.

모두의카드는 기후동행카드와 뭐가 다른가요?

기후동행카드는 정액을 내고 서울 안에서 무제한으로 타는 방식이었어요. 모두의카드는 전국 대중교통을 대상으로, 정률형(일반 20%·청년 30%)과 정액형 중 유리한 쪽을 자동 적용하는 방식이에요. 신분당선·GTX·광역버스·공항철도까지 쓸 수 있는 대신 따릉이는 아직 빠져요.

모두의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여러 카드사와 페이 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 등록을 하면 돼요. 이미 K-패스 카드를 쓰고 있다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되고, 9월 1일부터 서울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지 앱에서 확인하면 돼요.

인천 I-패스도 이번에 통합되나요?

인천의 광역 I-패스는 이번 개편과 별개로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 체계 안에서 운영되고 있어요. 이번 기후동행카드 개편과는 다른 절차로 진행된 사안이에요.

출처 ·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안내(2026-07-30)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서울시 2026년 7월 30일 발표 · 티머니 카드&페이 · K-패스(모두의카드) 누리집
기준일 · 2026년 8월 25일 확인 기준이에요. 청년 만 39세 확대의 실제 적용 시점, 따릉이·문화시설 연계 일정은 시스템 연계·협의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서울시 공지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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