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팁
🔍 🔖
정보

증명사진 규격, 여권·주민등록 3.5×4.5·이력서 3×4

💡
한 줄 답

여권과 주민등록증은 둘 다 3.5×4.5cm예요. 여권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땐 413×531px·500KB 이하가 기준이고, 이력서는 국가가 정한 단일 규격이 없어 회사나 채용 사이트가 지정한 크기가 먼저예요.

📸증명사진 규격 변환기여권·주민등록증·이력서 등 11종 규격 안내선에 맞춰 직접 자르고 픽셀·용량까지 맞춰보세요→
증명사진 규격, 여권·주민등록 3.5×4.5·이력서 3×4
📑 목차 8개
  1. 3×4와 3.5×4.5, 어디에 뭘 쓰나요
  2. 여권사진 규격은 3.5×4.5cm, 온라인은 413×531px
  3. 주민등록증 사진도 3.5×4.5cm — 여권과 뭐가 다를까요
  4. 이력서 사진은 꼭 3×4cm일까요
  5. 같은 사진을 여권·주민등록·이력서에 같이 써도 될까요
  6. cm·픽셀·파일 용량 맞추는 순서
  7. 제출 전에 확인할 증명사진 체크리스트
  8.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건 크기예요. 오랫동안 “증명사진은 3×4cm”로 알려져 있었는데, 지금 여권과 주민등록증은 둘 다 3.5×4.5cm를 써요. 세 가지 용도 중에서 사정이 다른 건 이력서 하나뿐이에요.

이 글은 여권·주민등록증·이력서를 나란히 놓고 인화 크기(cm)와 온라인 파일 크기(px), 용량 기준을 비교해요. 여권사진을 찍을 때의 옷·앞머리·셀프 촬영 같은 촬영 조건은 여권 사진 규격 총정리에서 따로 다루고 있어서, 여기서는 “어떤 규격을 골라야 하는지”에 집중할게요.

📌 핵심 요약
  • 여권사진 인화 규격은 가로 3.5cm × 세로 4.5cm예요
  • 주민등록증 사진도 3.5×4.5cm로, 크기는 여권과 같아요
  • 행정안전부는 여권 규격으로 찍은 사진을 여권·주민등록증에 모두 쓸 수 있다고 안내해요
  • 여권 온라인 신청용 사진은 413×531px 권장, 파일은 500KB 이하예요
  • 여권은 균일한 흰색 배경이어야 하고 머리 길이도 3.2~3.6cm 기준이 있어요
  • 이력서 사진은 전국 공통 법정 크기가 아니에요. 3×4cm가 흔히 쓰일 뿐이에요
  • 크기가 같다고 세부 규정까지 같지는 않아요. 특히 배경 기준이 달라요
↔ 옆으로 밀면 핵심 조건까지 보여요
용도 인화 크기 온라인 파일 핵심 조건
여권 3.5 × 4.5cm 413×531px 권장
(395~431 × 507~550px 업로드 가능)
JPG·JPEG 500KB 이하
6개월 이내 촬영 · 균일한 흰색 배경 · 테두리 없음 · 머리 길이 3.2~3.6cm
주민등록증 3.5 × 4.5cm 정부24 온라인 재발급 시 사진 파일 첨부
(별도 픽셀·용량 기준은 공식 안내에 명시 없음)
6개월 이내 촬영 ·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천연색 상반신 정면 · 배경은 흰색 권장, 옅은 단일색도 가능
이력서 단일 법정 규격 없음
(3×4cm 계열이 흔함)
채용 사이트마다 다름 채용 공고·제출처가 지정한 규격이 우선
여권과 주민등록증 증명사진 규격이 모두 3.5×4.5cm임을 보여주는 비교 카드
여권·주민등록증 인화 사진은 공통으로 3.5×4.5cm예요 · 2026년 9월 확인 기준 · 출처: 외교부·행정안전부

3×4와 3.5×4.5, 어디에 뭘 쓰나요

“증명사진 규격”이라는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신분증처럼 국가가 크기를 정해둔 용도가 있고, 이력서처럼 제출처가 알아서 정하는 용도가 따로 있기 때문이에요.

여권과 주민등록증은 앞의 경우예요. 둘 다 3.5×4.5cm 하나로 정해져 있어서 고민할 게 없어요. 반대로 이력서는 뒤의 경우라서, 3×4cm가 널리 쓰이긴 해도 “이게 규격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이력서는 크기를 외우는 게 아니라 제출처 안내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맞아요.

사진이 이미 있다면 다시 찍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아요. 원본 해상도만 충분하면 용도별 규격에 맞춰 자르고 저장하는 것으로 해결되기도 해요.


📸

증명사진 규격 변환기
여권·주민등록증·이력서 등 11종 규격 안내선에 맞춰 직접 자르고 픽셀·용량까지 맞춰보세요

→

✈️이어서 보면 좋은 글여권 사진 규격 총정리|셀프 촬영 기준·옷·앞머리·온라인 픽셀→

여권사진 규격은 3.5×4.5cm, 온라인은 413×531px

여권은 세 용도 중에서 기준이 가장 촘촘해요. 크기뿐 아니라 얼굴이 차지하는 비율, 배경, 표정까지 정해져 있어요. 외교부 여권 사진 규격 안내를 보면 인화 사진 기준은 가로 3.5cm × 세로 4.5cm이고,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이어야 해요.

머리 길이는 3.2~3.6cm

크기를 맞췄는데도 반려되는 대표적인 이유가 얼굴 비율이에요. 외교부 기준으로 사진 속 머리 길이가 3.2~3.6cm 안에 들어와야 해요. 얼굴이 너무 작게 나온 전신 느낌의 사진이나, 반대로 화면을 꽉 채운 사진은 크기만 3.5×4.5cm로 잘라도 기준을 벗어날 수 있어요.

배경·표정·안경 기준

여권사진 배경은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고 테두리가 있으면 안 돼요. 주민등록증 쪽 기준과 섞어서 “연한 색 배경도 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여권은 그렇지 않아요. 얼굴은 정면이어야 하고, 눈과 얼굴 윤곽이 가려져 본인 확인이 어려워지면 안 돼요.

안경은 쓴 채로 찍어도 되지만 조건이 있어요. 미용·컬러·서클렌즈와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 선글라스는 쓸 수 없어요. 안경에 빛이 반사되면 안 되고, 안경테가 눈을 가려도 안 돼요. 반사나 테 때문에 눈이 가려질 것 같으면 안경을 벗고 찍는 편이 안전해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여권사진은 크기만 맞춘다고 접수되는 게 아니에요. 머리 길이, 흰색 배경, 정면 자세, 표정, 안경 반사, 보정 여부를 함께 봐요. 그래서 규격에 맞게 잘랐다는 것과 실제 심사를 통과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온라인 신청 사진은 500KB 이하

온라인으로 여권을 신청할 땐 픽셀과 용량 기준이 따로 있어요. 외교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에 따르면 권장 크기는 413×531px이고, 업로드 가능 범위는 가로 395~431px·세로 507~550px이에요. 파일은 JPG 또는 JPEG 형식에 500KB 이하, 해상도는 300dpi가 권장돼요.

이 413×531px은 온라인 신청용 권장 크기예요. 3.5×4.5cm짜리 증명사진이면 무조건 이 픽셀이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 다른 용도에까지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에는 신청 전에 사진이 규격에 맞는지 미리 확인해보는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메뉴가 따로 있어요. JPG·JPEG 또는 PNG 파일을 500KB 이하로 올리면 무료로 검증할 수 있어요. 다만 외교부도 이 검증은 참고용이며 실제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검증을 통과한 사진이라도 접수가 반려되거나 여권 교부가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

증명사진 규격 변환기 — 여권
여권 안내선으로 바로 열려요. 3.5×4.5cm 비율로 자르고 413×531px까지 맞춰보세요

→

온라인 여권 신청용 증명사진 규격 413×531px과 500KB 용량 기준을 정리한 카드
온라인 여권 신청용 사진은 413×531px 권장, 파일은 500KB 이하예요 · 2026년 9월 확인 기준 · 출처: 외교부

주민등록증 사진도 3.5×4.5cm — 여권과 뭐가 다를까요

주민등록증 사진도 3.5×4.5cm, 6개월 이내 촬영이에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증 안내에 따르면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해요. 크기는 여권과 같지만 세부 기준까지 같지는 않아요.

3×4cm는 옛 기준이에요

예전에는 주민등록증 사진 크기가 3×4cm인 시기가 있었어요. 지금은 여권과 같은 3.5×4.5cm로 정리돼 있어요. 블로그나 오래된 안내문에 3×4cm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정보만 보고 사진관에 가면 다시 찍어야 할 수 있어요.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앞두고 있다면 사진 크기부터 확인해보세요.

귀·눈썹이 보여야 한다는 요건은 삭제됐어요

“주민등록증 사진은 귀와 눈썹이 반드시 보여야 한다”는 조건도 예전 기준이에요. 지금은 그 요건이 빠져 있어요. 다만 요건이 없어졌다는 것과 얼굴을 가려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예요. 눈과 얼굴 윤곽이 가려져 본인 확인이 어려워지면 곤란해요.

배경은 여권보다 여유가 있어요

주민등록증 사진은 배경이 없거나 흰색인 것을 권장하지만, 옅은 단일색 배경도 쓸 수 있어요. 여권이 흰색만 인정하는 것과 갈리는 지점이에요. 그래서 주민등록증용으로 찍은 사진이 여권에서는 배경 때문에 걸릴 수 있어요.

헷갈리는 정보 현재 기준 이유
주민등록증은 3×4cm 3.5×4.5cm 여권과 같은 크기로 통일됐어요
주민등록증은 귀와 눈썹이 보여야 한다 해당 요건 삭제 요건 자체가 빠졌어요
크기가 같으니 여권·주민등록 규정도 같다 크기만 같아요 배경 허용 범위 등 세부 기준이 달라요
이력서는 반드시 3×4cm 제출처 규격이 우선 전국 공통 법정 크기가 없어요

이력서 사진은 꼭 3×4cm일까요

이력서 사진은 3×4cm가 가장 흔하게 쓰여요. 하지만 여권이나 주민등록증처럼 “법으로 정해진 크기”는 아니에요. 그래서 3×4cm로 찍어뒀다고 안심할 수도, 다른 크기를 요구받았다고 당황할 일도 아니에요.

법정 통일 크기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고용노동부는 채용절차법에 따라 이력서·응시원서·자기소개서 등에 쓰는 기초심사자료 표준양식을 만들어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다만 이건 양식 권장이지, 모든 회사가 같은 크기의 사진을 받도록 강제하는 규정과는 성격이 달라요. 채용절차법은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용모·키·체중 같은 신체적 조건을 요구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기도 해요.

채용 사이트마다 픽셀이 달라요

온라인 지원은 cm가 아니라 픽셀로 받는 곳이 많아요. 잡코리아는 이력서 사진을 103×132px로 안내하고 파일은 1MB 이내 jpg·jpeg·gif·png만 등록할 수 있어요(잡코리아 안내·2026년 9월 확인). 사람인은 권장 크기 100×140px에 10MB 이하 jpg·gif를 안내해요(사람인 도움말·2026년 3월 24일 수정 기준). 픽셀도 다르지만 허용 용량이 10배나 차이 난다는 점이 더 중요해요. 사진관에서 받은 원본을 사람인에는 그대로 올릴 수 있어도 잡코리아에서는 용량 초과로 막힐 수 있거든요. 채용 사이트 규격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지원 직전에 각 사이트 안내를 한 번 확인해보세요.

공고가 규격을 지정하면 공고가 우선이에요

채용 공고에 사진 크기나 파일 용량이 적혀 있다면 그게 가장 앞선 기준이에요. 특히 첨부 파일 용량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은 이력서·지원서 사진 용량 제한 맞추는 법에서 더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

증명사진 규격 변환기 — 이력서
이력서용 3×4 안내선으로 바로 열려요. 제출처가 픽셀을 지정했다면 그 값에 맞춰 저장하세요

→

같은 사진을 여권·주민등록·이력서에 같이 써도 될까요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여권 규격으로 찍은 사진은 주민등록증에도 쓸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도 여권 규격으로 촬영하면 여권과 주민등록증 발급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반대 방향은 조심해야 해요. 3×4cm로 찍은 이력서용 사진을 여권이나 주민등록증에 그대로 쓸 수는 없어요. 비율이 달라서 억지로 늘리거나 눌러 맞추면 얼굴이 왜곡되고, 그 자체가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옆으로 밀면 다음에 할 일까지 보여요
지금 가진 사진 그대로 쓸 수 있는 곳 다시 맞춰야 하는 곳 다음에 할 일
여권 규격(3.5×4.5cm)으로 찍은 사진 여권, 주민등록증 이력서(제출처가 픽셀을 따로 지정한 경우) 지원할 곳의 픽셀을 확인하고 그 크기로 저장하기
3×4cm로 찍은 이력서용 사진 3×4 계열을 받는 이력서 여권, 주민등록증 3.5×4.5cm 규격으로 다시 촬영하기(비율을 늘려 맞추지 않기)
스마트폰으로 찍은 고해상도 원본 해상도가 충분하면 용도별로 잘라 사용 배경·표정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전부 배경과 정면 여부부터 확인한 뒤 용도별로 자르기
규격은 맞는데 500KB를 넘는 파일 인화용으로는 사용 가능 온라인 여권 신청 픽셀을 먼저 맞추고 용량을 500KB 이하로 줄이기

위 표는 판단을 돕기 위한 예시예요. 실제 제출처가 안내하는 기준이 있다면 그쪽에 맞춰 조정하세요.

cm·픽셀·파일 용량 맞추는 순서

순서를 바꾸면 두 번 일하게 돼요. ① 제출처가 요구하는 cm 또는 px을 먼저 확인하고 → ② 그 규격대로 자른 다음 → ③ 마지막에 용량을 줄이는 순서가 좋아요. 용량부터 줄여놓고 자르면 화질이 남아나지 않아요.

온라인 여권 신청에서 막히는 지점도 대부분 여기예요. 413×531px로 맞췄는데 파일이 500KB를 넘어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는 크기를 더 줄이는 게 아니라 압축률을 조정하는 쪽이 맞아요.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줄이는 방법은 사진 용량 줄이는 법에 정리해뒀어요.

⚠️
규격 변환과 사진 보정은 달라요

규격에 맞춰 자르고 크기를 바꾸는 것과 얼굴을 보정하거나 배경을 흰색으로 합성하는 것은 전혀 다른 작업이에요. 외교부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 보정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고, 여기에는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도 포함돼요. 온라인 제출에서도 배경색을 바꾼 사진은 제출 불가 사유예요. 배경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편집으로 덮지 말고 다시 촬영하는 게 안전해요.


🗜️

이미지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 500KB로 열려요. 픽셀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맞춰야 할 때 쓰세요

→

두 도구 모두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다만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하거나 규격에 맞는지 판정해주지는 않아요. 안내선에 직접 맞추는 방식이라, 최종 적합 여부는 제출처 심사에서 정해져요.

제출 전에 확인할 증명사진 체크리스트

제출 전 체크리스트
  • 제출처가 요구하는 cm 또는 px을 먼저 확인했나요
  •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인가요
  • 얼굴이 정면이고, 눈·얼굴 윤곽이 가려지지 않았나요
  • 배경 기준을 확인했나요 (여권은 균일한 흰색, 주민등록증은 옅은 단일색도 가능)
  • 온라인 제출이라면 픽셀과 파일 용량을 맞췄나요
  • 비율을 억지로 늘리거나 눌러 얼굴이 왜곡되지 않았나요
  • 여권용이라면 보정·배경 합성을 하지 않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증명사진은 3×4cm인가요?

A. 용도에 따라 달라요. 여권과 주민등록증은 3.5×4.5cm예요. 이력서는 3×4cm가 흔하게 쓰이지만 국가가 정한 단일 규격은 아니라서 제출처 안내가 우선이에요.

Q. 여권사진 규격은 몇 cm인가요?

A. 가로 3.5cm × 세로 4.5cm예요. 여기에 더해 사진 속 머리 길이가 3.2~3.6cm 범위에 들어와야 하고,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이어야 해요.

Q. 여권사진은 몇 픽셀인가요?

A. 온라인 신청용 권장 크기가 413×531px이에요. 업로드가 가능한 범위는 가로 395~431px, 세로 507~550px이에요. 인화용 사진의 법정 픽셀값이 아니라 온라인 제출 기준이라는 점만 구분해서 보세요.

Q. 여권사진 파일 용량은 얼마까지인가요?

A. 온라인 신청 기준으로 JPG 또는 JPEG 형식에 500KB 이하예요. 해상도는 300dpi가 권장돼요. 용량이 넘으면 크기를 줄이기보다 압축률을 조정하는 쪽이 화질에 유리해요.

Q. 주민등록증 사진은 3×4cm도 되나요?

A. 현재 기준은 3.5×4.5cm예요. 3×4cm는 예전에 쓰이던 크기라, 오래된 안내를 보고 준비하면 다시 찍어야 할 수 있어요.

Q. 여권사진을 주민등록증에도 쓸 수 있나요?

A. 네. 행정안전부는 여권 규격으로 촬영한 사진을 여권과 주민등록증 발급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반대로 3×4cm로 찍은 사진을 여권에 그대로 쓰는 건 안 돼요.

Q. 주민등록증 사진도 배경이 꼭 흰색이어야 하나요?

A. 배경이 없거나 흰색인 것을 권장하지만 옅은 단일색 배경도 쓸 수 있어요. 여권은 균일한 흰색 배경이어야 해서 이 부분이 서로 달라요.

Q. 여권사진은 귀가 보여야 하나요?

A. 귀 노출 자체를 따로 정해둔 조건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기준의 핵심은 얼굴이 정면이고 눈과 얼굴 윤곽이 가려지지 않아 본인 확인이 가능한지예요. 머리카락이 얼굴을 덮지 않게 정리하는 편이 안전해요. 다만 외교부는 얼굴을 너무 가까이 찍어 귀가 덜 보이면 실물과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근접 촬영을 부적합 사례로 들고 있어요.

Q. 이력서 사진은 꼭 3×4cm인가요?

A. 아니에요. 3×4cm가 널리 쓰이지만 전국 공통 법정 크기는 없어요. 온라인 지원은 사이트마다 픽셀 규격이 다르고, 채용 공고에 크기가 적혀 있다면 그 값이 가장 앞서요.

Q.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여권에 쓸 수 있나요?

A. 규격을 충족하면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어요. 다만 과도한 보정이나 편집·배경 합성이 들어간 사진은 반려될 수 있어요. 배경과 조명 조건을 맞추기 어렵다면 촬영부터 다시 하는 쪽이 빨라요.

출처 · 외교부 「여권 사진」 · 외교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증」 및 2019년 제도 변경 안내 · 고용노동부 「기초심사자료 표준양식」 · 국가법령정보센터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참고 ·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안내(2026년 9월 확인) · 사람인 도움말(2026년 3월 24일 수정 기준)
기준일 · 2026년 9월 확인. 행정 규격과 채용 사이트 기준은 바뀔 수 있어요. 사진 규격을 맞췄다고 접수·심사 통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 이 글과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