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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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만 고르면 화질을 최대한 살려서 그 안에 맞춰요 — 여러 장 한 번에,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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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목표 용량을 고르세요(첨부 제한이 500KB면 500KB). ②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리세요. ③ 품질을 먼저 조절하고, 그래도 크면 크기를 조금씩 줄여 목표 안에 넣습니다. 🔴 저장하면 촬영 위치·기기 정보(EXIF)가 함께 지워져요 — SNS나 메일에 올릴 때 오히려 안전합니다.
100KB 이하
300KB 이하
500KB 이하
1MB 이하
2MB 이하
5MB 이하
제한 없음
이메일 첨부·게시판·지원서마다 제한이 달라요. 제출처가 정한 숫자를 고르세요. 모르면 500KB가 무난합니다.
원본 유지
2,000px
1,600px
1,200px
800px
화면용이면 1,600px이면 충분해요. 인쇄용이면 원본 유지. 목표 용량을 못 맞추면 여기서 고른 값보다 더 줄어들 수 있어요.
JPG
WebP
PNG (무손실)
원본 형식 유지
사진은 JPG, 웹에 올릴 거면 WebP(같은 화질에 더 작음), 투명 배경·글자가 있으면 PNG. 🔴 PNG는 무손실이라 용량 목표를 크기 축소로만 맞추고, 이미 최적화된 PNG는 오히려 커질 수 있어요.
🗜️
이미지를 여기에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JPG · PNG · WebP · 한 번에 20장 · 장당 20MB까지 · 붙여넣기(Ctrl+V)도 돼요
🔒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결과
아직 없어요
이미지를 올리면 여기에 원본 → 결과 용량이 나와요
어떻게 줄이나요
화질을 먼저 지키고, 그다음에 크기를 건드려요
① 품질 조절JPG·WebP 압축률을 이분탐색해 목표 안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요
② 그래도 크면긴 변을 20%씩 줄이며 다시 시도해요 (최대 8번)
③ 320px 밑으로는안 줄여요 — 그 전에 멈추고 알려드려요
PNG무손실이라 ①이 없고 ②만 해요
EXIF재인코딩 과정에서 촬영 위치·기기·날짜가 제거돼요
🔵 목표를 "제한 없음"으로 두면 품질 92%로만 다시 저장해요. 대개 원본의 절반 이하로 줄고 눈으로는 차이가 거의 없어요. 화질을 최대한 지키고 싶으면 용량 목표보다 긴 변 축소를 먼저 쓰는 게 나아요.
⚠️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 첨부 제한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니 제출처 안내의 숫자를 확인하고 목표를 고르세요. HEIC(아이폰)는 브라우저가 못 읽을 수 있어 JPG로 바꿔서 올려주세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란

요즘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8MB가 보통이라, 이메일 첨부·게시판 업로드·입사지원서 사진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그대로 올리면 막힙니다. 이 도구는 목표 용량을 고르면 그 안에 들어오도록 사진을 다시 저장해줘요. 무작정 화질을 깎는 게 아니라, 목표 안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찾고 그래도 안 되면 그때 크기를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고,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품질을 먼저 줄이는 이유

JPG는 저장할 때 압축률을 정할 수 있고, 90%와 75%의 차이는 눈으로 거의 구분되지 않지만 용량은 절반 가까이 줄어요. 반면 크기를 줄이면 화면에서 확대했을 때 바로 티가 납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품질 조절로 먼저 맞추고, 품질을 30%까지 내려도 목표를 못 맞출 때만 긴 변을 20%씩 줄이면서 다시 시도해요. 320px 아래로는 줄이지 않고 멈춘 뒤 알려드립니다.

JPG·WebP·PNG 무엇으로 저장하나

JPG는 사진에 가장 무난하고 어디서나 열립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0~30% 작아서 블로그·홈페이지에 올릴 때 유리한데,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안 열릴 수 있어요.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 손상이 없지만 사진에는 용량이 매우 크고, 투명 배경이나 글자·도표가 있는 이미지에만 쓰는 게 맞습니다. PNG를 고르면 이 도구는 품질을 건드릴 수 없어서 크기 축소로만 목표를 맞춰요.

EXIF가 지워지는 건 좋은 일입니다

휴대폰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 기기 모델, 촬영 시각이 EXIF라는 정보로 숨어 있어요. 원본을 그대로 SNS나 중고거래 게시판에 올리면 집 위치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캔버스에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EXIF가 자연스럽게 제거돼요. 용량을 줄이는 김에 개인정보도 정리되는 셈이라, 어디에 올리기 전에 한 번 거치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용량 목표는 어떻게 고르나

제출처가 정한 숫자를 그대로 고르는 게 정답이에요. 이메일은 서비스마다 첨부 총량 제한이 있고, 채용 사이트나 정부 민원 사이트는 사진 한 장에 수백 KB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한을 모르면 500KB가 대부분 통과하고 화질도 충분한 지점이에요. 웹에 올릴 이미지라면 긴 변 1,600px이면 어떤 화면에서도 선명하고, 인쇄할 게 아니면 그 이상은 낭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이 지워지나요?

아니요.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을 만들어 저장해요. 파일 이름 뒤에 날짜가 붙어서 원본과 구분됩니다.

여러 장을 올렸는데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나요?

"전부 저장"을 누르면 처리된 파일이 차례로 저장돼요.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할까요"라고 물으면 허용해주세요. ZIP으로 묶는 기능은 추가 라이브러리가 필요해서 넣지 않았습니다.

목표 용량을 못 맞췄다고 나와요.

품질을 최저까지 내리고 크기를 여덟 번 줄여도 목표보다 크면 멈춰요. 글자가 빽빽한 스크린샷이나 노이즈가 많은 사진이 그렇습니다. 그럴 땐 목표를 한 단계 올리거나, 긴 변 최대를 더 작게 골라보세요.

화질이 눈에 띄게 나빠졌어요.

목표가 원본에 비해 너무 작으면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8MB 사진을 100KB로 만들면 어쩔 수 없이 크기가 크게 줄어요. 목표를 300~500KB로 올리면 대부분 차이를 못 느낍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이 안 올라가요.

브라우저 대부분이 HEIC를 못 읽어요.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호환성 우선"으로 바꾸면 JPG로 찍히고, 이미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서 공유 → 파일로 저장하면 JPG로 변환돼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읽기·압축·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인포팁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