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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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PDF 만들기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개로 묶어요 — 인쇄해서 낼 수 있는 해상도인지 그 자리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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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용지와 배치를 고르세요. ②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리고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세요. ③ 저장하면 PDF 한 개가 만들어져요. 🔴 이 도구는 실제 인쇄 해상도(DPI)를 계산해서 보여줘요 — 제출용으로 써도 되는지 저장 전에 알 수 있습니다.
A4 세로
A4 가로
사진 비율 그대로
10×15 인화
제출용·인쇄용이면 A4 세로. 가로로 찍은 사진이 많으면 A4 가로. 사진 비율 그대로는 여백 없이 사진 크기에 페이지를 맞춰요(화면으로 볼 때 좋아요).
1장
2장
4장
여러 장을 한 면에 넣으면 종이를 아끼고, 사진이 작게 들어가서 같은 픽셀로도 DPI가 올라가요. 🔴 다만 세로 A4에 가로 사진은 2장으로는 거의 안 올라갑니다(폭이 그대로라서) — 4장이라야 두 배가 돼요.
없음
좁게 5mm
보통 10mm
넓게 20mm
가정용·사무용 프린터는 보통 가장자리 5mm 안팎을 못 찍어요. 인쇄할 거면 보통 10mm를 권합니다.
인쇄용 300DPI
일반 200DPI
가볍게 150DPI
원본 그대로
🔴 원본 그대로는 화질 손실이 0이지만 사진 용량이 그대로 쌓여요 — 20장이면 70MB가 넘어 메일 첨부가 막힙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인쇄용 300DPI로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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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여기에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JPG · PNG · WebP · 한 번에 20장 · 장당 20MB까지 · 붙여넣기(Ctrl+V)도 돼요
🔒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만들어질 PDF
아직 없어요
사진을 올리면 쪽수와 예상 용량, 인쇄 해상도가 여기에 나와요
배치를 바꾸면 인쇄 해상도가 달라져요
A4 세로 · 여백 10mm · 4:3 가로 사진 2,244px 기준
한 면에 1장지면 190×143mm · 300 DPI
한 면에 2장지면 181×136mm · 314 DPI
한 면에 4장지면 93×69mm · 616 DPI
🔵 같은 사진이라도 지면에서 작게 들어가면 DPI가 올라갑니다. 🔴 다만 2장 배치는 거의 도움이 안 돼요 — 세로 A4에 가로 사진을 위아래로 놓으면 폭이 그대로라 300 → 314 DPI뿐입니다. 4장이 되어야 616 DPI로 두 배가 돼요. 인쇄가 흐리면 화질을 올리기 전에 배치를 먼저 바꿔보세요.
화질을 바꾸면 얼마나 달라지나
A4 여백 10mm · 한 면에 1장 · 사진 20장으로 실제 만들어본 값
인쇄용 300DPI 긴 변 2,400px20장 25.2MB · 321 DPI
일반 200DPI 긴 변 1,600px20장 12.6MB · 214 DPI
가볍게 150DPI 긴 변 1,200px20장 6.1MB · 160 DPI
원본 그대로 4,000px20장 73.1MB · 535 DPI
🔴 535 DPI는 낭비입니다. 인쇄소도 300 DPI면 충분해서, 원본 그대로는 용량만 3배가 되고 눈으로는 차이가 없어요. 원본 유지는 나중에 크게 확대해서 볼 사진일 때만 쓰세요.
⚠️ 사진과 PDF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PDF 안에 글자는 넣지 않아요 — 사진만 담깁니다. HEIC(아이폰)는 브라우저가 못 읽을 수 있으니 JPG로 바꿔서 올려주세요. 예상 용량은 사진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어림값이에요.

사진을 PDF로 묶는다는 것

영수증, 계약서 사진, 신분증 사본, 과제 사진처럼 여러 장을 한 번에 제출해야 할 때 사진 파일을 그대로 보내면 받는 쪽이 순서를 알기 어렵고 첨부 개수 제한에 걸립니다. PDF 한 개로 묶으면 순서가 고정되고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같은 모양으로 보여요. 이 도구는 사진을 올려 순서를 정하면 PDF 한 개로 만들어줍니다. 사진과 만들어진 PDF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이 도구만 알려주는 것 — 실제 인쇄 해상도

다른 변환기들은 화질을 "고화질·중간·저화질"로만 고르게 합니다. 그런데 인쇄가 깨지는지 아닌지는 사진 픽셀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 같은 사진이라도 종이에서 크게 들어가면 흐려지고 작게 들어가면 선명해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용지 크기 − 여백 − 배치로 사진이 지면에서 차지할 mm를 먼저 계산하고, 거기에 사진 픽셀을 나눠 실제 몇 DPI로 인쇄되는지를 저장 전에 보여줍니다. 300 DPI 이상이면 초록, 150~299면 노랑, 그 아래면 빨강으로 표시해요.

DPI가 얼마면 되나요

인쇄물은 보통 300 DPI를 기준으로 봅니다. 관공서·학교 제출용도 이 정도면 충분하고, 인쇄소도 대개 300을 요구해요. 화면으로만 볼 문서라면 150 DPI로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500 DPI가 넘는 건 낭비예요 — 눈으로 차이가 안 나는데 파일만 몇 배로 커집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4,000픽셀 안팎)을 A4 한 면에 꽉 채우면 500 DPI를 훌쩍 넘기 때문에, 이 도구는 목표 DPI에 필요한 만큼만 줄여서 넣습니다. 화질은 눈에 띄게 나빠지지 않는데 용량은 3분의 1이 돼요.

한 면에 여러 장 넣으면 선명해집니다

사진이 종이에서 작게 들어가면 같은 픽셀로도 DPI가 올라갑니다. 다만 배치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다릅니다. 세로 A4에 가로로 찍은 사진을 위아래로 2장 넣으면 사진의 폭이 거의 그대로라 해상도가 별로 안 오릅니다. 2×2로 4장을 넣으면 폭이 절반이 되면서 해상도가 두 배가 돼요. 사진이 흐리다는 경고가 뜨면 화질 설정을 올리기 전에 한 면에 4장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여백은 왜 필요한가요

가정용·사무용 프린터는 종이 가장자리 5mm 안팎을 인쇄하지 못합니다(무여백 인쇄를 지원하는 일부 사진 프린터 제외). 여백 없이 만든 PDF를 그대로 인쇄하면 가장자리가 잘리거나 프린터가 알아서 축소해버려요. 인쇄할 계획이면 보통 10mm를 권합니다. 화면으로만 볼 거라면 여백을 없애고 사진 비율 그대로 용지를 쓰는 게 보기 좋아요.

JPG로 저장하는 이유

이 도구는 사진을 PDF에 넣을 때 JPG로 다시 구워서 넣습니다. 같은 사진을 PNG로 넣으면 파일이 몇 배로 커지기 때문이에요. PNG는 글자나 도형처럼 색이 단순한 그림에 맞는 무손실 형식이라, 색이 복잡한 사진에서는 압축이 거의 안 됩니다. 실제로 같은 사진 한 장이 JPG로는 1MB 남짓인데 PNG로는 7MB가 넘었어요. 스캔한 문서 이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 읽기, 크기 조절, PDF 만들기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인포팁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신분증이나 계약서처럼 민감한 사진을 다루는 도구라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어요.

PDF에 글자나 쪽번호를 넣을 수 있나요?

지금은 넣지 않아요. PDF에 한글을 쓰려면 한글 글꼴 전체를 파일 안에 넣어야 하는데 그것만 몇 MB라, 사진 몇 장 묶자고 감당할 비용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대신 파일 이름과 순서로 구분하시고, 쪽번호가 꼭 필요하면 인쇄 설정에서 넣을 수 있어요.

PDF를 다시 사진으로 되돌릴 수 있나요?

이 도구로는 안 됩니다. 다만 PDF 안에 들어간 사진은 원본 화질 그대로 담겨 있어서, PDF 뷰어의 이미지 추출 기능이나 별도 도구로 꺼낼 수 있어요.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20장까지예요. 브라우저가 사진을 전부 메모리에 올려 처리하기 때문에 그 이상은 휴대폰에서 멈출 수 있어 제한을 뒀습니다. 더 많다면 나눠서 두 개의 PDF로 만드세요.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어요.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사진마다 비율에 맞춰 지면 안에 들어가고, 실제 인쇄 해상도도 사진마다 따로 계산돼요. 목록에서 낱장을 90°씩 돌릴 수도 있어서, 옆으로 누운 사진은 바로잡아 넣으면 됩니다.

만들어진 PDF가 예상보다 크거나 작아요.

예상 용량은 어림값이에요. 같은 픽셀이라도 사진 내용에 따라 압축이 잘 되기도, 안 되기도 합니다. 하늘이나 단색 배경처럼 단순한 사진은 훨씬 작아지고, 나뭇잎이나 글자가 빽빽한 사진은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