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통행료 계산기
차량 1대가 2026 추석 연휴에 함께 움직이면 이만큼 안 내요.
평상시라면 1종 150km 왕복 기준 15,000원인데, 이번엔 안 내요.
🔴 2026 추석 면제기간은 아직 국토부 공식 발표 전이라 예년 기준 잠정이에요. 발표되면 하루 이틀 달라질 수 있어요.
| 명절 | 면제기간 (0시~24시) | 확정 여부 |
|---|---|---|
| 2026 설날 | 2026. 02.15 ~ 02.18 | 국토부 확정 |
| 2026 추석 | 2026. 09.24 ~ 09.27 | 예년 기준 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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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차량은 단말기 전원을 켜야 0원으로 정상 처리돼요. 꺼져 있으면 미납으로 잡힐 수 있어요.
일반차량은 진입 때 통행권을 뽑고 진출 때 제출하면 면제예요 — 평소와 똑같이 이용하면 돼요.
상시할인(경차·친환경·다자녀·출퇴근)은 서로 중복되지 않아요. 가장 높은 할인율 하나만 자동 적용돼요.
전기·수소차 할인은 2026년 30%예요. \"50%\"로 안내하는 옛 글이 아직 많은데, 2025년 40%·2026년 30%·2027년 20%로 매년 줄어들어요.
민자 고속도로는 요금·면제 적용이 노선마다 달라요. 경차 50%는 민자도 동일하지만, 출퇴근·다자녀 할인은 재정 고속도로만 해당돼요.
명절 통행료 계산기란?
설날·추석 연휴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지 판정하고, 평상시라면 얼마인지까지 한 번에 보여주는 도구예요. 진입일과 진출일만 넣으면 면제 대상인지 자동으로 알려주고, 경차·전기차·다자녀 상시할인을 반영한 실부담과 온 가족이 아끼는 금액을 계산해드려요.
진입 또는 진출 중 하나만 걸쳐도 전액 면제예요
명절 통행료 면제의 핵심은 진입 시각과 진출 시각 중 한 번이라도 면제기간에 해당하면 통행료 전액이 면제된다는 점이에요. 두 시각이 모두 면제기간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연휴 시작 전에 미리 출발하거나 연휴가 끝난 뒤에 도착해도, 한쪽만 걸치면 0원이에요.
자정을 넘기는 이동이 오히려 유리해요
면제기간은 해당 날짜의 0시부터 24시까지예요. 그래서 면제 시작 전날 밤 11시에 진입해 면제 첫날 새벽 1시에 진출하면 진출이 면제기간에 걸려 면제돼요. 반대로 면제 마지막 날 밤에 진입해 다음날 새벽에 나와도 진입이 걸려 면제예요. 이 계산기는 진입일과 진출일을 따로 받아서 이런 경계 상황을 정확히 잡아드려요.
통행료는 기본요금에 거리를 곱해 나와요
폐쇄식 고속도로 통행료는 기본요금 900원에 주행거리와 차종별 km당 주행요금을 곱한 값을 더해 100원 단위로 반올림해요. 예를 들어 4종 대형트럭이 200km를 달리면 900원 더하기 200km 곱하기 62.9원으로 13,480원이 나오고, 100원 단위로 반올림해 13,500원이 돼요. 개방식은 기본요금이 720원이에요.
차종별로 km당 주행요금이 달라요
차량은 1종부터 5종까지 나뉘고 큰 차일수록 주행요금이 높아요. km당 주행요금은 1종 44.3원, 2종 45.2원, 3종 47.0원, 4종 62.9원, 5종 74.4원이에요. 진입 요금소에서 차량의 폭·축수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차종을 판별해요. 경차는 1종으로 계산한 뒤 50%를 깎아줘요.
전기·수소차 할인은 2026년 기준 30%예요
많은 글이 아직 "전기차 통행료 50% 할인"이라고 안내하지만, 이 할인율은 매년 줄어들고 있어요. 2024년 50%였던 것이 2025년 40%, 2026년 30%, 2027년 20%로 낮아지고 2027년 말에 종료돼요. 적용 기준은 진입 시점이에요. 하이브리드차는 대상이 아니고, 순수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만 해당돼요.
경차·친환경·다자녀·출퇴근 할인은 중복되지 않아요
상시할인은 여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도 가장 높은 할인율 하나만 자동 적용돼요. 경차이면서 전기차라면 50%와 30% 중 높은 50%가 적용돼요. 다자녀 감면은 2026년 새로 생긴 제도로 2자녀 이상 가구가 주말·공휴일에 20% 할인을 받고, 출퇴근 할인은 평일 특정 시간대에 최대 50%예요. 이 할인들은 명절 면제와는 별개예요.
하이패스와 일반차량, 면제 받는 방법이 달라요
하이패스 차량은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를 통과하면 자동으로 0원이 처리돼요. 전원이 꺼져 있으면 미납으로 잡힐 수 있으니 통과 전에 꼭 확인하세요. 일반차량은 진입할 때 통행권을 뽑고 진출할 때 제출하면 면제돼요. 평소 통행 방법과 똑같아서 따로 신청할 건 없어요.
민자 고속도로는 적용이 다를 수 있어요
대부분의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가 명절 면제 대상이지만, 일부 노선은 요금과 면제 적용이 달라요. 경차 50% 할인은 민자 고속도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출퇴근·다자녀 할인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에서만 해당돼요. 인천공항고속도로 같은 민자 노선은 운영사가 요금을 정하므로 이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진입만 면제기간이고 진출은 다음날인데 면제되나요?
네, 면제돼요. 진입 또는 진출 중 하나만 면제기간에 걸치면 전액 면제예요. 두 시각이 모두 면제기간일 필요가 없어요.
Q. 밤 11시에 진입해서 다음날 새벽에 나오면요?
진출이 면제기간 첫날이면 면제예요. 면제는 날짜의 0시부터 24시까지라, 자정을 넘겨 면제일에 진출하면 진출이 면제기간에 들어가요. 이 계산기가 진입일·진출일을 따로 받아 이 경우를 잡아드려요.
Q. 전기차 통행료 할인 50% 아니었나요?
2024년까지가 50%였고, 2025년 40%, 2026년 30%, 2027년 20%로 낮아져요. 2027년 말에 종료 예정이에요. "50%"라고 안내하는 글은 옛날 기준이에요.
Q. 경차인데 전기차예요. 할인 둘 다 받나요?
둘 다 받는 게 아니라 더 높은 하나만 적용돼요. 경차 50%와 전기차 30% 중 50%가 적용돼요. 상시할인은 중복되지 않아요.
Q. 다자녀 할인은 평일에도 되나요?
다자녀 감면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적용돼요. 2026년 새로 생긴 제도로 2자녀 이상 가구가 대상이고 20%를 깎아줘요. 평일에는 출퇴근 할인 같은 다른 제도를 확인하세요.
Q. 통행료 기본요금 900원은 무슨 숫자예요?
폐쇄식 고속도로의 기본요금이에요. 여기에 주행거리와 차종별 km당 요금을 곱한 값을 더해 통행료가 나와요. 개방식 고속도로는 기본요금이 720원이에요.
Q. 왕복이면 통행료가 두 배인가요?
네, 귀성과 귀경을 각각 한 번씩 이용하니 편도 통행료의 두 배예요. 다만 명절 면제기간에 걸치면 왕복 모두 0원이에요. 이 계산기에서 왕복을 고르면 자동으로 두 배로 계산해요.
Q. 하이패스 단말기가 꺼져 있었어요. 면제 못 받나요?
단말기 전원이 꺼져 있으면 0원 처리가 안 되고 미납으로 잡힐 수 있어요. 이 경우 한국도로공사 고객센터로 사후 정정을 신청하면 돼요. 통과 전에 전원을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Q. 민자 고속도로도 명절엔 면제되나요?
대부분의 민자 고속도로도 명절 면제 대상이에요. 다만 일부 노선은 적용이 다를 수 있어요. 출퇴근·다자녀 할인은 재정 고속도로만 해당되고, 경차 50%는 민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돼요.
Q. 추석 면제기간이 아직 확정이 아니라던데요?
명절 면제기간은 보통 연휴 몇 주 전에 국토교통부가 발표해요. 아직 발표 전인 명절은 예년 기준으로 잠정 표시하고, 확정되면 바로 반영해요. 이 계산기 면제기간 표에서 확정·잠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