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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사진 규정, 안경 조건부 가능·귀 노출 불필요

여권 사진 규정, 안경 조건부 가능·귀 노출 불필요

여권 사진을 검색하셨다면 가장 급한 건 규정 전문이 아니라 “지금 가진 이 사진, 접수될까”일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경은 조건만 맞으면 쓸 수 있고, 두 귀가 반드시 보여야 한다는 의무는 지금 없어요. 대신 다른 곳에서 반려가 갈려요.

이 글은 안경·앞머리·귀·배경처럼 합격과 반려가 갈리는 조건을 하나씩 판정하는 데 집중했어요. 촬영 자세나 옷차림처럼 찍는 방법 자체가 궁금하다면 여권 사진 규격 총정리를 함께 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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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답

여권사진은 안경 착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렌즈 빛 반사나 안경테의 눈 가림이 없어야 하고, 머리카락은 눈·눈썹과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돼요. 귀 노출은 의무가 아니고, 배경은 편집으로 만든 것이 아닌 균일한 흰색이어야 해요.

📌 핵심 요약
  • 인화 여권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이고, 정수리에서 턱까지 머리 길이는 3.2~3.6cm예요
  • 일반 안경은 가능하지만 렌즈 빛 반사가 있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쓸 수 없어요. 색안경·선글라스와 미용·컬러·서클렌즈도 안 돼요
  • 앞머리·옆머리로 눈·눈썹·광대·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돼요
  • 양쪽 귀를 반드시 보여야 한다는 의무는 2018년에 삭제됐어요. 다만 얼굴 윤곽은 온전히 보여야 해요
  • 배경은 얼룩·테두리 없는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고, 프로그램이나 AI로 배경을 지워 합성한 사진은 쓸 수 없어요
  • 온라인 제출용 파일은 413×531px 권장·500KB 이하 JPG/JPEG이고, 허용 범위는 가로 395~431px·세로 507~550px이에요
  •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을 통과해도 실제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어요. 검증 통과가 접수 확정은 아니에요

여권 사진 규정, 안경·귀·앞머리부터 답하면

여권사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세 가지가 안경, 귀, 앞머리예요. 그런데 이 셋 모두 인터넷에 옛 기준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검색할수록 더 헷갈려요.

지금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나뉘어요. 판단의 축은 “무엇을 썼는가”가 아니라 “얼굴이 온전히 식별되는가”예요. 안경 종류나 귀 자체가 아니라, 그 때문에 눈과 얼굴 윤곽이 가려지는지를 봐요.

항목 판정 핵심 기준
일반 안경 조건부 가능 빛 반사 없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을 것
뿔테안경 조건부 가능 테 종류가 아니라 눈 가림·반사 여부로 판단
색안경·선글라스 불가 색이 들어간 안경은 별도로 금지
서클·컬러렌즈 불가 미용 목적 렌즈는 허용되지 않음
앞머리 조건부 가능 눈·눈썹을 가리지 않는 선까지
눈썹 가림 불가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가린 사진은 제출 불가
귀 노출 필수 아님 단 광대·볼 등 얼굴 윤곽은 보여야 함
모자·머리 덮개 불가 (종교적 착용은 예외) 일상생활에서 항상 착용하는 경우만 허용
흰색 배경 필수 얼룩·테두리 없이 균일할 것
배경 제거·합성 불가 편집 프로그램·AI 합성 모두 불가
웃음·치아 노출 불가 입을 다문 무표정이 기준

기준 원문은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에서 그림 예시와 함께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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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규격 변환기 — 여권 모드
촬영 조건이 이미 맞는 사진이라면, 여권 규격 안내선에 맞춰 크기와 픽셀을 직접 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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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환기는 크기·픽셀을 맞추는 도구예요.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하거나 배경을 지우지 않고, 규정에 맞는 사진인지 판정해주지도 않아요. 안내선에 맞추는 건 직접 하셔야 해요. 대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여권사진 안경 기준 — 반사와 눈 가림이 갈림길

“안경을 벗고 찍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건 규정이 아니라 안전하게 가려는 조언이에요. 현행 기준은 안경을 쓴 사진을 금지하지 않아요. 다만 두 가지를 봐요.

첫째는 렌즈에 빛이 반사되는지예요. 조명이 렌즈에 맺혀 눈동자가 흐려지면 쓸 수 없어요. 둘째는 안경테가 눈을 가리는지예요. 테가 두껍거나 안경이 내려와 눈꺼풀·눈동자 일부를 덮으면 안 돼요.

반면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는 조건과 무관하게 불가예요. 미용·컬러·서클렌즈도 마찬가지고요. 눈동자의 원래 색과 모양이 그대로 보여야 하기 때문이에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뿔테안경은 여권사진에 안 된다”는 말이 아직도 돌아다녀요. 뿔테안경을 지양한다는 항목은 2018년에 삭제됐어요. 지금은 테의 종류가 아니라 눈을 가리는지, 반사가 있는지만 봐요. 다만 테가 두꺼울수록 눈 가림 판정에 걸리기 쉬우니 확신이 없으면 벗고 한 장 더 찍어두는 게 편해요.

여권사진 오래된 정보 vs 현재 기준

흔히 도는 정보 현재 기준 확인 근거
양쪽 귀가 보여야 한다 귀 노출 의무 없음 (얼굴 윤곽은 필수) 2018년 외교부 개정으로 해당 조항 삭제
뿔테안경은 쓰면 안 된다 테 종류와 무관 · 눈 가림·반사로 판단 2018년 뿔테 지양 항목 삭제
눈썹은 가려도 된다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가리면 불가 현행 외교부 여권사진 안내
배경은 앱으로 흰색 만들면 된다 배경 제거·합성·AI 편집 모두 불가 현행 외교부 여권사진 안내

앞머리·눈썹·귀는 어디까지 보여야 할까

여기가 옛 정보가 가장 많이 섞이는 구간이에요. 하나씩 나눠서 볼게요.

귀는 안 보여도 괜찮아요

예전에는 양쪽 귀가 드러나야 한다는 조항이 있었지만 2018년 외교부 개정 때 삭제됐어요. 그래서 머리카락으로 귀가 덮여 있어도 그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만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머리카락이 광대나 볼 같은 얼굴 윤곽선을 가리면 안 돼요. 귀는 선택이지만 얼굴 옆선은 필수라고 기억하시면 정확해요. 긴 머리를 앞으로 늘어뜨려 얼굴 폭이 가려진 사진이 반려되는 이유가 이거예요.

눈썹은 가리면 안 돼요

2018년 보도자료에 “눈썹가림 항목 삭제”가 적혀 있어서 눈썹을 덮어도 된다고 쓴 글이 많아요. 그런데 현행 외교부 안내문은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가린 사진을 제출할 수 없다고 다시 명시하고 있어요. 과거 보도자료보다 현재 안내문이 우선이에요.

여기서 한 가지 더 짚을 게 있어요. 외교부 안내는 눈썹만이 아니라 얼굴 전체(이마~턱, 얼굴 윤곽 등)가 완전히 노출되어야 한다고 적고 있어요. 그래서 앞머리는 눈썹 위로만 올리는 것보다, 이마가 드러나도록 넘기거나 핀으로 고정하고 찍는 쪽이 기준에 더 가까워요. 눈은 자연스럽게 뜨고 시선은 정면을 향해야 하고요.

모자나 머리띠, 머리 덮개로 머리를 가린 사진도 쓸 수 없어요. 다만 종교적인 이유로 일상생활에서 항상 착용하는 머리 덮개는 허용돼요.

아기 여권사진도 기준은 같아요

36개월 이하 아기도 모든 기준은 성인과 동일해요. 머리 길이 3.2~3.6cm도 똑같이 적용돼요. 딱 한 가지, 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신생아와 유아(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까지는 가능해요.

대신 장난감 같은 사물이나 보호자가 사진에 나오면 안 돼요. 아기를 앉혀 두고 뒤에서 잡아주다가 손이 함께 찍히는 경우가 흔하니, 흰 천 위에 눕혀 위에서 찍는 방식이 실수가 적어요.

여권사진 배경은 흰색 — AI로 지운 배경은 안 돼요

배경 조건은 짧아요. 얼룩이나 그림자, 테두리가 없는 균일한 흰색이면 돼요. 벽지 무늬가 비치거나 인물 뒤로 그림자가 떨어지면 반려될 수 있어요.

문제는 배경을 나중에 만드는 경우예요. 요즘 사진 앱은 배경을 한 번에 지우고 흰색으로 바꿔주는데, 외교부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제거하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아요. AI를 이용한 편집·가공·합성·창작물도 같이 금지돼요.

⚠️
크기 조정과 배경 합성은 다른 작업이에요

사진을 규격에 맞게 자르고 픽셀·용량을 맞추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배경을 지우거나 얼굴·체형을 보정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예요. 흰 벽 앞에서 다시 찍는 쪽이 훨씬 빠르고 확실해요.

필터나 과도한 보정도 같은 이유로 피하세요. 직접 촬영한 휴대폰 사진이라도 규격에 맞으면 쓸 수 있지만, 미화 필터가 들어간 순간 본인 식별이 어려워져 문제가 생겨요.

여권사진 크기 3.5×4.5cm와 온라인 413×531px

규격은 인화용과 온라인 제출용이 따로예요. 섞어서 설명하는 글이 많은데 나눠서 보셔야 해요.

이 글은 규격에 맞는지 판정하는 데 초점을 뒀어요.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는 순서나 옷 기준은 여권 사진 규격 총정리에 따로 정리돼 있어요.

여권 사진 규정 인화 규격 3.5×4.5cm와 온라인 제출용 413×531px·500KB 기준 비교
인화는 3.5×4.5cm, 온라인 제출은 413×531px·500KB 이하 JPG가 기준이에요 · 2026년 9월 확인 ·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
↔ 옆으로 밀면 주의사항까지 보여요
구분 크기·픽셀 파일 기준 주의사항
인화 사진 가로 3.5cm × 세로 4.5cm 인화물 제출 정수리~턱 머리 길이 3.2~3.6cm · 유광·무광 인화지에 인화
온라인 제출 413×531px 권장 JPG/JPEG · 500KB 이하 300dpi 권장
온라인 허용 범위 가로 395~431px · 세로 507~550px 위와 동일 권장값을 벗어나도 범위 안이면 업로드 가능
공통 — —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인화 사진은 유광 또는 무광 인화지에 인화된 선명한 사진이어야 해요. 인화지가 아닌 일반 용지에 출력한 사진은 기준에 맞지 않으니, 집에서 뽑아 가려던 참이라면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온라인 재발급으로 제출할 파일은 외교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기준으로 JPG/JPEG·500KB 이하예요. 사진 검증 페이지에서 PNG를 올릴 수 있더라도, 그건 검증용이지 신청용 형식이 아니니 제출 파일은 JPG로 맞추는 게 안전해요.

참고로 외교부도 온라인 사진 크기 조정 기능을 운영하고 있어요(외교부 여권안내, 2026년 9월 확인). 확대·축소와 위치 조정 후 저장할 수 있으니 공식 도구로 먼저 시도해보셔도 좋아요.

다만 이 기능은 1MB 미만의 jpg·png 파일만 올릴 수 있고, 외교부도 「증명사진·반명함사진·비자 사진 등은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사진관에서 받은 증명사진 파일이 아니라 온라인 신청용으로 준비한 사진 파일을 올려야 해요(외교부 여권안내, 2026년 9월 확인. 안내는 바뀔 수 있어요).


🗜️

이미지 용량 줄이기 — 500KB 맞추기
픽셀 크기는 맞는데 파일만 500KB를 넘는다면, 긴 변을 그대로 둔 채 용량만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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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긴 변 제한을 “원본 유지”로 두는 게 중요해요. 크기를 줄이면 413×531px 범위를 벗어나 다시 규격에서 탈락하거든요.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줄이는 순서는 사진 용량 줄이는 법에 정리해뒀어요.

반려 막는 제출 전 체크리스트

사진을 접수하기 직전에 아래 열 가지만 훑어보세요.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이 안에 들어 있어요.

여권사진 제출 전 체크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했나요
  • 입을 다문 무표정인가요 (치아·미소·올린 눈썹 없음)
  • 머리가 중앙에 있고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향하나요
  • 눈이 완전히 보이고 시선이 정면인가요
  • 안경 렌즈에 빛 반사가 없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나요
  • 머리카락이 이마·눈썹·광대·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나요
  • 모자·머리띠·머리 덮개를 쓰지 않았나요 (종교적 착용은 예외)
  • 배경이 얼룩·테두리 없는 균일한 흰색이고 그림자가 없나요
  • 배경 제거·AI 합성·미화 필터를 쓰지 않았나요
  • 인화는 인화지에 3.5×4.5cm, 온라인은 413×531px·500KB 이하 JPG인가요

상황별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이렇게 갈려요.

지금 내 사진 상태 다음에 할 일
안경 렌즈에 조명이 맺혀 있음 안경을 벗거나 조명 각도를 바꿔 재촬영
앞머리가 눈썹에 닿음 앞머리를 넘기거나 핀으로 고정 후 재촬영
머리카락이 볼·광대를 덮음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얼굴 옆선을 드러내고 재촬영
배경에 그림자·무늬가 있음 흰 벽 앞에서 재촬영 (앱 배경 제거는 불가)
촬영은 맞는데 규격이 안 맞음 여권 규격으로 크롭·픽셀 조정
픽셀은 맞는데 500KB 초과 긴 변은 유지한 채 용량만 줄여 JPG 저장
전부 맞춘 것 같음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으로 사전 확인 후 신청

표에 없는 상황이라면 가장 가까운 항목을 기준으로 판단해보세요. 마지막 단계는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이에요. 올리면 자동으로 규격을 확인해줘요.

⚠️
검증 통과가 접수 확정은 아니에요

외교부도 자동 검증을 통과한 사진이 실제 심사 과정에서 접수 반려되거나 교부가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외교부 여권안내, 2026년 9월 확인). 검증은 “확실히 통과”가 아니라 “명백한 탈락을 미리 걸러내는” 단계로 생각하세요.

사진이 준비됐다면 발급 절차로 넘어가면 돼요. 수수료와 소요 기간은 여권 신규 발급 수수료·기간에, 재발급이 급한 경우는 여권 재발급 기간·비용에 정리돼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여권사진에 안경을 써도 되나요?

A. 일반 안경은 조건부로 가능해요. 렌즈에 빛 반사가 없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아야 해요.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는 조건과 상관없이 쓸 수 없어요.

Q. 뿔테안경도 가능한가요?

A. 뿔테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아요. 뿔테안경을 지양한다는 항목은 2018년에 삭제됐고, 지금은 눈을 가리는지와 반사가 있는지로 판단해요. 다만 테가 두꺼우면 눈 가림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져요.

Q. 여권사진은 귀가 꼭 보여야 하나요?

A. 아니에요. 두 귀를 드러내야 한다는 의무는 2018년에 삭제됐어요. 다만 머리카락이 광대·볼 같은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되니, 귀가 덮였더라도 얼굴 옆선은 보이게 해주세요.

Q. 앞머리로 눈썹을 가려도 되나요?

A. 안 돼요. 현행 외교부 안내는 머리카락으로 눈썹이나 얼굴 윤곽을 가린 사진을 허용하지 않아요. 2018년 자료에 눈썹 관련 항목 삭제가 적혀 있지만, 지금 기준은 현행 안내문을 따라야 해요.

Q. 서클렌즈나 컬러렌즈를 껴도 되나요?

A. 미용 목적의 컬러·서클렌즈는 사용할 수 없어요. 눈동자의 원래 색과 모양이 그대로 보여야 하기 때문이에요. 외교부 안내가 착용 불가로 적은 것은 미용·컬러·서클렌즈와 색이 들어간 안경, 선글라스예요.

Q. 여권사진 배경을 앱으로 흰색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A. 안 돼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 AI로 편집·가공·합성한 사진 모두 허용되지 않아요. 흰 벽 앞에서 다시 찍는 게 확실해요.

Q. 여권사진에서 웃어도 되나요?

A. 입을 다물고 치아가 보이지 않는 무표정이 기준이에요. 눈썹을 올리거나 눈을 찡그리는 표정도 피하는 게 좋아요. 자연스럽게 정면을 보는 정도로 촬영하세요.

Q. 휴대폰으로 직접 촬영해도 되나요?

A. 규격에 맞으면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어요. 다만 미화 필터나 과도한 보정, 얼굴·체형 변형은 안 돼요. 조명이 고르고 그림자가 지지 않는 흰 벽 앞에서 촬영하는 게 좋아요.

Q. 온라인 여권사진은 꼭 413×531px이어야 하나요?

A. 413×531px은 권장값이에요. 실제 업로드 허용 범위는 가로 395~431px, 세로 507~550px이라 이 안에 들어가면 돼요. 파일은 500KB 이하 JPG/JPEG로 맞춰주세요.

Q. 외교부 사진 검증을 통과하면 무조건 접수되나요?

A. 아니에요. 외교부도 자동 검증을 통과한 사진이 실제 심사에서 접수 반려되거나 교부가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검증은 명백한 문제를 미리 거르는 단계로 이해하시는 게 좋아요.

출처 ·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 · 외교부 여권안내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 · 외교부 2018년 1월 25일 보도자료(옛 기준 변경 확인)
기준일 · 2026년 9월 확인. 현행 안내문 표기 개정일은 2022년 10월이며, 규격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직전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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