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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확률 814만분의 1, 수령 절차·기한 1년

로또 1등 확률 814만분의 1, 수령 절차·기한 1년

로또 1등 당첨 확률이 얼마나 낮은지 궁금해서 찾아보셨다면, 정확한 숫자와 계산 구조부터 보는 게 빨라요. 막상 당첨됐을 때 어디로 가서 무엇을 내고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도 같이 알아두면 좋아요.

이 글은 번호를 고르는 법이 아니라 확률, 당첨 직후 할 일, 수령 절차·기한, 세금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수령 방법은 구매 방식에 따라 달라서 판매점 구매와 인터넷 구매를 나눠서 볼게요.

💡
한 줄 답

로또6/45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약 0.0000123%)이에요. 당첨금은 원칙적으로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받고,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청구해야 해요.

📌 핵심 요약
  • 1~45 중 6개 번호를 모두 맞힐 확률은 1/8,145,060이에요
  • 퍼센트로 바꾸면 약 0.0000123%예요
  • 판매점 구매 1등은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당첨복권 + 신분증으로 받아요
  • 인터넷 구매 1등도 NH농협은행 본점이고 당첨복권번호 + 신분증이 필요해요
  • 지급기한은 추첨일이 아니라 지급개시일부터 1년이에요
  • 마지막 날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까지예요
  • 복권 당첨금은 2023년부터 건별 200만원 이하면 소득세가 없어요
항목 현재 기준 놓치기 쉬운 점
1등 확률 1/8,145,060 자동·수동 확률은 같아요
지급처 NH농협은행 본점 판매점·인터넷 구매 모두 본점
준비물 복권(또는 복권번호) + 신분증 구매 방식마다 달라요
지급기한 지급개시일부터 1년 “추첨일부터 365일”이 아니에요
비과세 기준 건별 200만원 이하 옛 기준 5만원으로 쓴 글이 많아요
로또6/45 1등 당첨 확률 8,145,060분의 1, 약 0.0000123%를 보여주는 수치 카드
로또6/45 1등 당첨 확률 8,145,060분의 1 · 2026년 기준 · 출처: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8,145,060분의 1이에요

로또6/45 1등은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모두 맞혀야 해요. 동행복권이 안내하는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이에요(2026년 9월 17일 확인 기준).

퍼센트로 바꾸면 약 0.0000123%

1을 8,145,060으로 나누면 약 0.000000123이에요. 퍼센트로 바꾸면 약 0.0000123%예요. 흔히 말하는 “814만분의 1″은 이 숫자를 줄여 부르는 표현이에요.

자동과 수동은 확률이 다른가요

다르지 않아요. 추첨은 번호를 누가 골랐는지와 상관없이 진행되니, 한 게임이 가진 조합 하나의 확률은 자동이든 수동이든 똑같이 8,145,060분의 1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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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번호 생성기
1등 확률 8,145,060분의 1이 얼마나 낮은지 숫자로 체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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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보면 좋은 글저축은행 예금자보호, 5천만원 아니고 1억원이에요→

814만분의 1은 어떻게 계산되는 걸까요

순서와 상관없이 45개 중 6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를 세면 돼요. 45×44×43×42×41×40을 6×5×4×3×2×1로 나누면 8,145,060가지가 나와요. 그중 딱 하나가 1등 조합이에요.

45개 중 6개를 고르는 조합

위 계산에서 분자는 번호를 순서대로 뽑는 경우의 수예요. 같은 6개라도 뽑는 순서만 다른 경우가 720가지씩 겹치니, 720으로 나눠주는 거예요.

여러 게임을 사도 확률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서로 다른 조합으로 여러 게임을 사면 그 수만큼 확률이 늘어나요. 다만 출발점이 워낙 작아서, 늘어난 뒤에도 매우 낮은 숫자예요. 같은 조합을 여러 장 사면 1등 확률은 늘지 않아요.

서로 다른 조합 수 1등 확률 퍼센트
1게임 1/8,145,060 약 0.0000123%
5게임 1/1,629,012 약 0.0000614%
10게임 1/814,506 약 0.000123%
100게임 약 1/81,451 약 0.00123%

표는 1등 확률 1/8,145,060을 바탕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1등 당첨을 확인했다면 먼저 할 일

가장 먼저 할 일은 공식 당첨번호로 다시 확인하는 거예요. 사설 사이트나 캡처 이미지만 보고 움직이지 말고, 동행복권 공식 발표 번호와 한 줄씩 대조해보세요.

당첨번호 재확인

회차 번호가 맞는지부터 봐요. 번호가 같아도 회차가 다르면 당첨이 아니에요. 판매점 구매라면 실물 복권의 회차와 번호를, 인터넷 구매라면 구매 내역의 회차와 당첨복권번호를 확인해요.

복권 서명·보관·훼손 주의

판매점에서 산 복권은 실물이 곧 준비물이에요. 접히거나 젖지 않게 평평한 곳에 따로 보관하세요.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는 당첨금 수령에 필요한 것으로 당첨복권과 신분증에 더해 복권 뒷면 서명을 함께 적고 있으니, 확인한 날 바로 뒷면에 서명해 두세요(2026년 9월 기준). 인터넷 구매라면 당첨복권번호를 따로 적어두세요.

당첨 확인 직후 체크리스트
  • 동행복권 공식 발표로 회차·번호 재확인
  • 실물 복권 뒷면 서명 후 따로 보관 (접힘·물기 주의)
  • 인터넷 구매라면 당첨복권번호 따로 기록
  • 본인 신분증 준비
  •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과 1년 뒤 마감일 확인
  • 구매 방식에 맞는 지급처(NH농협은행 본점) 확인

로또 1등 당첨금 수령 절차와 준비물

1등은 판매점 구매든 인터넷 구매든 NH농협은행 본점이 기본 지급처예요. 달라지는 건 준비물이에요(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2026년 9월 17일 기준, 지급처·절차는 바뀔 수 있어요).

↔ 옆으로 밀면 지급기한까지 보여요
구매 방식 지급처 준비물 지급기한
판매점 구매 NH농협은행 본점 당첨복권 + 신분증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인터넷 구매 NH농협은행 본점 당첨복권번호 + 신분증 지급개시일부터 1년

동행복권 안내·2026.9.17 기준이에요. 지급처·준비물은 바뀔 수 있어요.

등위 지급처
1등 NH농협은행 본점
2등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3등 (200만원 초과)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3등 (200만원 이하) 동행복권 사이트
4·5등 복권 판매점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2026.9.17 기준이에요. 지급처는 바뀔 수 있어요.

판매점에서 구입한 경우

실물 당첨복권과 본인 신분증을 챙겨 NH농협은행 본점으로 가요. 동행복권 가이드에 따르면 본인 확인 후 당일 지급이 가능하고, 로또6/45 당첨금은 현금이 아니라 당첨자의 농협은행 계좌로 들어와요(2026년 9월 17일 기준, 바뀔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 구입한 경우

실물 복권이 없으니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준비해요. 지급처는 판매점 구매와 같은 NH농협은행 본점이에요(동행복권 안내·2026.9.17 기준). 저액 당첨금은 실명 인증을 마치면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돼서 은행에 갈 필요가 없어요.

현재 전자적 지급처 안내

동행복권의 로또6/45 안내에는 판매점 구매분의 전자적 지급처로 PAYCO 앱이 함께 표시돼 있어요. 지급기한 전날까지 복권정보 등록과 약관 동의 같은 회사 요건을 채워야 해요(2026년 9월 17일 기준). 1등이 이 방식의 대상인지는 이 글에서 확정하지 않았으니, 1등은 본점 방문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 옆으로 밀면 놓치면 생기는 일까지 보여요
단계 할 일 기준 놓치면 생기는 일
1. 확인 공식 번호로 회차·번호 대조 당첨 발표 직후 잘못된 정보로 헛걸음
2. 보관 복권 서명·보관, 복권번호 기록 확인 당일 준비물 분실·훼손
3. 날짜 계산 지급개시일과 1년 뒤 마감일 적기 확인 당일 기한 착각
4. 준비 구매 방식별 준비물 챙기기 방문 전 현장에서 지급 불가
5. 청구 NH농협은행 본점 방문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 소멸시효 완성, 복권기금 귀속

위 순서는 예시예요. 실제 상황에 맞춰 조정하세요.

로또 당첨금 수령 기한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9조는 당첨금 권리를 지급개시일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고 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첨일부터 1년”이라고 바꿔 외우면 안 돼요.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동행복권 가이드에 따르면 지급기한 마지막 날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이 마지막 날이 돼요. 그래도 여유를 두고 영업일 중에 미리 가는 게 안전해요.

기한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

소멸시효가 완성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넘어가요. 1등이라도 기한이 지나면 받을 수 없으니, 당첨을 확인한 날 바로 마감일을 달력에 적어두세요.

2026년 8월부터 생긴 자동지급

복권위원회는 2026년 8월 18일부터 미수령 당첨금 자동지급을 시작했어요. 판매점에서 산 종이 로또복권을 간편결제 앱 페이코에 등록해 두면 당첨 여부를 알려주고, 지급기한까지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기한 당일 자동으로 입금돼요(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2026년 8월 발표 기준).

다만 등록했더라도 실물 복권을 통한 지급이 우선이라, 지급기한 전까지 실물 복권을 잃어버리지 않게 관리해야 해요. 1등 같은 고액 당첨금이 이 자동지급 대상에 포함되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1등은 본점 방문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지급기한은 추첨일이 아니라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부터 1년이에요. 기한이 지나면 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요. 마지막 날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이 마감이에요.

로또 1등 당첨금 세금도 같이 확인하세요

복권 당첨금은 받을 때 세금을 먼저 떼고 들어와요. 1등 금액은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서, 고정된 실수령액은 없어요.

200만원 이하 비과세 기준

소득세법 제84조에 따라 복권 당첨금은 건별 200만원 이하면 소득세를 매기지 않아요. 2023년 1월 1일부터 바뀐 기준이에요.

↔ 옆으로 밀면 근거까지 보여요
항목 오래된 정보 현재 기준 근거
과세최저한 5만원 초과부터 과세 건별 200만원 이하 비과세 소득세법 제84조 (2023.1.1.)
떼는 비율 소득세 20%만 지방소득세 포함 22%·3억 초과 33% 지방세법 제103조의13
미수령 당첨금 안 찾으면 그대로 소멸 앱 등록 시 기한 당일 자동지급 복권위원회 (2026.8.18.)
⚠️
옛 기준 주의

예전 글에는 “5만원 넘으면 세금”이라고 적힌 경우가 많아요. 2023년부터는 건별 200만원 이하 비과세예요(국세청 안내).

고액 당첨금 원천징수 기준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복권 당첨금 소득세 원천징수율은 20%이고, 3억원 초과분은 30%예요. 여기에 지방세법 제103조의13에 따라 소득세의 10%가 개인지방소득세로 함께 특별징수돼요. 그래서 실제로 떼는 비율은 22%, 3억원 초과분은 33%가 돼요.

예를 들어 당첨금이 10억원이면 3억원까지는 22%(6,600만원), 나머지 7억원에는 33%(2억3,100만원)가 붙어 2억9,700만원을 떼고 7억300만원을 받아요. 전체 금액에 한 세율을 붙이는 게 아니라 구간을 나눠 계산해요(2026년 9월 기준).

큰돈을 한 곳에 두기 전에 저축은행 예금자보호 한도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예치할 곳을 고른다면 정기예금 금리 비교하는 법이 도움이 되고, 이자가 커지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에 해당하는지도 살펴봐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A. 8,145,060분의 1이에요. 퍼센트로는 약 0.0000123%예요. 45개 숫자 중 6개를 고르는 조합이 8,145,060가지라서 나오는 값이에요.

Q. 자동과 수동 중 1등 확률이 더 높은 방법이 있나요?

A. 없어요. 한 게임이 가진 조합은 하나뿐이고, 추첨은 고른 방법과 상관없이 진행돼요. 자동이든 수동이든 한 게임의 1등 확률은 같아요.

Q. 로또 1등에 당첨되면 어느 은행으로 가야 하나요?

A. 동행복권 안내 기준으로 1등의 기본 지급처는 NH농협은행 본점이에요(2026년 9월 17일 기준). 판매점 구매와 인터넷 구매 모두 같아요.

Q. 1등 당첨금을 받을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판매점에서 샀다면 실물 당첨복권과 신분증이에요. 인터넷에서 샀다면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이에요. 구매 방식에 맞춰 챙기세요.

Q. 인터넷에서 구입한 로또가 1등이면 어떻게 받나요?

A.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챙겨 NH농협은행 본점으로 가요. 실물 복권이 없으니 구매 내역의 회차와 번호를 미리 적어두면 좋아요.

Q. 로또 당첨금은 추첨일부터 1년 안에 받으면 되나요?

A. 기준은 추첨일이 아니라 해당 회차의 지급개시일이에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9조가 지급개시일부터 1년으로 정하고 있어요. 기산점을 헷갈리지 않게 날짜를 따로 적어두세요.

Q. 지급기한 마지막 날이 토요일·일요일이면 어떻게 되나요?

A. 마지막 날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이 마지막 날이 돼요. 그래도 마감일 직전은 피하고 여유 있게 가는 게 좋아요.

Q. 당첨복권을 잃어버리거나 훼손하면 받을 수 있나요?

A. 판매점 구매분은 실물 당첨복권이 준비물이라, 잃어버리거나 크게 훼손되면 청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처리 기준은 이 글에서 확정하지 못했으니, 그런 일이 생기면 방문 전에 동행복권에 먼저 문의하세요.

Q. 로또 1등 당첨금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A. 소득세 원천징수율은 20%, 3억원 초과분은 30%이고 여기에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 붙어요. 실제로는 22%, 3억원 초과분은 33%를 떼요. 건별 200만원 이하는 소득세가 없어요. 1등 금액은 회차마다 달라서 세금도 금액에 따라 달라져요.

Q. 당첨금을 깜빡하고 안 찾으면 그냥 없어지나요?

A. 2026년 8월 18일부터는 판매점에서 산 종이 복권을 페이코 앱에 등록해 두면 지급기한 당일에 당첨금이 자동으로 입금돼요. 다만 등록했더라도 실물 복권을 통한 지급이 우선이라 복권은 그대로 보관해야 해요. 등록하지 않은 복권은 기한이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넘어가요.

출처 ·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 · 국가법령정보센터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9조 · 「소득세법」 제84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 국세청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미수령 당첨금 자동지급 안내(2026.8.)
기준일 · 2026년 9월 18일. 지급처·준비물·세율·자동지급 대상은 제도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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