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I·비만도 + 하루 권장 칼로리 계산기
② 나이·성별·활동량을 넣으면 기초대사량과 하루 유지 칼로리도 계산돼요.
③ 🔴 BMI는 참고 지표예요 — 근육·체형을 구분 못 하니 건강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이 키의 정상 체중 범위는 53.5kg~66.2kg(BMI 18.5~22.9), 표준체중은 63.6kg(BMI 22)이에요.
📍 지금 체중은 정상 범위 안에 있어요. 지금처럼 균형 잡힌 식사와 활동을 유지하면 좋아요.
🔥 기초대사량(BMR)은 1,568kcal(가만히 있어도 쓰는 최소 에너지)이고, 보통 활동(주 3~5일) 기준 하루 유지 칼로리(TDEE)는 2,430kcal예요. 이만큼 먹으면 지금 체중이 유지돼요.
🔴 BMI는 참고 지표예요. 근육량·체지방·체형을 구분하지 못해서, 운동선수·임산부·성장기 청소년·고령자는 다르게 해석해야 해요. 숫자 하나로 건강을 단정하지 말고, 필요하면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체중 변화는 천천히가 원칙이에요. 무리한 단식·극단적 저칼로리는 근육 손실·요요·건강 악화를 부를 수 있어요. 보통 주 0.5~1kg 이내를 권장해요.
유지 칼로리(TDEE)는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 열량이에요. 건강한 관리는 이 안에서 균형 잡힌 식사와 활동으로 조절하는 거예요.
🔴 성인 기준이에요. 임산부·성장기 청소년·고령자·운동선수는 다르게 해석해야 하고, 건강이 걱정되면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BMI(체질량지수)란 무엇인가요?
BMI는 몸무게(kg) ÷ 키(m)의 제곱으로 구하는 체질량지수예요. 키 대비 몸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간단히 보는 선별용 지표로, 전 세계에서 널리 쓰여요. 다만 BMI는 몸무게와 키만 보기 때문에 근육·체지방·체형을 구분하지 못해요. 그래서 건강을 진단하는 도구가 아니라, "대략 어느 범위인지" 참고하는 첫 단계로 이해하는 게 맞아요.
한국(대한비만학회) BMI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대한비만학회 기준(2022 진료지침)은 다음과 같아요. 저체중 18.5 미만 / 정상 18.5~22.9 / 비만 전단계(과체중) 23~24.9 / 1단계 비만 25~29.9 / 2단계 비만 30~34.9 / 3단계 비만(고도) 35 이상이에요. 한국 기준은 WHO 서양 기준(과체중 25·비만 30)보다 문턱이 낮아요.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당뇨·고혈압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를 반영한 거예요.
내 키에 맞는 정상 체중은 얼마인가요?
정상 체중 범위는 BMI 18.5~22.9에 해당하는 몸무게예요. 예를 들어 키 170cm라면 약 53.5~66.2kg이 정상 범위예요. BMI 22를 기준으로 한 표준체중은 약 63.6kg이고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키에 맞는 정상 범위와 표준체중을 함께 보여줘요. 다만 범위 안이라고 무조건 건강한 것도, 벗어났다고 문제인 것도 아니에요 — 근육량과 생활습관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기초대사량(BMR)이 뭔가요?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을 유지하는 데 쓰는 최소 에너지예요. 숨쉬기·체온 유지·장기 활동 등에 쓰이고, 하루 소비 열량의 60~70%를 차지해요. 이 계산기는 정확도가 높은 미플린-세인트지어 공식(10×몸무게 + 6.25×키 − 5×나이 + 성별 상수)으로 계산해요.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는데, 공식은 평균을 가정하니 참고치로 봐주세요.
하루 권장(유지) 칼로리는 어떻게 구하나요?
하루 유지 칼로리(TDEE)는 기초대사량 × 활동계수예요. 활동계수는 거의 안 움직이면 1.2, 가벼운 활동 1.375, 보통 1.55, 활발 1.725, 매우 활발 1.9를 곱해요. 이 값은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열량이에요. 이보다 적게 먹으면 체중이 줄고 많이 먹으면 늘어나지만, 건강한 관리는 극단적으로 줄이는 게 아니라 이 범위 안에서 균형을 잡는 거예요.
BMI가 정상인데 배가 나왔어요 (마른 비만)
BMI가 정상이어도 근육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으면(마른 비만) 건강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 반대로 근육이 많은 운동선수는 BMI가 높게 나와도 비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BMI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와 체성분(근육·체지방률)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BMI는 어디까지나 시작점이에요.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천천히·꾸준히예요. 무리한 단식이나 극단적 저칼로리 식단은 근육 손실, 요요, 영양 결핍, 대사 저하를 불러 오히려 해로워요. 일반적으로 주 0.5~1kg 이내의 완만한 변화가 권장돼요. 유지 칼로리 안에서 균형 잡힌 식사(단백질·채소 충분히)와 규칙적인 활동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숫자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저체중도 관리가 필요한가요?
네. 저체중(BMI 18.5 미만)도 면역력 저하·영양 결핍·골밀도 감소 등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 단백질과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근력 운동으로 건강한 체중을 늘리는 게 좋아요.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가 있었다면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니 병원 상담을 권해요.
BMI가 잘 안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BMI는 19세 이상 성인 일반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어요. 운동선수·보디빌더(근육이 많아 과대평가), 임산부, 성장기 청소년(연령별 백분위로 따로 봄), 고령자(근육 감소로 과소평가)는 BMI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워요. 이런 경우엔 BMI 대신 체성분 검사, 허리둘레, 연령별 기준 등을 활용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정확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키·몸무게만 넣어도 BMI와 정상 체중 범위가 나오고, 나이·성별·활동량까지 넣으면 기초대사량과 하루 유지 칼로리도 계산돼요. 🔴 이 결과는 참고용 건강 지표일 뿐 진단이 아니에요. 숫자 하나에 스트레스받기보다, 내 몸을 이해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건강이 걱정되면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BMI 몇부터 비만인가요?
A. 한국(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 25 이상이 1단계 비만이에요. 23~24.9는 비만 전단계(과체중), 18.5~22.9가 정상이에요. WHO 서양 기준(30 이상 비만)과는 달라요.
Q. 왜 한국 기준이 서양보다 낮나요?
A.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를 반영했어요. 그래서 비만 문턱이 25로 낮게 설정돼 있어요.
Q. 근육이 많은데 비만으로 나와요.
A. BMI는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못해요.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이 많으면 BMI가 높게 나올 수 있으니, 체성분 검사나 체지방률을 함께 확인하세요.
Q. 기초대사량과 유지 칼로리는 뭐가 다른가요?
A. 기초대사량(BMR)은 가만히 있어도 쓰는 최소 열량이고, 유지 칼로리(TDEE)는 여기에 활동량을 곱한 하루 총 소비 열량이에요. 유지 칼로리만큼 먹으면 체중이 유지돼요.
Q. 살을 빼려면 몇 칼로리를 먹어야 하나요?
A. 개인마다 달라 정답은 없지만, 유지 칼로리보다 약간 적게 먹으면 완만히 줄어요. 극단적 저칼로리는 요요·근손실·건강 악화를 부르니, 주 0.5~1kg 이내의 완만한 변화를 권하고 전문가 상담이 안전해요.
Q. 허리둘레는 왜 중요한가요?
A. 복부(내장)지방은 대사질환과 직결돼요.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봐요.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면 주의가 필요해요.
Q. 표준체중과 정상 범위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표준체중은 BMI 22를 기준으로 한 하나의 값이고, 정상 범위는 BMI 18.5~22.9에 해당하는 몸무게 구간이에요. 범위 안이면 정상으로 봐요.
Q. 청소년·어린이도 이 BMI로 보나요?
A. 아니에요. 성장기 청소년·어린이는 연령·성별별 BMI 백분위(성장도표)로 따로 판단해요. 이 계산기는 성인 기준이니 참고만 하세요.
Q. 매일 몸무게가 달라지는데 언제 재나요?
A. 아침 공복·화장실을 다녀온 뒤 재는 게 일관돼요. 하루 중 수분·음식으로 1~2kg은 흔히 변하니, 매일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주 단위 추세를 보세요.
Q. BMI가 정상이면 건강한 건가요?
A. 꼭 그렇진 않아요. BMI는 참고 지표일 뿐,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성분·생활습관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정기 건강검진으로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