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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열 투자 회수 계산기

뽁뽁이부터 창호 교체까지, 시공비를 몇 번의 겨울 만에 뽑는지 계산해요. 목표 기간을 정하면 난방비가 몇 % 줄어야 하는지 거꾸로 알려드려요
💡
사용 방법
① 겨울 한 달 난방비를 넣으세요 — 고지서 금액 그대로면 됩니다. ② 해볼 시공을 체크하고 견적 금액을 넣으세요. 체크한 것만 비용 칸이 열려요. ③ 🔴 목표 회수 기간을 정하면 난방비가 몇 % 줄어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해 줍니다. 이게 이 계산기의 핵심이에요.
8만
12만
15만
25만
40만
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번의 겨울
1번
2번
3번
5번
10번
🛠️ 해볼 시공 고르기
3만
15만
50만
120만
300만
800만
3만
15만
50만
120만
300만
800만
⚠️ 중문·창호 교체는 공신력 있는 절감률을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목록에 %를 박아두지 않고 직접 입력으로만 뒀습니다. 업체가 제시하는 절감률은 시공 전후 실측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보수적으로 낮게 넣고 위 목표 기간 역산과 대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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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까지
2번의 겨울
겨울 한 철 11만 2,380원 절감 · 시공비 18만원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 다음에 오면 바로 불러올 수 있어요저장했어요!
3번의 겨울 안에 회수하려면
난방비 10% ↓
🟢 창문 단열까지 하면 닿아요
고른 시공2가지
시공비 합계180,000원
예상 절감률18.7%
한 달 절감28,095원
4개월 겨울 한 철112,380원
💡
AI 요약
고른 시공 2가지에 180,000원이 들고, 난방비가 18.7% 줄어 겨울 한 철에 112,380원을 아껴요.
지금 조건이면 2번째 겨울에 본전을 뽑아요.
3번의 겨울 안에 회수하려면 난방비가 10% 줄어야 해요. 창문 단열까지 하면 닿을 수 있는 범위예요(에너지공단 기준 창문 단열이 14~21%).
🔴 절감률은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수치만 썼어요. 중문·창호 교체는 공신력 있는 절감률이 없어서 직접 입력으로만 둡니다. 여러 개를 골라도 단순 합산하지 않고 곱연산해서 보수적으로 계산해요.
난방비가 이만큼 줄면 언제 본전?
절감률을 모를 때 이 표로 범위를 잡으세요
난방비가 이만큼 줄면겨울 한 철 절감회수까지
5%30,000원6번의 겨울
10%60,000원3번의 겨울
15% 지금90,000원2번의 겨울
20%120,000원2번의 겨울
30%180,000원1번의 겨울
난방은 겨울에만 하니까 회수 단위도 "몇 번의 겨울"이 정확해요. 12개월로 나누면 실제보다 짧게 나옵니다. 시공비가 오르거나 난방비가 낮으면 회수는 그만큼 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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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감률은 어디서 온 값인가요
전부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안내 수치입니다.
난방 온도 1℃ 낮추기 7% · 틈새 차단 5.5% · 콘덴싱 보일러 교체 10% · 배관 청소 5%
창문 단열 14%는 직접 고시된 %가 아니라, "창문 관리 시 실내 온도 2~3℃ 상승""1℃당 7%"를 곱해 2℃ 기준 하한으로 잡은 값이에요. 3℃면 21%가 되지만 보수적으로 하한만 씁니다.
🔴 중문·창호 교체는 공신력 있는 절감률을 못 찾아 직접 입력으로만 뒀습니다. 지어낸 값을 넣지 않았어요.
⚠️ 이 결과는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절감률을 곱연산해 계산한 추정치예요. 실제 절감폭은 집의 단열 상태·창 면적·층·가족 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시공 품질에 따라서도 갈립니다. 시공비는 견적마다 다르니 실제 견적 금액을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판단을 돕는 도구이지 시공을 권하지 않습니다.
단열 투자 회수 계산기

단열 투자 회수 계산기란?

뽁뽁이·문풍지부터 단열커튼·중문·창호 교체까지, 시공비를 몇 번의 겨울 만에 뽑는지 계산해주는 도구예요. 그리고 반대 방향으로도 계산합니다 — "3번의 겨울 안에 회수하려면 난방비가 몇 % 줄어야 하나"를 역산해서, 그 숫자가 현실적인 범위인지 한국에너지공단 기준과 대조해줍니다.

왜 "몇 년"이 아니라 "몇 번의 겨울"인가요

난방은 겨울에만 합니다. 그런데 회수 기간을 12개월로 나누면 여름에도 난방비를 아끼는 것처럼 계산돼 실제보다 짧게 나와요. 이 계산기는 난방 시즌 개월수를 받아 겨울 한 철 절감액을 구하고, 그걸로 시공비를 나눕니다. 그래서 단위가 "몇 번의 겨울"이에요. 4개월 난방하는 집이면 1년에 딱 그만큼만 회수됩니다.

🔴 이 계산기가 절감률을 지어내지 않는 이유

단열 시공의 절감률을 찾아봤지만, 공신력 있게 공개된 건 다섯 개뿐이었습니다 — 난방 온도 1℃ 낮추기 7%, 틈새 차단 5.5%, 콘덴싱 보일러 교체 10%, 배관 청소 5%, 그리고 창문 관리로 실내 온도가 2~3℃ 오른다는 안내. 전부 한국에너지공단 자료입니다. 중문과 창호 교체는 끝내 못 찾았어요. 그래서 목록에 %를 박아두지 않고 직접 입력 항목으로만 뒀습니다. 근거 없는 숫자를 넣느니 비워두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창문 단열 14%는 어떻게 나온 값인가요

한국에너지공단은 창문 단열의 절감률을 %로 고시하지 않고, "창문 관리 시 실내 온도를 약 2~3℃ 높이는 효과"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기관이 "난방 1℃당 7%"를 안내하니, 두 값을 곱하면 2℃ 기준 14%, 3℃ 기준 21%가 나와요. 이 계산기는 보수적으로 하한인 14%만 씁니다. 유도 과정을 밝히는 이유는, 이게 직접 고시된 숫자가 아니라 두 공식 수치를 이은 값이기 때문이에요.

여러 개를 하면 절감률이 더해지나요? — 아니요

틈새 차단 5.5%와 창문 단열 14%를 같이 하면 19.5%가 아니라 약 18.7%입니다. 두 번째 시공은 이미 줄어든 난방비에서 다시 줄이기 때문이에요. 이 계산기는 단순 합산 대신 곱연산으로 계산합니다. 다섯 개를 다 골라도 절감률이 41.5%를 넘지 않아요. 절감률을 합산해 보여주는 계산기는 대부분 과대추정입니다.

역산이 이 계산기의 핵심입니다

"창호 교체 800만원, 몇 년이면 본전일까?"보다 유용한 질문은 "3번의 겨울에 뽑으려면 난방비가 몇 % 줄어야 하나?"입니다. 월 난방비 15만원에 4개월 난방하는 집이라면 겨울 한 철 60만원인데, 800만원을 3번의 겨울에 회수하려면 난방비를 444% 줄여야 합니다 — 불가능한 숫자죠. 이렇게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 계산을 바로 드러내는 게 이 도구의 값어치예요.

돈이 안 드는 것부터 — 난방 1℃

목록에서 난방 온도 1℃ 낮추기는 비용이 0원인데 절감률이 7%로, 틈새 차단(5.5%)보다 큽니다. 회수를 따질 필요조차 없어요. 적정 실내 온도는 18~20℃로 안내되고, 여기에 내복이나 실내복을 더하면 체감이 유지됩니다. 시공을 고민하기 전에 이것부터 눌러보세요.

시공비는 왜 기본값을 안 믿어야 하나요

이 계산기의 견적 기본값(뽁뽁이 3만, 단열커튼 15만, 보일러 120만 등)은 흔한 가격대의 예시일 뿐 공인된 표준 단가가 아닙니다. 창호 교체는 창 개수·크기·자재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벌어져요. 실제 견적을 받아 그 금액을 넣어야 결과가 의미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집값·전세가 상승(창호 교체는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줍니다), 결로·곰팡이 감소같은 비금전적 효과, 냉방비 절감(단열은 여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정부 지원금(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 등)은 계산에 없습니다. 전부 회수 기간을 짧게 만드는 요소이니, 이 계산기의 결과는 보수적인 하한으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뽁뽁이만 붙여도 효과가 있나요?

A. 한국에너지공단은 틈새 차단으로 5.5% 절감을 안내합니다. 월 난방비 15만원에 4개월 난방이면 겨울 한 철 약 3만 3천원이에요. 3만원짜리 뽁뽁이라면 첫 겨울에 본전입니다.

Q. 창호 교체는 몇 년이면 본전인가요?

A. 난방비 절감만으로는 대개 10번의 겨울을 넘깁니다. 위 계산기에 실제 견적을 넣어보세요. 다만 창호 교체는 소음·결로·자산 가치까지 걸린 결정이라, 난방비만으로 판단할 일은 아니에요.

Q. 업체가 "난방비 40% 절감"이라던데요?

A. 시공 전후를 실측한 값인지, 어떤 조건에서 잰 값인지 물어보세요.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수치를 다섯 개 다 겹쳐도 41.5%입니다. 단일 시공으로 40%는 특수한 조건이 아니면 나오기 어려워요. 직접 입력 칸에 보수적으로 낮게 넣고 대조해보세요.

Q. 중문은 왜 목록에 %가 없나요?

A. 공신력 있는 절감률을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지어낸 값을 넣으면 계산 전체가 틀어져요. 직접 입력 항목에 견적과 기대 절감률을 넣어 쓰시면 됩니다.

Q. 난방 시즌 개월수는 몇으로 넣나요?

A. 보통 12~3월 4개월입니다. 중부 지방 단독주택은 11월부터 켜기도 해서 5개월, 남부나 단열이 좋은 아파트는 3개월로 잡기도 해요. 고지서에서 난방비가 뛴 달을 세어보면 정확합니다.

Q. 정부 지원금은 반영되나요?

A. 아니요.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 같은 제도는 조건과 금액이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습니다. 지원을 받으면 실부담 시공비를 견적 칸에 넣으세요. 회수가 그만큼 빨라집니다.

Q. 난방 방식을 바꾸는 건요?

A. 그건 다른 계산입니다. 난방비 비교 계산기에서 도시가스·지역난방·전기·등유 중 어디가 싼지 비교할 수 있어요.

Q. 전기장판이나 온풍기를 사는 건 단열인가요?

A. 아니요, 그건 난방 기기 추가라 난방비가 늘어납니다. 기기별 전기세는 가전제품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두 기기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요.

Q. 지금 난방비가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A. 도시가스라면 도시가스 요금 계산기에 계량기 m³를 넣으면 청구액이 나옵니다. 관리비 고지서에 난방비 항목이 따로 찍히는 아파트라면 그 금액을 그대로 넣으세요.

Q.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A. 결과 위의 🔖 이 계산 저장을 누르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링크 공유 버튼으로 지금 조건이 담긴 주소를 복사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