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팁
🔍 🔖
정보

예금담보대출이 적금 깨기보다 유리한 조건, 이자로 계산

💡
한 줄 답

필요한 기간에 낼 예금담보대출 이자가 적금 중도해지로 잃는 세후 이자와 우대혜택보다 작으면 담보대출이 유리해요.

🏠대출이자 계산기빌릴 금액·금리·기간을 넣어 담보대출 총이자부터 확인해보세요→
예금담보대출이 적금 깨기보다 유리한 조건, 이자로 계산
📑 목차 8개
  1. 예금담보대출, 적금 깨는 것보다 언제 유리할까요?
  2. 예금담보대출 이자는 실제로 얼마 낼까요?
  3. 적금을 지금 깨면 실제로 얼마를 잃을까요?
  4. 몇 개월까지 빌리면 담보대출이 유리할까요?
  5. 대출보다 적금을 깨는 게 나은 경우도 있어요
  6. 정기예금을 담보로 잡을 때도 계산은 같아요
  7. 신청 전에 금리·한도·수수료를 확인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적금 만기 전에 목돈이 급하게 필요하면, 해지 버튼을 누를지 예금담보대출을 받을지 고민하게 돼요. 이자를 받던 돈을 담보로 빚을 내는 게 맞는지 헷갈리는 게 당연해요.

답은 금리 비교가 아니라 원 단위 금액 비교에서 나와요. 빌리는 기간에 낼 대출이자와, 지금 깨면 사라지는 이자를 나란히 놓으면 결정이 쉬워져요.

📌 핵심 요약
  • “대출금리 vs 적금금리”만 비교하면 판단이 틀려요
  • 대출이자는 대출금 × 연 금리 × 사용일수 ÷ 365로 계산해요
  • 적금 손실은 만기 예상이자 − 오늘 해지 이자를 세후 금액으로 계산해요
  • 대출이자가 해지 손실보다 작으면 담보대출 쪽이 유리해요
  • 만기가 가깝고 빌리는 기간이 짧을수록 담보대출이 유리해질 가능성이 커요
  • 가산금리·한도·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마다 달라요
  • 일부해지가 되는 상품이면 대출 전에 먼저 비교해요
↔ 옆으로 밀면 판단법까지 보여요
비교항목 예금담보대출 적금 중도해지 판단법
드는 비용 대출금 × 금리 × 일수 ÷ 365 만기 이자 − 오늘 해지 이자 (세후) 두 금액 중 작은 쪽
금리 기준 예·적금 금리 + 가산금리 보유기간별 중도해지이율 앱 표시 금액으로 계산
우대금리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 만기 조건 우대는 사라질 수 있음 상품설명서 확인
기간이 길어지면 이자가 계속 늘어요 손실은 해지 시점에 정해져요 오래 빌릴수록 대출 불리
한도 납입액의 95~100% (은행·상품별) 해당 없음 필요한 돈이 한도 안인지
예금담보대출이 적금 깨기보다 유리한 조건은 같은 기간 대출이자가 중도해지 손실보다 작을 때라는 판단 기준 카드
예금담보대출 vs 적금 중도해지 판단 기준 · 2026년 기준 · 출처: KB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 상품공시

예금담보대출, 적금 깨는 것보다 언제 유리할까요?

같은 금액·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대출이자가 중도해지 손실보다 작으면 담보대출이 유리해요. 반대로 대출이자가 더 크면 적금을 깨는 쪽을 검토할 수 있어요.

판단 공식

① 대출 비용 = 대출금 × 연 대출금리 × 사용일수 ÷ 365 (부대비용이 있으면 더해요)
② 해지 손실 = 만기까지 두면 받을 세후 이자·혜택 − 오늘 해지하면 받을 세후 이자·혜택

①이 ②보다 작으면 담보대출, 크면 해지 쪽이에요. 여기서 “세후”를 빼먹으면 손실이 부풀려 보여요. 광고 이자와 실제로 받는 이자가 왜 다른지는 적금 만기 실수령액 정리에서 확인해보세요.


🏠

대출이자 계산기
빌릴 금액·금리·기간을 넣어 담보대출 총이자부터 확인해보세요

→

📰이어서 보면 좋은 글예금 중도해지 이자, 약정이율의 몇 % 받을까→

예금담보대출 이자는 실제로 얼마 낼까요?

금리는 “담보 예·적금 금리 + 가산금리” 구조예요

예금담보대출 금리는 담보로 잡는 예·적금의 금리에 은행이 정한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져요. 더해지는 폭은 은행·상품·신청 경로마다 달라요.

↔ 옆으로 밀면 기준일까지 보여요
은행 금리 구조 한도·중도상환 기준일
KB국민은행 5억원 이하 수신금리 + 연 1.25%p
5억원 초과 수신금리 + 연 1.00%p
종합통장자동대출 선택 시 + 0.50%p 추가
예·부·적금 납입액 95% 이내
당행 예·적금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미적용
2026.9.15 확인
하나은행 예·적금금리 + 1.2%p
전자금융 신청 시 + 1.0%p
일반 예·적·부금 납입액 100% 범위(월이자지급식 예금·주택청약종합저축은 95%)
중도상환해약금 없음
2026.9.15 확인
우리은행 수신(조달)금리 + 1.2%p
인터넷 신청 시 0.2%p 우대
상품설명서에서 확인 2026.9.15 확인

이 표는 어느 은행이 싸다는 순위표가 아니에요. 같은 적금이라도 은행과 신청 경로에 따라 더해지는 폭이 다르다는 예시예요. 금리는 수시로 바뀔 수 있어요.

KB국민은행·하나은행 모두 대출기간은 담보로 잡은 예·적금의 만기일 이내가 원칙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아요. 하나은행은 이자를 매달 등 정해진 주기로 따로 내야 해서, 빌리는 동안 나갈 이자 현금도 챙겨두세요. (2026년 9월 15일 각 은행 상품공시 기준,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예금담보대출은 예금금리 + 1%”로 외우면 틀려요. 위 공시만 봐도 1.25%p·1.2%p·전자금융 1.0%p로 제각각이에요. 계산은 앱에 표시되는 대출 적용금리로 하세요.

계산 예시로 보면

월 50만원씩 12개월 넣는 연 3% 적금(가정)을 10개월 부어 납입액이 500만원이라고 해볼게요. 하나은행 영업점 공시처럼 가산금리 1.2%p·한도 납입액 100% 구조를 적용하면 대출금리는 연 4.2%예요. 500만원을 60일 빌리면 5,000,000 × 4.2% × 60 ÷ 365 = 약 34,520원이에요.

한도도 같이 봐야 해요. KB국민은행 공시는 납입액의 95% 이내라서, 납입액 500만원이면 최대 475만원까지예요. 필요한 돈이 한도를 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적금을 지금 깨면 실제로 얼마를 잃을까요?

중도해지하면 가입할 때 약정한 금리를 보유기간만큼 그대로 받는 게 아니에요. 보유기간별로 따로 정한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요.

중도해지이율은 보유기간별로 깎여요

보유기간 중도해지이율 (우리은행 일반 기준)
1개월 미만 연 0.1%
1개월 이상~3개월 미만 연 0.1%
3개월 이상~6개월 미만 기본이율 × 50% × 보유일수/계약일수
6개월 이상~9개월 미만 기본이율 × 70% × 보유일수/계약일수
9개월 이상~11개월 미만 기본이율 × 80% × 보유일수/계약일수
11개월 이상 기본이율 × 90% × 보유일수/계약일수

2020년 6월 17일 이후 신규·재예치분에 적용되는 우리은행 일반 기준이고, 2026년 9월 15일 확인한 내용이에요. 3개월 이상 보유했다면 최저 연 0.15%가 적용되고,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따로 일수를 세서 이자를 계산해요. 상품별로 별도 조건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해요.

만기 조건 우대금리는 사라질 수 있어요

표의 산식은 기본이율 기준이에요. 만기 유지가 조건인 우대금리가 붙은 적금은 해지할 때 그 몫을 못 받을 수 있어서 손실이 생각보다 커져요. 예금 쪽 중도해지 이자 구조는 예금 중도해지 이자 계산법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
가입 금리만 보고 추정하지 마세요

은행 앱에서 오늘 해지 예상수령액을 먼저 조회하세요. 가입 당시 최고금리만 보고 손실을 계산하면 실제와 크게 어긋날 수 있어요.

만기 예상수령액과 나란히 놓으세요

앞의 예시 적금이라면 만기까지 둘 때 세전 이자는 약 97,500원이에요. 앱에서 오늘 해지 이자가 40,000원으로 나온다고 가정하면 해지 손실은 세전 57,500원이에요.

실제 비교에는 세후 금액을 써야 해요. 일반 과세 적금은 이자에서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돼요. 예시에 적용하면 만기 세후 이자는 약 82,490원, 오늘 해지 세후 이자는 약 33,840원이라 세후 해지 손실은 약 48,650원이에요. 대출이자에는 이런 세금 차감이 없어서, 세후로 보면 비교할 손실이 줄어들어요. 이자 세금 구조는 예금 이자 세금 15.4% 아끼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

적금 계산기
만기까지 두면 받을 이자와 실수령액을 구해 오늘 해지 금액과 비교해보세요

→

몇 개월까지 빌리면 담보대출이 유리할까요?

손익분기 일수 공식

손익분기 일수 = 해지 손실 ÷ (대출금 × 연 대출금리) × 365예요. 이 날짜 안에 갚으면 담보대출이, 넘기면 해지가 유리해져요.

예시에 넣으면 세후 기준 48,650 ÷ (5,000,000 × 4.2%) × 365 = 약 84일이에요. 만기까지 남은 두 달(약 60일) 동안만 빌리고 만기 수령액으로 갚는 계획이라면 대출 쪽이 싸요. 세전 금액 57,500원으로 계산하면 약 100일로 늘어나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

빌리는 기간 대출이자 (500만원·연 4.2%) 세후 해지 손실 48,650원과 비교
30일 약 17,260원 대출이 약 31,390원 싸요
60일 약 34,520원 대출이 약 14,130원 싸요
90일 약 51,780원 해지가 약 3,130원 싸요
120일 약 69,040원 해지가 약 20,390원 싸요

가정값으로 만든 세후 계산 예시예요. 담보대출 기간은 담보 예·적금의 만기일 이내라서, 만기가 두 달 남은 이 예시 적금으로는 90·120일을 빌릴 수 없어요. 두 줄은 만기가 더 남았고 손실액이 같다고 단순 가정한 비교용이에요.

필요한 돈이 적금 잔액보다 적다면

적금을 통째로 깨야 하는 상품이면, 필요 없는 돈까지 해지 손실을 떠안게 돼요. 대출은 필요한 만큼만 빌리니 이자도 그만큼만 나가요.

같은 예시에서 200만원만 필요하면 48,650 ÷ (2,000,000 × 4.2%) × 365 = 약 211일로 손익분기가 늘어나요. 필요금액이 작을수록 담보대출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이 길어져요.

대출보다 적금을 깨는 게 나은 경우도 있어요

담보대출이 늘 답은 아니에요. 갚을 계획 없이 오래 빌리면 대출이자가 해지 손실을 금방 넘어서요. 아래 표에서 내 상황을 찾아 다음 할 일을 정해보세요.

내 상황 왜 그런가 다음에 할 일
갚을 날짜가 불확실해요 대출이 손익분기를 넘기기 쉬워요 해지 손실부터 계산하고 해지 검토
빌릴 기간이 손익분기 일수보다 길어요 대출이자가 해지 손실보다 커요 해지 쪽 선택 검토
적금 금리가 낮고 우대금리가 없어요 해지해도 잃는 이자가 작아요 오늘 해지 예상수령액 확인
만기가 가깝고 만기 수령액으로 갚을 수 있어요 대출기간이 짧아요 대출 적용금리 조회 후 비교
필요한 돈이 적금 잔액보다 훨씬 적어요 전액 해지 손실이 커요 일부해지 가능 여부부터 확인

상황별 예시예요. 최종 판단은 앱에 표시되는 금액으로 계산하세요.

정기예금을 담보로 잡을 때도 계산은 같아요

KB국민은행·하나은행 공시는 적금뿐 아니라 예금·부금도 담보로 받는 구조예요. 정기예금이어도 대출이자와 해지 손실을 비교하는 방식은 똑같아요.

달라지는 건 만기 이자를 구하는 방법이에요.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이자 붙는 기간이 다르고, 정기예금은 처음 넣은 원금 전체에 이자가 붙어요. 가입 상품의 중도해지이율도 따로 확인하세요.


🏦

예금 이자 계산기
정기예금을 만기까지 두면 받을 이자를 구해 해지 손실을 계산해보세요

→

신청 전에 금리·한도·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일부해지가 되면 대출이 필요 없을 수도 있어요

상품에 따라 일부해지나 분할인출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 기능이 있으면 “전액 해지 vs 대출” 선택 자체가 달라지니 약관부터 확인해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와 신청 경로

2026년 9월 15일 공시 기준 KB국민은행 당행 예·적금담보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하나은행 예금담보대출도 중도상환해약금이 없어요. 모든 은행·상품이 같지는 않으니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에서, 하나은행은 전자금융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2026년 9월 각 은행 안내 기준, 신청 경로는 바뀔 수 있어요). 하나은행은 전자금융으로 신청하면 가산금리가 1.0%p로 영업점(1.2%p)보다 낮아요.

DSR·신용점수 관련 주의

2026년 시행 은행업감독 관련 세부기준의 차주단위 DSR 산정 예외 목록에 예·적금담보대출이 들어 있어요. 다만 규제 DSR 예외라고 해서 금융회사 내부 심사까지 대출이 없는 것처럼 취급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DSR 한도 구조는 DSR 대출한도 계산법에서 볼 수 있어요.

하나은행은 과도한 대출이 신용점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안내해요. 담보대출이라 신용에 영향이 없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점수가 평가사마다 왜 다른지는 KCB·NICE 신용점수 차이를 참고하세요.

해지·대출 결정 전 체크리스트
  • 필요한 현금이 얼마이고, 며칠 뒤 갚을 수 있는지
  • 앱에 표시된 대출 적용금리·한도
  • 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유무
  • 적금의 오늘 해지 예상수령액과 만기 예상수령액
  • 중도해지 시 우대금리가 사라지는지
  • 상품의 일부해지·분할인출 가능 여부

자주 묻는 질문

Q. 예금담보대출이 적금 깨는 것보다 항상 유리한가요?

A. 아니에요. 빌리는 기간이 길어지면 대출이자가 해지 손실을 넘어설 수 있어요. 같은 금액·같은 기간으로 두 금액을 계산해 작은 쪽을 고르세요.

Q. 적금 만기가 한두 달 남았다면 담보대출이 낫나요?

A. 대출기간이 짧아져서 담보대출이 유리할 가능성이 커요. 그래도 가산금리와 필요금액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실제 금액을 넣어 확인해보세요.

Q. 예금담보대출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기본은 대출금 × 연 금리 × 사용일수 ÷ 365예요. 은행마다 일수 계산이나 윤년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어서 정확한 금액은 상품설명서나 앱 조회 화면으로 확인하세요.

Q. 적금을 중도해지하면 원금도 손해 보나요?

A. 일반적인 예·적금은 손실이 주로 이자 쪽에서 생겨요. 약정 금리 대신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고 우대금리를 못 받는 구조예요. 다만 상품마다 특약이 있을 수 있으니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Q. 예금담보대출을 일찍 갚으면 수수료가 있나요?

A. 2026년 9월 15일 공시 기준 KB국민은행 당행 예·적금담보대출과 하나은행 예금담보대출은 없어요. 다른 은행이나 다른 형태의 담보대출은 다를 수 있어요.

Q. 예금담보대출을 받으면 DSR에 잡히나요?

A. 2026년 시행 세부기준의 차주단위 DSR 산정 예외 목록에 예·적금담보대출이 포함돼 있어요. 다만 금융회사 내부 심사와 전체 부채 관리는 별개라서, 다른 대출 심사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볼 수는 없어요.

Q. 예금담보대출을 받으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A. 몇 점이 바뀐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어요. 하나은행은 과도한 대출이 신용점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연체는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

Q. 적금을 일부만 해지할 수는 없나요?

A. 상품마다 달라요. 일부해지나 분할인출이 되는 상품이면 필요한 만큼만 빼는 비용과 대출이자를 비교할 수 있으니, 대출 신청 전에 약관을 먼저 보세요.

Q. 예금담보대출 한도는 얼마까지인가요?

A. 2026년 9월 15일 공시 기준 KB국민은행은 예·부·적금 납입액의 95% 이내, 하나은행은 일반 예·적·부금 납입액의 100% 범위(월이자지급식 예금·주택청약종합저축은 95%)예요. 하나은행 전자금융 신청은 1인당 10만원부터 1억원까지 10만원 단위로 빌릴 수 있어요.

Q. 청약통장도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나요?

A. 하나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도 담보로 받고, 한도는 납입액의 95% 범위예요(2026년 9월 15일 상품공시 기준). 대출하면 담보 통장에 질권이 자동으로 설정되고, 다 갚으면 자동으로 풀려요. 다른 은행 조건은 상품설명서로 확인하세요.

출처 · KB국민은행 예금담보대출 상품안내 · 하나은행 예금담보대출 · 우리은행 예금담보대출 금리 · 우리은행 중도해지이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은행업감독 관련 세부기준(차주단위 DSR) · 소득세법(이자소득 원천징수)
기준일 · 2026년 9월 15일. 금리·한도·수수료·중도해지이율은 은행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 이 글과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