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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 이자 계산기

목돈을 맡기면 만기에 얼마가 될까? 단리 · 월복리 · 연복리 이자를 비교해보세요
📊 이자 방식
💸 세금 유형 (이자에 적용될 세율을 선택하세요)
📋
사용 방법
① 위 탭에서 이자 방식과 세금 유형을 선택하고 ② 아래에서 예치금액·이자율·예치기간을 조정하세요. 만기 수령액은 선택한 세금 유형을 뗀 세후 기준으로 계산돼요.
최대 1,000,000,000원(10억원)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500만원
1,000만원
3,000만원
5,000만원
1억원
%
최대 10%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2.5%
3.0%
3.5%
4.5%
개월
최대 120개월(10년)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6개월
12개월
24개월
36개월
링크가 복사됐어요!
원금 비중
97%
원금 10,000,000 세후이자 296,100
만기 수령액 (세후) 10,296,100원
세전 이자 350,000원
이자소득세 (일반과세(15.4%)) -53,9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
AI 요약
만기 시 세후 이자는 예치 원금의 약 3%예요.
이자소득세로 약 53,900원이 빠져나가요.
월복리 방식이 만기 수령액이 약 4,796원 더 많아요.
비과세 상품을 찾으면 세후 이자를 53,900원 더 받을 수 있어요.
이 조건이면 한 달 평균 24,675원씩 이자가 쌓이는 셈이에요.
이자 방식 3가지 비교
단리 월복리 연복리
세후 이자 296,100원 300,896원 296,100원
만기 수령액 10,296,100원 10,300,896원 10,296,100원
목표 금액 역산
만기에 받고 싶은 목표 금액을 입력하면, 지금 얼마를 예치해야 하는지 계산해드려요
목표 금액을 입력하고 "계산"을 눌러보세요. (현재 이자율·기간·방식 기준)
이자 누적 그래프
시간이 갈수록 이자가 쌓이는 흐름 (초록색 숫자는 원금+이자 잔액)
2.9만
1,003만
1개월
8.8만
1,009만
3개월
11.7만
1,012만
4개월
17.5만
1,018만
6개월
20.4만
1,020만
7개월
26.3만
1,026만
9개월
29.2만
1,029만
10개월
35.0만
1,035만
12개월
월별 이자 스케줄
전체보기
1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29,167원 잔액 10,029,167원
2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58,333원 잔액 10,058,333원
3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87,500원 잔액 10,087,500원
4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116,667원 잔액 10,116,667원
5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145,833원 잔액 10,145,833원
6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175,000원 잔액 10,175,000원
7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204,167원 잔액 10,204,167원
8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233,333원 잔액 10,233,333원
9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262,500원 잔액 10,262,500원
10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291,667원 잔액 10,291,667원
11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320,833원 잔액 10,320,833원
12개월 이달 이자 29,167원 누적 이자 350,000원 잔액 10,350,000원
⚠️ 이 계산 결과는 입력하신 조건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은행 상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 정확한 이자 계산 방식(일할계산 등), 중도해지 시 적용금리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반드시 금융기관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예금 이자 계산기

예금 이자 계산기란?

예금 이자 계산기는 목돈을 은행에 한 번에 맡기는 정기예금(거치식 예금)의 만기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주는 도구예요. 예치금액과 연 이자율, 예치 기간만 입력하면 세전 이자, 이자소득세, 세후 실수령액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목돈을 어느 은행에 맡길지 금리를 비교하거나, 만기에 받을 금액을 미리 계획할 때 활용해보세요.

예금과 적금의 차이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까지 두는 방식이고, 적금은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서 넣는 방식이에요. 같은 금리라면 전체 기간 동안 돈이 통장에 머무는 시간이 긴 예금 쪽 이자가 더 많아요. 예를 들어 1,200만원을 연 3.5% 예금에 1년 맡기면 원금 전체에 1년치 이자가 붙지만, 매달 100만원씩 적금하면 첫 달 납입분만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분은 1개월 이자만 받아요.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 앞으로 모아갈 거라면 적금이 기본 선택이에요.

단리 · 월복리 · 연복리, 뭐가 다른가요?

단리는 처음 맡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이고,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이에요. 복리는 이자를 원금에 합치는 주기에 따라 월복리(매달)와 연복리(1년마다)로 나뉘고, 같은 조건이면 월복리 > 연복리 > 단리 순으로 만기 수령액이 많아요. 다만 기간이 1~2년으로 짧으면 차이가 크지 않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 효과가 눈에 띄게 커져요. 시중은행 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이고, 일부 저축은행 상품이 월복리를 제공해요.

이자소득세 15.4%와 비과세·세금우대

예금 이자에는 기본적으로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합계 15.4%가 원천징수돼요. 은행 광고에 나오는 금리는 세전 기준이라, 실제 손에 쥐는 이자는 그보다 적어요. 만 65세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종합저축(한도 5,000만원)으로 세금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조합원은 예탁금 3,000만원까지 농특세 1.4%만 내는 저율과세(이 계산기의 "세금우대"는 9.5% 기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위 세금 유형 탭을 바꿔가며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예금 이자 계산 공식

단리 이자는 원금 × 연이자율 × (개월수 ÷ 12)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3.5%로 12개월 맡기면 세전 이자는 35만원, 여기서 15.4%(53,900원)를 뺀 세후 이자는 296,100원이에요. 월복리는 원금 × (1 + 연이자율÷12)개월수로 만기 금액을 구해요. 실제 은행은 일 단위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소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예금 금리 비교할 때 확인할 것

기본금리 외에 첫거래·급여이체·카드실적 같은 우대금리 조건이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또 저축은행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은 편인데,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별로 1인당 원금+이자 합산 1억원까지 적용되니(2025년 9월부터 5천만원에서 상향) 큰 목돈은 여러 금융회사에 나눠 예치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금리 인하기에는 만기를 길게, 인상기에는 짧게 가져가는 전략도 함께 고려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1,000만원을 1년 예금하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A. 연 3.5%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35만원이고, 이자소득세 15.4%를 떼면 세후 약 29만 6천원이에요. 금리가 4.5%라면 세후 약 38만원으로 늘어나요. 위 계산기에서 금리 칩을 눌러가며 바로 비교해보세요.

Q. 은행 예금은 단리인가요, 복리인가요?

A. 시중은행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일시지급식 단리예요. 월복리 상품은 일부 저축은행이나 특판에서 볼 수 있어요. 가입 전에 상품설명서의 "이자지급방식"을 확인하고, 이 계산기의 이자 방식 탭으로 두 방식의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Q. 이자는 만기에 한꺼번에 받나요?

A. 만기일시지급식은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고, 월이자지급식은 매달 이자를 받는 대신 금리가 조금 낮은 편이에요. 생활비 보탬이 목적이면 월이자지급식, 목돈 불리기가 목적이면 만기일시지급식이 일반적이에요.

Q.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A.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이자소득세의 10%)를 더한 값이에요. 은행이 이자를 지급할 때 자동으로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따로 신고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Q. 비과세로 예금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A. 대표적으로 만 65세 이상,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종합저축(전 금융기관 합산 5,000만원 한도)이 있어요. 또 신협·새마을금고·농수협 조합원이 되면 예탁금 3,000만원까지 저율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Q. 중도해지하면 이자를 못 받나요?

A. 원금은 그대로 돌려받지만, 이자는 약정금리 대신 훨씬 낮은 중도해지금리(보통 연 0.1~2% 수준)가 적용돼요. 만기가 얼마 안 남았다면 예금담보대출로 버티는 게 유리할 수도 있으니, 해지 전에 은행에 두 가지 경우를 비교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Q.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A. 2025년 9월부터 금융회사별로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돼요(기존 5,000만원에서 상향). 저축은행도 동일하게 적용돼요. 이를 넘는 목돈은 여러 금융회사에 나눠 예치하면 전액 보호받을 수 있어요.

Q. 예금이 나은가요, 적금이 나은가요?

A.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 이자가 더 많아요. 같은 1,200만원이라도 예금은 전액이 처음부터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매달 나눠 들어가서 실제 이자는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이에요. 목돈을 모으는 중이라면 적금, 모은 목돈을 굴린다면 예금이 기본이에요.

Q.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A. 화면의 "🔗 이 조건 링크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지금 설정한 예치금액·이자율·기간 조건이 담긴 링크가 복사돼요. 북마크해두면 같은 조건으로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공유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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