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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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 목표 계산기

1억 모으려면 매달 얼마씩, 몇 년? 두 방향으로 바로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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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① 위 탭에서 "언제 모을까?"(기간이 궁금할 때)와 "매달 얼마씩?"(금액이 궁금할 때) 중 하나를 고르세요.
목표 금액·지금 모은 돈을 넣고, 모드에 따라 매달 저축액 또는 목표 기간을 조절하세요.
③ 연 이율(수익률)은 가정치예요. 예·적금은 3% 안팎, 그보다 높은 값은 투자를 가정한 수치라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④ 🔴 결과는 모두 세전 기준이에요(이자소득세 15.4% 미반영).
🧭 무엇이 궁금하세요?
만원
1천만
5천만
1억
3억
모으고 싶은 목표 금액이에요. 1억은 10,000만원이에요.
만원
없음
500만
2천만
5천만
이미 모아둔 돈이에요. 이 돈도 같은 수익률로 함께 불어난다고 가정해요.
만원
30만
50만
100만
200만
매달 월말에 한 번 넣는다고 가정해요.
%
0%
3%
5%
7%
예·적금 금리는 보통 3% 안팎이에요. 그보다 높은 값은 투자 수익을 가정한 숫자라, 실제로는 오르내릴 수 있어요. 어떤 값이든 가정치일 뿐이에요.
목표 달성까지
12년
2038년 8월쯤 도달 · 원금 8,200만원 + 이자 1,857만 4,380원
저축 계획 요약
목표 금액1억원
지금 모은 돈1,000만원
총 저축 원금8,200만원
이자(수익) · 세전1,857만 4,380원
도달 시점2038년 8월
목표 대비 지금 모은 돈10%
1,000만원목표 1억원
조금 더 넣으면 얼마나 빨라질까요?
매달 +10만원10년 4개월1년 8개월 단축
매달 +30만원8년 1개월3년 11개월 단축
매달 +50만원6년 8개월5년 4개월 단축
지금 입력한 수익률 가정에서 매달 저축액만 늘렸을 때예요. 무리해서 늘리기보다, 지킬 수 있는 금액부터 정하는 게 오래가요.
💡
AI 요약
🎯 목표 1억원 중 지금 1,000만원을 모았고, 매달 50만원씩 넣으면 12년 뒤에 목표에 닿아요(연 3% 가정).
📅 지금부터 시작하면 2038년 8월쯤이에요. 그동안 넣는 원금은 8,200만원, 붙는 이자(수익)는 1,857만 4,380원예요.
📈 원금 대비 이자 비율은 22.7%예요. 기간이 길수록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서 이 비율이 커져요.
⏱️ 매달 10만원만 더 넣어도 1년 8개월 빨라져요. 금액을 크게 바꾸기 어렵다면 작은 증액부터 시작해보세요.
🔴 이 계산은 세전 기준이에요. 일반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어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더 적고, 수익률은 어디까지나 가정치라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어요(특정 상품·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목표를 지키는 작은 요령
선저축 후지출 — 월급날 다음 날로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남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 훨씬 잘 모여요. 쓰고 남기려 하면 대부분 남지 않아요.
목표를 쪼개기 — 1억을 한 번에 보면 멀지만, 1천만원 → 3천만원 → 5천만원처럼 나누면 중간 성취가 생겨 오래 버틸 수 있어요.
수익률보다 저축액 — 초반 몇 년은 수익률 1~2% 차이보다 매달 넣는 금액 차이가 결과를 훨씬 크게 바꿔요.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의 영향이 커져요.
🔴 수익률은 가정이에요. 예·적금은 만기까지 유지해야 약정 금리를 받고, 투자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 이율(수익률)을 매달 복리로 환산해(월 실효 수익률 = (1+연이율)^(1/12) − 1) 월말에 저축액을 넣는다고 가정한 추정치예요. 결과는 모두 세전 기준이라 실제로는 이자소득세 15.4%가 빠져 손에 쥐는 금액이 더 적어요. 또 적금은 만기에 한 번에 지급되고 월별 예치 기간에 따라 이자가 붙는 구조라 이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고, 투자 수익률은 매년 달라지며 원금 손실도 가능해요. 수익률은 사용자가 넣은 가정치일 뿐이며, 이 도구는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아요. 실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1억 모으려면 현실적으로 얼마나 걸릴까요?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답은 매달 얼마를 넣느냐에 거의 다 달려 있어요. 모아둔 돈이 없고 연 3%를 가정할 때, 매달 50만원이면 대략 13년 안팎, 매달 100만원이면 7년 안팎, 매달 200만원이면 4년 안팎이 걸려요. 이미 모은 돈이 있으면 그만큼 앞당겨지고요. 숫자가 멀게 느껴진다면 목표를 낮추거나 기간을 늘려 잡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지킬 수 있는 금액으로 계속 넣는 거예요.

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입력한 연 이율을 월 실효 수익률로 바꿔서((1+연이율)^(1/12) − 1) 매달 말에 저축액을 넣는다고 가정해요. 매달 잔액에 수익률이 붙고 거기에 새 저축액이 더해지는 방식이라, 이미 모은 돈도 같이 불어나요. "언제 모을까?" 모드는 목표에 닿는 달을 한 달씩 계산해서 찾고, "매달 얼마씩?" 모드는 목표 기간에 맞춰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해요. 두 모드 모두 세전 기준이에요.

복리는 왜 시간이 지날수록 세지나요?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예요. 첫해에는 원금에만 붙지만, 다음 해에는 "원금 + 지난해 이자"에 붙어요. 그래서 초반에는 차이가 작다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벌어져요. 이 계산기의 "원금 대비 이자 비율"을 보면 체감할 수 있어요. 기간을 5년 → 10년 → 20년으로 바꿔보면, 같은 수익률인데도 이자 비중이 계단처럼 커지는 걸 볼 수 있어요. 다만 초반 몇 년은 저축액이 결과를 좌우해요. 수익률에 기대기보다 먼저 넣는 습관을 만드는 게 빠른 길이에요.

적금·예금·투자, 수익률을 몇 %로 가정해야 하나요?

정답은 없지만 성격은 달라요. 정기적금·정기예금은 약정 금리가 정해져 있어 예측이 쉬운 대신 보통 3% 안팎 수준이에요. 채권·예금성 상품은 그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하고, 주식·펀드·ETF 같은 투자는 장기 평균을 높게 잡는 사람도 있지만 해마다 오르내리고 원금 손실도 가능해요. 그래서 투자 수익률을 넣고 계산한 결과는 "이렇게 되면"이라는 가정일 뿐, 약속된 미래가 아니에요. 계획을 세울 때는 보수적인 값(예: 3%)으로 한 번, 낙관적인 값으로 한 번 계산해 범위로 보는 걸 권해요.

세금(이자소득세 15.4%)은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일반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돼요. 즉 이자로 100만원이 붙었다면 실제로 받는 건 약 84만 6천원이에요. 🔴 이 계산기의 결과는 모두 세전이라, 세금까지 감안하면 목표 도달이 조금 더 늦어지거나 매달 필요한 금액이 조금 더 커져요. 거칠게 보정하려면 수익률에 0.846을 곱한 값(예: 3% → 약 2.5%)을 넣고 다시 계산해보면 세후에 가까운 그림이 나와요. 정확한 세후 금액은 상품과 비과세·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져요.

물가를 감안하면 목표 금액은 얼마여야 할까요?

10년 뒤의 1억은 지금의 1억과 가치가 달라요. 물가가 매년 2%씩 오른다면 10년 뒤 1억의 구매력은 지금 기준 약 8,200만원 수준이에요. 그래서 장기 목표를 세울 때는 목표 금액을 조금 넉넉하게 잡거나, "지금 물가로 얼마가 필요한지"를 먼저 정하고 기간에 맞춰 늘려 잡는 방식이 현실적이에요. 이 계산기는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으니, 긴 기간을 계산할 때는 목표 금액을 여유 있게 넣어보세요.

자동이체·선저축 습관이 왜 중요한가요?

저축이 잘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쓰고 남으면 모으기"예요. 대부분 남지 않아요. 월급이 들어오는 날 다음 날로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저축이 고정 지출처럼 처리돼서 훨씬 잘 모여요. 처음부터 무리한 금액을 걸면 중도 해지로 이어지기 쉬우니, 지킬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해 소득이 늘 때 조금씩 올리는 게 오래가요. 이 계산기의 "조금 더 넣으면" 시나리오는 10만·30만·50만원을 더 넣었을 때 얼마나 빨라지는지 보여줘요. 증액의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용도로 써보세요.

목표를 나눠서 잡으면 뭐가 좋나요?

1억처럼 큰 목표는 도달까지 오래 걸려서 중간에 지치기 쉬워요. 1천만원 → 3천만원 → 5천만원 → 1억처럼 구간을 나누면 몇 달~몇 년마다 성취가 생겨 계속하기 쉬워요. 용도별로 나누는 것도 방법이에요. 비상금(생활비 3~6개월치)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 중기 목표(이사·결혼·차), 마지막으로 장기 목표(주택·노후) 순으로요. 비상금이 없으면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장기 저축을 깨게 되고, 그게 가장 큰 손해예요.

기간을 늘리면 매달 부담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매달 얼마씩?" 모드에서 목표 기간을 바꿔보면 바로 보여요. 예를 들어 모아둔 돈 없이 1억을 연 3% 가정으로 모을 때, 5년이면 매달 150만원대가 필요하지만 10년이면 70만원대, 15년이면 40만원대로 줄어요. 기간이 두 배가 되면 매달 부담은 절반보다 더 크게 줄어드는데, 그 사이 복리가 일을 해주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기간을 무작정 늘리면 목표가 흐려질 수 있으니, 부담과 기간의 균형점을 몇 번 바꿔보며 찾는 걸 권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기간이 궁금하면 "언제 모을까?", 금액이 궁금하면 "매달 얼마씩?" 탭을 쓰세요. 두 모드를 오가며 목표 금액·기간·저축액의 조합을 몇 번 바꿔보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계획이 보여요. 수익률은 3% 안팎으로 한 번, 조금 높은 값으로 한 번 넣어 범위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 결과는 세전 추정치이고 수익률은 가정이에요. 이 도구는 특정 상품이나 투자를 권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매달 50만원씩 모으면 1억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모아둔 돈이 없고 연 3%를 가정하면 대략 13년 안팎이에요. 연 0%(이자 없이 모으기만)면 약 16년 8개월이 걸려요. 이미 모은 돈이 있으면 그만큼 짧아지니 직접 넣어보세요.

Q. 결과가 세전이라던데, 실제로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A. 일반 예·적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돼요. 이자가 붙을수록 차이가 커지니, 거칠게는 수익률 × 0.846(3% → 약 2.5%)을 넣고 다시 계산하면 세후에 가까운 값이 나와요.

Q. 적금 만기 수령액과 결과가 왜 다른가요?

A. 정기적금은 만기에 한 번에 지급되고, 먼저 넣은 회차일수록 예치 기간이 길어 이자가 더 붙는 구조예요. 이 계산기는 매달 복리로 굴러간다고 단순화했기 때문에 실제 적금 만기액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Q. 연 수익률은 몇 %로 넣는 게 맞나요?

A. 정답은 없어요. 예·적금 위주라면 3% 안팎이 무난하고, 투자를 섞는다면 더 높게 잡는 사람도 있지만 그만큼 변동과 손실 가능성도 커져요. 보수적 값과 낙관적 값 두 번 계산해 범위로 보세요.

Q. "100년 내 도달 어려움"이라고 나와요.

A. 목표에 비해 매달 저축액이 너무 작을 때 나오는 표시예요. 이때는 30년 안에 모으려면 매달 얼마가 필요한지 함께 보여드려요. 목표 금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늘려 잡아도 괜찮아요.

Q. 이미 모은 돈도 이자가 붙나요?

A. 네. 이 계산기는 지금 모은 돈도 같은 수익률로 함께 불어난다고 가정해요. 실제로는 예치 상품·기간이 달라 수익률이 다를 수 있어요.

Q. 물가 상승은 반영되나요?

A. 아니요, 반영하지 않아요. 10년 뒤 1억은 지금의 1억보다 구매력이 낮아요(연 2% 물가 가정 시 약 8,200만원 수준). 장기 목표라면 목표 금액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Q. 중간에 저축액을 늘리면 얼마나 빨라지나요?

A. "언제 모을까?" 모드의 "조금 더 넣으면" 시나리오에서 매달 10만·30만·50만원을 더 넣었을 때 단축되는 기간을 바로 보여드려요. 입력을 바꾸면 즉시 다시 계산돼요.

Q. 목표를 못 지킬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금액을 줄여서라도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자동이체 금액을 낮추고 비상금부터 확보한 뒤, 소득이 늘 때 다시 올리는 방식이 오래가요. 목표는 언제든 다시 세워도 괜찮아요.

Q. 이 계산기가 특정 상품을 추천해주나요?

A. 아니요. 이 도구는 가정한 수익률로 계산만 해줄 뿐, 어떤 금융상품이나 투자도 권유하지 않아요. 실제 가입 조건과 금리는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