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000원이라면 세전 명목 기대당첨금은 연금복권 약 750원, 로또 약 500원이에요. 세금을 빼면 연금복권은 약 629원(자체 계산), 로또는 회차마다 달라 고정값이 없고 설명용 모형으로는 약 416원 수준이에요. 다만 연금복권은 최대 20년에 걸쳐 받으므로 750원을 오늘 현금 750원처럼 비교하면 안 돼요.
연금복권 vs 로또, 기대값 750원·500원과 세금 비교
📑 목차 7개
연금복권 vs 로또, 같은 1,000원을 쓴다면 어느 쪽이 덜 불리할까요? 당첨확률만 비교하는 글은 많지만, 돈으로 따지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져요.
이 글은 1등만이 아니라 한 장에 걸린 모든 등위의 기대값을 계산하고, 세금을 뺀 뒤 얼마가 남는지까지 비교해요. 연금복권은 20년에 걸쳐 나눠 받는다는 점도 함께 따져볼게요.
- 두 복권 모두 1게임 가격은 1,000원이에요
- 로또6/45 공식 환급률은 판매액의 50%라서 명목 세전 기대당첨금은 약 500원이에요
- 연금복권720+ 공식 명목 환급률은 75%라서 명목 세전 기대당첨금은 약 750원이에요
- 1등 확률은 연금복권 1/5,000,000, 로또 1/8,145,060이에요
- 전체 당첨확률은 연금복권 약 1/10, 로또 약 1/42이에요
- 복권 당첨금은 200만원 이하 비과세예요. 200만원 초과~3억원 이하는 22%, 3억원 초과 구간은 33%가 적용돼요
- 연금복권 75%는 앞으로 받을 연금액을 단순 합산한 명목 기준이에요. 판매액 배분상 당첨금 몫은 60.3%로 따로 표시돼요
| 구분 | 연금복권720+ | 로또6/45 |
|---|---|---|
| 가격 | 1,000원 | 1,000원 |
| 세전 명목 기대당첨금 | 약 750원 | 약 500원 |
| 공식 환급률 | 75% (명목) | 50% |
| 세후 기대값 | 약 629원 (자체 계산) | 약 416원 (설명용 추정·회차 변동) |
| 1등 확률 | 1/5,000,000 | 1/8,145,060 |
| 전체 당첨확률 | 약 1/10 | 약 1/42 |
| 1등 지급 방식 | 월 700만원 × 20년 | 일시금 |
| 시간가치 | 별도로 고려해야 해요 | 바로 받아요 |
| 추첨 | 매주 목요일 19:05경 | 매주 토요일 20:35경 |
가격·환급률·확률은 동행복권 공식 안내(2026년 9월 기준)예요. 추첨 시각도 같은 기준이며 방송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로또 쪽 원문은 동행복권 로또6/45 소개에서 볼 수 있어요.

연금복권 vs 로또, 1,000원의 기대값부터 비교해요
기대값은 “이 복권을 아주 많이 샀을 때 한 장당 평균적으로 돌아오는 금액”이에요. 등위별 당첨금에 그 등위의 확률을 곱해서 모두 더하면 나와요.
연금복권 명목 기대값 750원
연금복권720+는 등위별 당첨금이 고정돼 있어서 계산값이 딱 떨어져요. 모든 등위를 더하면 1,000원당 750원이고, 공식 명목 환급률 75%와 정확히 맞아요.
여기서 “명목”은 20년에 걸쳐 받는 돈을 시점 구분 없이 그냥 더했다는 뜻이에요. 이 차이는 아래에서 따로 설명할게요.
로또 기대값 500원
로또6/45는 판매액의 50%를 당첨금으로 돌려주는 구조예요. 그래서 장기 평균으로 보면 1,000원당 약 500원이 기대당첨금이에요.
세전 명목 기준만 보면 연금복권이 250원 더 많아요. 하지만 지급 시점과 세금이 달라서 이 차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돼요.
📰이어서 보면 좋은 글국민연금 연기연금, 늦출수록 얼마나 더 받을까? (월 0.6%·최대 36%)→왜 연금복권 기대값이 750원이 되는지 계산해요
연금복권720+는 500만 장을 한 단위로 등위별 당첨 매수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당첨 매수 ÷ 500만 × 당첨금”으로 등위별 기대값을 바로 구할 수 있어요.
1등부터 7등·보너스까지 기대값
| 등위 | 당첨 매수(500만 장당) | 당첨금 | 1장 기대값 |
|---|---|---|---|
| 1등 | 1 | 16억8,000만원 (월 700만원×20년) | 336원 |
| 2등 | 4 | 1억2,000만원 (월 100만원×10년) | 96원 |
| 3등 | 45 | 100만원 | 9원 |
| 4등 | 450 | 10만원 | 9원 |
| 5등 | 4,500 | 5만원 | 45원 |
| 6등 | 45,000 | 5,000원 | 45원 |
| 7등 | 450,000 | 1,000원 | 90원 |
| 보너스 | 5 | 1억2,000만원 | 120원 |
| 합계 | – | – | 750원 |
당첨 매수는 500만 조합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에요. 동행복권 공식 페이지는 발행 매수 기준(1등 2매)으로 표시하지만 확률은 같아요. 등위별 확률과 당첨금은 동행복권 연금복권720+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2026년 9월 기준).
눈에 띄는 점은 1등·2등·보너스가 750원 중 552원을 차지한다는 거예요. 기대값의 대부분이 극히 드문 고액 당첨에 몰려 있다는 뜻이에요.
전체 당첨확률 1/10의 의미
등위별 당첨 매수를 모두 더하면 500만 장 중 약 50만 장이라 전체 당첨확률은 약 1/10이에요. 다만 그중 45만 장은 1,000원짜리 7등이에요.
그래서 “10장 사면 1장은 당첨”이라는 말은 대부분 산 값을 돌려받는 수준이라는 뜻이에요. 전체 당첨확률이 높다고 기대값이 구매가격보다 커지지는 않아요.
로또 500원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봐요
로또는 연금복권과 달리 1~3등 당첨금이 고정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등위별 계산 대신 “판매액의 50%”라는 공식 환급률에서 출발해요.
판매액의 50%가 당첨금
동행복권 안내에 따르면 로또 당첨금 총액은 판매액의 50%예요. 4등은 5만원, 5등은 5,000원으로 고정이고, 이 두 등위의 기대값을 확률로 계산하면 1,000원당 약 180원이에요.
나머지 약 320원이 1~3등 몫이에요. 이 몫을 1등 75%, 2등 12.5%, 3등 12.5%로 나눠요.
1~3등은 회차마다 당첨금이 달라지는 이유
1~3등은 그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로 금액이 정해져요. 판매가 많으면 커지고, 당첨자가 많으면 한 사람 몫이 작아져요.
공식 안내는 확률상 1등 당첨금을 약 19.5억원으로 설명해요. 이 값은 평균적인 설명이고, 실제 회차의 1등 금액은 이보다 크거나 작을 수 있어요.
| 항목 | 연금복권 | 로또 |
|---|---|---|
| 지급 시점 | 최대 20년에 걸쳐 수령 | 당첨금 일시 수령 |
| 시간가치 | 할인해서 봐야 해요 | 사실상 즉시 |
| 공식 표시 | 환급률 75% | 환급률 50% |
| 판매액 배분상 당첨금 | 60.3% | 50% |
| 해석 | 750원은 미래 금액의 명목 합산 | 500원은 당첨재원 비율 기준 |
750원과 500원은 계산 기준이 달라서, 표 위 숫자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연금복권이 실제보다 유리해 보여요.
세금까지 빼면 실제 기대값은 얼마나 남을까요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이라 금액에 따라 세금을 떼고 지급해요. 고액 당첨이 기대값의 큰 부분을 차지하니, 세금을 빼면 기대값도 꽤 줄어요.
200만원 이하 비과세
소득세법 제84조에 따라 건별 200만원 이하 당첨금에는 세금이 없어요. 이 기준은 2023년 1월 1일부터 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라갔어요(국세청 안내).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84조에서 볼 수 있어요.
“5만원 넘으면 세금”, “로또 3등은 무조건 세금”은 2022년까지의 옛 기준이에요. 지금은 200만원 이하 비과세라서, 로또 3등은 그 회차 당첨금이 200만원을 넘는지에 따라 세금 여부가 갈려요.
22%와 33% 구간
| 당첨금 구간 | 소득세 | 지방소득세 포함 | 적용 예 |
|---|---|---|---|
| 200만원 이하 | 비과세 | 0% | 로또 4·5등, 연금복권 3~7등 |
| 200만원 초과~3억원 이하 | 20% | 22% | 로또 2등 등 |
| 3억원 초과 구간 | 30% | 33% | 로또 1등 고액 구간 |
| 연금복권 1등 | – | 22% (공식 안내) | 월 700만원 → 세후 546만원 |
소득세율은 국세청,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22%·33%와 연금복권 1등 22%는 동행복권 당첨자 안내 기준이에요(2026년 9월 확인). 33%는 3억원을 넘는 부분에만 붙어요. 지급 절차와 세율은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
합계로 보면 16억8,000만원인데 왜 33%가 아닌지 궁금할 수 있어요. 소득세법 제84조의 ‘합계액’ 규정은 200만원 비과세 여부를 따질 때만 쓰고, 3억원 초과분에 33%를 매기는 기준은 실제로 지급하는 건별로 봐요. 연금복권 1등은 월 700만원씩 나눠 지급해 한 번에 3억원을 넘지 않으니 22%가 적용돼요.
연금복권 약 629원·로또 약 416원 모형
연금복권은 1등 336원, 2등 96원, 보너스 120원에 각각 78%를 곱하고, 비과세인 3~7등 198원을 더하면 약 629원이에요. 2등·보너스도 매달 100만원씩 나눠 받지만, 소득세법 제84조는 분할 지급 복권을 지급받는 금액의 합계액으로 판정하므로 이 글은 합계 1억2,000만원 기준으로 22%를 적용했어요. 2등·보너스를 합계액 기준으로 본 것은 가정이 아니라 소득세법 제84조가 정한 방식이에요. 다만 629원이라는 합계값 자체는 공식 수치를 조합한 자체 계산이에요.
로또는 1등을 공식 설명값인 약 19.5억원으로 두고, 1등은 3억원까지 22%·초과분 33%, 2등 22%, 3등은 200만원 이하라고 가정했어요. 이렇게 계산한 약 416원은 공식 발표값이 아닌 설명용 모형이에요. 실제 회차에서는 판매액·당첨자 수·3등 금액에 따라 달라져요.
| 당첨 상황 | 먼저 볼 것 | 세후 금액 계산 |
|---|---|---|
| 연금복권 3~7등 | 당첨금 100만원 이하 | 당첨금 그대로 |
| 로또 4·5등 | 5만원·5,000원 고정 | 당첨금 그대로 |
| 로또 3등 | 그 회차 3등 금액이 200만원을 넘는지 | 넘으면 × 78%, 아니면 그대로 |
| 로또 2등 | 3억원 이하인지 | 3억원 이하면 × 78% |
| 로또 1등 | 3억원을 넘는지 | 3억원까지 22% + 초과분 33%를 뺀 금액 |
| 연금복권 1등 | 월 지급액 700만원 | 월 약 546만원 (22%) |
예시 순서이며, 실제 원천징수액은 지급 시 안내되는 금액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참고로 구매 한도는 판매점에서 1인 1회 10만원, 인터넷은 1인 1일 15만원(상품 통합 기준)이에요. 동행복권 「연금복권720+ 소개」 기준이며 2026년 9월에 확인했어요.
연금복권 75%를 그대로 750원 현금으로 보면 안 돼요
연금복권의 기대값 750원 중 1등·2등·보너스 몫 552원은 10~20년에 걸쳐 나눠 받는 돈이에요. 20년 뒤에 받는 100만원은 오늘 받는 100만원과 가치가 같지 않아요.
20년 분할지급의 시간가치
오늘 받은 돈은 예금이나 파킹통장 금리 비교에서 보듯 바로 이자를 붙일 수 있어요. 나중에 받는 돈은 그 기회가 없고, 그사이 물가도 올라요.
받는 시기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구조는 국민연금 조기수령 감액률을 따질 때와 비슷해요. 그래서 연금복권 750원은 “명목으로는 750원, 오늘 가치로는 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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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 계산기
오늘 받은 목돈을 맡기면 20년 뒤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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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환급률과 판매액 배분 60.3%의 차이
동행복권 공식 페이지는 명목 환급률 75%와 함께, 판매액 배분상 당첨금 몫을 60.3%로 따로 표시해요. 둘 중 하나가 틀린 게 아니라 기준이 달라요.
공식 안내는 연금식 당첨금의 지급준비금에 국고채 시가평가 수익률을 할인율로 적용해 실제 지급률이 달라진다고 밝혀요. 75%는 미래 지급액을 그대로 더한 숫자이고, 60.3%는 판매 시점에 떼어 두는 몫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복권은 기대값이 구매가격보다 낮은 사행상품이에요. 기대값은 아주 많은 시행의 수학적 평균일 뿐 개인의 당첨 가능성을 높여 주지 않아요. 연금복권의 명목금액은 장기 분할지급이라 현재가치를 따로 고려해야 해요.
1등 확률과 실수령액도 함께 비교해요
기대값과 별개로 “1등이 얼마나 나오기 쉬운가”와 “1등이면 실제 얼마를 받나”도 궁금할 거예요. 둘을 나눠서 볼게요.
1/500만 vs 1/814만5060
연금복권 1등 확률은 1/5,000,000, 로또는 1/8,145,060이에요. 연금복권 쪽이 1.6배쯤 높지만, 둘 다 한 장으로는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1등 확률이 높다는 것과 경제적 가치가 높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확률은 당첨 빈도, 기대값은 금액까지 곱한 평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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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번호 생성기
1/8,145,060이 얼마나 희박한지 1등 확률 체감 기능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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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700만원의 세후 금액
연금복권 1등은 월 700만원에서 22%를 떼고 약 546만원이 들어와요. 20년(240회)을 모두 합치면 세후 약 13억1,040만원이에요.
한 가지 더 챙길 게 있어요. 당첨금은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청구해야 하고, 이 기한을 넘기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받을 수 없어요. 연금복권 1등도 청구를 해야 그다음 달부터 연금이 나오기 시작하고, 지급일은 매월 20일이에요. 지급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직전 영업일에 들어와요.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연금복권720+ 소개」 기준이며 2026년 9월에 확인했어요.
로또 1등 일시금 세금 구조
로또 1등은 3억원까지 22%, 넘는 부분에 33%가 붙어요. 확률상 1등 약 19.5억원이라고 가정하면 세금은 약 6억1,050만원, 세후 약 13억3,950만원이에요.
세후 총액만 보면 두 복권 1등이 비슷하지만, 로또는 한 번에 받고 연금복권은 20년에 나눠 받아요. 일시금을 예치한다면 저축은행 예금자보호 한도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그 숫자가 세전인지 세후인지 확인하기
- 연금복권 금액이 명목 합산인지, 오늘 가치인지 구분하기
- 로또 세후 기대값은 회차마다 달라지는 추정치로 보기
- 당첨금이 200만원을 넘는지부터 보고 세금 따지기
- 1등 확률과 전체 당첨확률을 섞지 않기
- 당첨되면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청구하기
- 구매는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금액 안에서만 정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연금복권 기대값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A. 1,000원당 명목 750원이에요. 1등부터 보너스까지 등위별 당첨금에 확률을 곱해 더한 값이고, 공식 명목 환급률 75%와 같아요. 다만 20년 분할 금액을 그대로 더한 값이라 오늘 현금 가치와는 달라요.
Q. 로또 기대값은 얼마인가요?
A. 공식 환급률이 판매액의 50%라서 장기 평균 1,000원당 약 500원이에요. 한 회차만 보면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 세금까지 빼면 연금복권 기대값은 얼마인가요?
A. 공식 당첨 구조에 22%를 적용한 자체 계산으로 약 628.56원, 반올림하면 약 629원이에요. 2등·보너스는 소득세법 제84조의 합계액 기준으로 과세된다고 보고 계산했어요.
Q. 로또 세후 기대값은 왜 정확히 정할 수 없나요?
A. 1~3등 당첨금이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로 정해지기 때문이에요. 1등 금액에 따라 33% 구간 크기가 달라지고, 3등이 200만원을 넘는지에 따라 과세 여부도 바뀌어요. 약 416원은 1등 약 19.5억원을 가정한 설명용 모형이에요.
Q. 복권 당첨금 200만원까지 정말 세금이 없나요?
A. 네, 소득세법 제84조에 따라 건별 200만원 이하는 비과세예요. 2023년 1월 1일부터 기준이 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바뀌었어요.
Q. 연금복권 1등 월 700만원은 실제 얼마 받나요?
A. 동행복권 공식 안내의 22% 원천징수 기준으로 월 약 546만원이에요. 20년 동안 받으면 세후 합계 약 13억1,040만원이에요.
Q. 로또 3등에도 세금이 붙나요?
A. 그 회차 3등 당첨금이 200만원을 넘으면 22%가 붙고, 200만원 이하면 비과세예요. “3등은 무조건 세금”은 옛 기준에서 나온 말이에요.
Q. 복권 당첨금은 언제까지 찾아가야 하나요?
A.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부터 1년이에요. 이 기한을 넘기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받을 수 없어요. 연금복권 1등도 청구를 해야 그다음 달부터 연금이 나오기 시작해요.
Q. 연금복권 75%가 로또 50%보다 무조건 좋은 건가요?
A. 명목 기대값은 연금복권이 높지만, 기대값의 대부분이 20년 분할 지급이라 시간가치를 따로 봐야 해요. 공식 판매액 배분상 당첨금 몫은 60.3%로 표시돼요. 어느 쪽이든 기대값이 구매가격보다 낮다는 점은 같아요.
Q. 연금복권 1등 확률이 로또보다 얼마나 높은가요?
A. 연금복권은 1/5,000,000, 로또는 1/8,145,060이라 연금복권이 약 1.6배 높아요. 다만 둘 다 매우 낮은 확률이에요.
기준일 · 2026년 9월 18일. 세후 기대값(약 629원·약 416원)과 1등 세후 예시는 공식 수치로 한 자체 계산이며, 복권 규정과 세율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