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구입 총비용 계산기
② 차량 가격(전시장 표시가·견적가)과 배기량을 넣으세요.
③ 취득세·공채 실부담·부대비를 더한 실구매가를 바로 보여드려요.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 — 감면·중고차 과표까지 →
🧾 취득세 2,100,000원예요. 과세표준 30,000,000원(소비자가 ÷ 1.1) 기준이에요. 🔴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는 차량 표시가에 이미 포함돼 있어 따로 더하지 않아요.
📜 공채(지역개발·도시철도채권) 실부담 480,000원이에요. 서울·2,000cc 매입률 20%로 6,000,000원어치를 사서 즉시 팔 때 손실(할인율 8%)이에요. 매입한 채권은 5~7년 뒤 돌려받아요.
🧰 부대비 217,000원 = 등록대행 200,000원 + 번호판 12,000원 + 인지·증지 5,000원. 셀프등록하면 대행료 0원, 반사필름 번호판은 약 2만원 더 들어요.
🔴 공채 매입률·할인율은 지역 조례·시장금리로 매일 달라져요(2026 대표 추정치). 서울 1,600cc 미만 면제 등 한시 규정은 등록 시점에 car365·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취득세만 더 자세히 보려면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를 쓰세요.
취득세(승용 7%)는 표시가가 아니라 과세표준(신차=표시가÷1.1)에 붙어요. 경차는 75만원까지, 전기차는 140만원 한도로 감면돼요.
공채(채권)는 액면을 다 내는 게 아니라, 사서 바로 팔 때의 손실(매입액×할인율)만 실비용이에요. 경차·전기차는 면제예요.
부대비는 등록대행(셀프 시 0원)·번호판·인지대예요. 반사필름(유럽형) 번호판은 약 2만원 더 들어요.
공채 매입률·할인율은 지역·시점마다 달라 대표 추정치예요. 정확한 금액은 car365·관할 지자체·취급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자동차 구입 총비용, 차값 말고 뭐가 더 드나요?
차를 살 때 통장에서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은 차량 표시가만이 아니에요. 표시가에 더해 취득세, 공채(채권) 매입 실부담, 등록 부대비가 붙어요. 이 계산기는 전시장 표시가(또는 중고 실거래가)와 차종·지역·배기량만 넣으면 이 셋을 더한 실구매가를 한 번에 보여줘요. 취득세는 인포팁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와 같은 로직을 써서 감면까지 정확히 반영해요.
🔴 개별소비세는 이미 표시가에 들어 있어요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신차 전시장 표시가(권장소비자가)에는 개별소비세(승용 5%)·교육세·부가가치세가 이미 포함돼 있어요. 그래서 표시가를 기준으로 총비용을 계산할 때 개소세·부가세를 다시 더하면 이중계산이 돼요. 이 계산기는 표시가를 그대로 쓰고, 그 위에 등록 단계에서 새로 내는 취득세·공채·부대비만 더해요. (개소세 탄력세율은 3.5~5%로 시기마다 달라지지만, 표시가 기준 계산이라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취득세 — 표시가가 아니라 과세표준에 붙어요
자동차 취득세는 비영업 승용차 7%, 경차 4%예요. 중요한 건 세율이 붙는 대상이에요. 신차 과세표준 = 표시가 ÷ 1.1(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이고, 중고차는 실거래가와 시가표준액 중 큰 값이에요. 예를 들어 3,300만원짜리 신차라면 과세표준은 3,000만원이고 취득세는 210만원이에요. 표시가 3,300만원에 그냥 7%를 곱하면 231만원으로 21만원 부풀려져요. 참고로 자동차 취득세에는 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가 붙지 않아요. 세율 그대로가 전부예요.
경차·전기차 취득세 감면
경차(배기량 1,000cc 미만)는 취득세가 75만원까지 전액 면제돼요. 과세표준 약 1,875만원 이하면 취득세가 0원이에요. 전기차·수소차는 취득세를 140만원 한도로 감면해요(2026년말까지, 취득가액 6,000만원 이하 조건). 140만원 이하면 취득세가 0원이고, 초과분만 내요. 이 계산기에서 차종을 경차·전기차로 고르면 이 감면과 함께 공채 면제까지 자동으로 반영해요. 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은 2024년말에 종료돼 지금은 없어요.
공채(채권)는 액면을 다 내는 게 아니에요
자동차를 등록할 때는 지역개발채권(도 지역)이나 도시철도채권(서울·부산·대구)을 의무로 매입해야 해요. 매입액은 취득세 과세표준에 지역·배기량별 매입률을 곱해 정해요. 하지만 대부분은 채권을 사자마자 은행에 되팔아요(즉시 매도). 그래서 실제 비용은 매입액 전부가 아니라, 되팔 때의 손실분(매입액 × 할인율)이에요. 매입한 채권은 5~7년 뒤 만기에 돌려받아요. 예를 들어 서울에서 2,000cc 이상(매입률 20%) 차를 사면 과표 3,000만원 × 20% = 600만원어치 채권을 사야 하지만, 할인율 8%로 즉시 팔면 실부담은 48만원이에요.
지역별 공채 매입률이 많이 달라요
| 지역 | 1,600cc 미만 | 1,600~2,000cc | 2,000cc 이상 |
|---|---|---|---|
| 서울 | 면제* | 12% | 20% |
| 부산·대구 | 면제 | 4% | 5% |
| 경기 | 7% | 8% | 12% |
| 광역시(인천·광주·대전 등) | 4% | 8% | 10% |
| 그 밖의 도 | 3% | 6% | 10% |
번호판·등록대행·인지대 — 부대비
등록 단계의 자잘한 비용이에요. 번호판은 일반(페인트식) 약 1만~1만5천원, 반사필름식(유럽형 8자리)은 약 2만~3만5천원이에요. 인지·증지는 합쳐 몇 천원 수준이에요. 등록 대행 수수료는 딜러나 대행업체에 맡길 때 보통 10만~30만원이 들고, 직접 등록하면 0원이에요. 이 계산기는 번호판(일반) 1만2천원과 인지·증지 5천원을 기본으로 넣고, 등록대행비는 직접 조정할 수 있어요. 다른 지역으로 차를 옮기는 탁송료는 별도라 포함하지 않았어요.
신차와 중고차는 뭐가 다른가요?
취득세율(승용 7%)은 같지만 과세표준이 달라요. 신차는 표시가에서 부가세를 뺀 값(÷1.1)이고, 중고차는 실거래가와 시가표준액 중 큰 값이에요. 실거래가를 너무 낮게 신고하면 시가표준액으로 과세돼요. 공채도 중고차 이전등록 때 다시 매입해야 해요(과세표준 기준). 다만 중고차는 표시가에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는 개인 간 거래가 많아, 이 계산기에서 중고를 고르면 입력한 실거래가를 그대로 과세표준으로 봐요.
실구매가를 줄이는 방법
정해진 세금은 줄이기 어렵지만 부대비는 아낄 수 있어요. 셀프 등록을 하면 대행료 10만~30만원을 아껴요(가까운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어렵지 않아요). 공채는 즉시 매도가 기본이라 이미 손실만 부담하는 구조지만,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이자를 돌려받으니 여유가 있으면 보유도 방법이에요. 경차·전기차는 취득세 감면과 공채 면제로 부대비가 확 줄어요. 같은 예산이라면 실구매가 관점에서 차종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차종(승용·경차·전기)·신차/중고·등록 지역을 고르고, 차량 가격과 배기량을 넣으면 돼요. 공채 할인율과 등록대행비는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취득세·공채 실부담·부대비를 더한 실구매가와 항목별 내역을 보여드려요. 공채·부대비는 지역·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대표 추정치이니, 계약 전 딜러 견적서와 대조하는 용도로 쓰면 좋아요. 취득세만 더 정밀하게 보려면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를, 산 뒤의 유지비는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를 함께 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3,300만원짜리 신차, 실제로 얼마 들어요?
A. 서울·2,000cc 기준 대략 3,580만원 안팎이에요. 차량가 3,300만원 + 취득세 210만원 + 공채 실부담 약 48만원 + 부대비 약 22만원이에요. 지역·배기량·대행 여부로 달라져요.
Q. 표시가에 취득세가 포함돼 있나요?
A. 아니에요. 표시가에는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가 포함돼 있지만 취득세는 등록할 때 따로 내요. 취득세는 표시가가 아니라 과세표준(신차=표시가÷1.1)에 7%예요.
Q. 공채는 꼭 사야 하나요? 얼마나 손해예요?
A. 등록 시 의무 매입이에요. 다만 바로 되팔면 손실분(매입액 × 할인율)만 부담해요. 서울 2,000cc 이상이라면 과표의 20%를 사서 할인율 8%면 실부담은 과표의 약 1.6%예요. 경차·전기차는 면제예요.
Q. 개별소비세를 따로 더해야 하나요?
A. 아니에요. 신차 표시가에 이미 포함돼 있어요. 표시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개소세를 다시 더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개소세 인하(3.5%↔5%)는 이 계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Q. 경차는 취득세가 정말 0원인가요?
A. 취득세 75만원까지 면제라, 과세표준 약 1,875만원 이하 경차는 취득세가 0원이에요. 그보다 비싸면 초과분만 내요. 경차는 공채도 면제라 부대비가 적어요.
Q. 전기차 감면은 얼마예요?
A. 취득세를 140만원 한도로 감면해요(2026년말까지). 여기에 개별소비세도 최대 300만원 감면돼 표시가 자체가 낮아져요. 공채도 대체로 면제라 실구매가가 크게 줄어요.
Q. 등록 대행을 안 맡기면 얼마 아껴요?
A. 보통 10만~30만원이에요. 직접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등록하면 이 대행료가 0원이 돼요. 이 계산기에서 등록대행비를 0으로 두면 셀프 등록 기준으로 계산돼요.
Q. 지역마다 총비용이 왜 달라요?
A. 취득세는 전국이 같지만 공채 매입률이 지역별로 크게 달라요. 서울은 2,000cc 이상 20%로 가장 높고, 부산·대구는 5%로 낮아요. 그래서 같은 차라도 등록 지역에 따라 실구매가가 수십만원 차이 날 수 있어요.
Q. 중고차도 이 계산기로 되나요?
A. 네. '중고차'를 고르고 실거래가를 넣으면 돼요. 취득세 과세표준은 실거래가(시가표준액과 비교해 큰 값)이고, 공채도 이전등록 때 다시 매입해요. 다만 개인 간 거래라 부가세는 빼지 않고 실거래가를 그대로 과표로 봐요.
Q. 표시된 금액이 견적서와 조금 달라요.
A. 공채 매입률·할인율은 지역 조례·시장금리로 매일 바뀌고, 탁송료·옵션·프로모션은 빠져 있어서예요. 이 계산기는 대략적인 실구매가 감을 잡는 용도예요. 정확한 금액은 딜러 견적서와 car365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