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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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서 작성기

항목마다 개요 세 줄을 잡고 본문을 쓰면 글자수를 세어 주고, 완성본을 인쇄·워드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도구가 하는 일
① 항목(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마다 개요 세 줄(상황 → 행동 → 결과)을 먼저 잡고 ② 그걸 본문으로 풀어 쓰면 ③ 글자수를 실시간으로 세고 완성본이 조립돼요.
회사가 준 문항이 다르면 항목을 추가하거나 제목을 바꾸면 됩니다. 항목마다 글자수 제한을 따로 둘 수 있어요.
🔴 문장은 판딧 도구가 대신 쓰지 않아요. 경험은 본인만 아는 사실이라서요. 대신 빈 항목 · 글자수 · 회사명 누락 · 단조로운 문장 시작을 점검해 드려요.
🔒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다만 긴 글이라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자동 임시저장됩니다 — 아래 「임시저장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지원 회사명은 문서 머리글에 들어가고, 지원동기에 회사명이 한 번이라도 나오는지 점검할 때도 써요. 같은 글을 여러 회사에 낼 때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이 부분이에요.
공백 포함
공백 제외
🔴 공고에 기준이 없으면 공백 포함이 보통이에요(사람인·잡코리아 지원서 기본값). 공백 포함에서는 줄바꿈도 1자로 셉니다. 영문·숫자·기호도 한 글자예요.
🗒️ 항목
회사 문항이 다르면 제목을 고치거나 항목을 추가하세요(최대 6개). ↑↓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제목에 「성장·성격·지원·포부」가 들어가면 개요 질문이 그 항목에 맞게 바뀝니다.
1
개요 먼저 — 한 줄씩만 (문서에는 안 들어가요)
0자 / 500자 (공백 포함)
2
개요 먼저 — 한 줄씩만 (문서에는 안 들어가요)
0자 / 500자 (공백 포함)
3
개요 먼저 — 한 줄씩만 (문서에는 안 들어가요)
0자 / 500자 (공백 포함)
4
개요 먼저 — 한 줄씩만 (문서에는 안 들어가요)
0자 / 500자 (공백 포함)
4개 / 최대 6개
입력하면 이 기기에 자동으로 임시저장돼요 · 서버로는 안 보내요
🔒 임시저장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만 남아요(다른 기기·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안 보임). 공용 PC 라면 다 쓴 뒤 「임시저장 지우기」를 눌러주세요.
자기소개서
항목 4 · 총 0자
공백 포함 기준 · 채운 항목 0/4
점검 4 / 7 표준 4항목 문장 생성 없음
💡 지원 사이트에 붙여 넣을 때는 「본문 복사」가 편해요 — 글자수 표시는 빠지고 항목 제목과 본문만 복사됩니다. PDF는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한글(hwp)이 필요하면 워드(.docx)를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열어 hwp로 저장하면 돼요.
📋 내기 전 점검 4/7 완료
  • ·성명 · 지원 회사 · 지원 직무세 칸 모두 넣어주세요. 지원 회사명은 지원동기 점검에도 쓰여요.
  • ·빈 항목 없음4개 항목의 본문이 비어 있어요. 개요 3칸을 먼저 채우면 쓰기 쉬워요.
  • 글자수 초과 없음제한을 넘긴 항목이 없어요.
  • 너무 짧은 항목 없음제한의 70% 이상 채워졌어요.
  • ·지원동기에 회사명지원 회사명을 넣으면 확인해드려요.
  •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남발 없음문장 시작이 단조롭지 않아요.
  • "귀사" 3회 이하"귀사"가 0회예요.
🔴 남의 글을 가져다 쓰지 마세요. 인사 담당자는 같은 문장을 수없이 봐요. 이 도구는 문장을 만들어 주지 않고, 점검도 글자수·구성만 봅니다 — 내용이 사실인지, 잘 읽히는지는 본인이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 빈 양식으로 받기
손으로 채우는 파일이 필요하면 이걸 받으세요
💡 표준 4항목(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으로 만든 빈 양식이에요. 항목마다 글자수 칸이 있어 손으로 세어 적을 수 있어요.

자 기 소 개 서

성명홍길동지원 회사○○주식회사지원 직무영업 · 마케팅
1성장과정0자 / 500자
(본문을 쓰면 여기에 들어가요)
2성격의 장단점0자 / 500자
(본문을 쓰면 여기에 들어가요)
3지원동기0자 / 500자
(본문을 쓰면 여기에 들어가요)
4입사 후 포부0자 / 500자
(본문을 쓰면 여기에 들어가요)
작성자 ○ ○ ○ (인)
항목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개요 세 줄 → 본문 한 항목
① 성장과정나를 만든 경험 하나 → 거기서 한 것 → 생긴 태도. 출생부터 연대기는 안 읽혀요
② 성격의 장단점장점이 드러난 상황 → 단점과 고치려 한 행동 → 지금. 단점은 고치는 중이어야 해요
③ 지원동기계기 → 준비한 것 → 하고 싶은 일. 회사명이 한 번은 나와야 돌려 쓴 글이 아니에요
④ 입사 후 포부1년 목표 → 3년 모습 → 행동. 숫자·직무명이 들어가면 구체적으로 읽혀요
글자수제한의 80~100%를 채워요. 70% 아래면 성의 없어 보이고, 넘기면 시스템이 잘라요
🔴 첫 문장에 결론을 두세요. "저는 ○○한 사람입니다"가 아니라 "○○ 프로젝트에서 △△를 해냈습니다"처럼 경험이나 강점으로 시작하면 담당자가 첫 줄에서 핵심을 잡습니다. 이 도구는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한 항목에 3개 이상이면 알려드려요.
이 도구가 일부러 하지 않는 것
자기소개서는 본인의 경험을 적는 글이라서요
문장 생성 · 첨삭경험은 본인만 아는 사실 — 지어낸 문장은 면접에서 드러나요
맞춤법 검사엔진이 없어요 — 붙여 넣기 전에 국립국어원·포털 맞춤법 검사기를 한 번 돌리세요
서버 저장 · 링크 공유서버·URL 에 남기지 않아요 — 임시저장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점수 매기기글자수·구성 점검뿐 — 잘 썼는지는 사람이 읽어야 알아요
⚠️ 자기소개서를 정리해 주는 도우미일 뿐 첨삭·채용 자문이 아니에요. 회사가 지정한 양식·글자수 기준이 있으면 그게 우선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저장돼요 — 다 쓰면 워드나 PDF로 받아 두세요.
📎 근거 자료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 2026-09-14
표준 4항목(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구성 — 문장은 한 줄도 만들지 않고 글자수·구성만 점검합니다
1고용노동부 「표준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2017, 블라인드 채용 안내) — 자기소개서 표준 항목 구성 — 이 도구의 기본 4항목
2채용 사이트 지원서 글자수 기준 — 사람인·잡코리아 지원서 기본이 공백 포함 — 공고에 별도 기준이 있으면 그것을 따름. 줄바꿈은 공백 포함 기준에서 1자
3글자수 판정 — 제한 초과 = 빨간 표시 · 제한의 70% 미만 = 부족 표시 (도구 기준값, 법정 기준 아님)
4임시저장 — 🔴 이 사이트에서 본문 텍스트를 기기(localStorage)에 두는 첫 도구 — 서버·URL 에는 없음 · 「임시저장 지우기」로 즉시 삭제 (판딧 결정 2026-09-14)
5🔴 이 도구가 안 하는 것 — 문장 생성·첨삭 · 맞춤법 검사 · 표절 검사 · 점수 매기기 — 글자수·구성 점검만
인포팁은 규정·세율을 정부·법제처 원문을 최종 근거로 확인해 반영해요. 2차 자료(블로그·뉴스)가 공식과 다르면 공식을 따릅니다. → 인포팁 정확성 원칙

자기소개서는 무엇을 쓰는 글인가요

이력서가 사실을 표로 정리한 한 장이라면, 자기소개서는 그 사실 뒤에 있는 경험과 이유를 문장으로 푸는 글이에요. 보통 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네 항목이 기본이고, 회사에 따라 문항을 따로 주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네 항목을 기본으로 두고, 회사 문항에 맞춰 제목을 바꾸거나 항목을 더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개요 세 줄을 먼저 잡는 이유

자기소개서가 어려운 건 문장이 아니라 무엇을 쓸지가 안 정해져서예요. 그래서 항목마다 어떤 상황이었나 → 내가 무엇을 했나 → 결과와 배운 점 세 칸을 먼저 채우게 했습니다. 이 세 줄이 있으면 본문은 그걸 순서대로 풀어 쓰는 일이 됩니다. 개요는 문서에 들어가지 않고 화면에서만 보여요.

글자수는 어떻게 세나요

채용 공고의 글자수 제한은 대부분 공백 포함 기준이에요(사람인·잡코리아 지원서의 기본값). 공백 포함에서는 띄어쓰기와 줄바꿈도 한 글자로 세고, 영문·숫자·기호도 한 글자예요. 공고에 「공백 제외」라고 적혀 있으면 위에서 기준을 바꾸면 됩니다. 🔴 제한을 넘기면 지원 시스템이 초과분을 잘라 버리거나 제출 자체를 막는 경우가 많으니, 이 도구가 빨갛게 표시한 항목은 줄인 뒤에 내세요. 반대로 제한의 70%도 안 채우면 성의 없어 보여요.

같은 글을 여러 회사에 낼 때 걸리는 것

가장 흔한 실수가 지원동기에 회사 이름이 한 번도 안 나오는 것이에요. 어느 회사에 내도 되는 글은 담당자가 바로 알아봅니다. 이 도구는 지원 회사명을 넣어 두면 지원동기 항목에 그 이름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 줘요. 그리고 「귀사」를 반복하기보다 회사 이름을 직접 쓰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한 항목 안에서 문장이 전부 "저는"으로 시작하면 단조롭게 읽혀요. 첫 문장은 결론(경험이나 강점)으로 시작하고, 뒤 문장은 주어를 빼거나 문장을 합쳐 보세요. 이 도구는 한 항목에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3개 이상이면 알려드립니다. 맞춤법은 엔진이 없어 검사하지 않으니, 붙여 넣기 전에 국립국어원이나 포털의 맞춤법 검사기를 한 번 돌리세요.

임시저장은 어디에 남나요

긴 글이라 새로고침이나 실수로 창을 닫아 날아가면 타격이 커서, 입력할 때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localStorage)에 자동으로 임시저장해요. 인포팁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용 PC 라면 다 쓴 뒤 「임시저장 지우기」를 눌러 주세요. 완성본은 워드나 PDF로 받아 두는 게 안전해요.

이력서도 함께 만들려면

자기소개서와 짝이 되는 이력서는 이력서 작성기에서 만들 수 있어요. 학력·경력·자격을 넣으면 고용노동부 표준이력서 항목대로 그려지고, 경력직은 경력기술서까지 나옵니다. 두 문서의 지원 회사·직무명을 똑같이 맞춰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