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서 작성기
회사가 준 문항이 다르면 항목을 추가하거나 제목을 바꾸면 됩니다. 항목마다 글자수 제한을 따로 둘 수 있어요.
🔴 문장은 판딧 도구가 대신 쓰지 않아요. 경험은 본인만 아는 사실이라서요. 대신 빈 항목 · 글자수 · 회사명 누락 · 단조로운 문장 시작을 점검해 드려요.
🔒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다만 긴 글이라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자동 임시저장됩니다 — 아래 「임시저장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 ·성명 · 지원 회사 · 지원 직무세 칸 모두 넣어주세요. 지원 회사명은 지원동기 점검에도 쓰여요.
- ·빈 항목 없음4개 항목의 본문이 비어 있어요. 개요 3칸을 먼저 채우면 쓰기 쉬워요.
- ✓글자수 초과 없음제한을 넘긴 항목이 없어요.
- ✓너무 짧은 항목 없음제한의 70% 이상 채워졌어요.
- ·지원동기에 회사명지원 회사명을 넣으면 확인해드려요.
-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남발 없음문장 시작이 단조롭지 않아요.
- ✓"귀사" 3회 이하"귀사"가 0회예요.
자 기 소 개 서
| 성명 | 홍길동 | 지원 회사 | ○○주식회사 | 지원 직무 | 영업 ·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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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는 무엇을 쓰는 글인가요
이력서가 사실을 표로 정리한 한 장이라면, 자기소개서는 그 사실 뒤에 있는 경험과 이유를 문장으로 푸는 글이에요. 보통 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네 항목이 기본이고, 회사에 따라 문항을 따로 주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네 항목을 기본으로 두고, 회사 문항에 맞춰 제목을 바꾸거나 항목을 더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개요 세 줄을 먼저 잡는 이유
자기소개서가 어려운 건 문장이 아니라 무엇을 쓸지가 안 정해져서예요. 그래서 항목마다 어떤 상황이었나 → 내가 무엇을 했나 → 결과와 배운 점 세 칸을 먼저 채우게 했습니다. 이 세 줄이 있으면 본문은 그걸 순서대로 풀어 쓰는 일이 됩니다. 개요는 문서에 들어가지 않고 화면에서만 보여요.
글자수는 어떻게 세나요
채용 공고의 글자수 제한은 대부분 공백 포함 기준이에요(사람인·잡코리아 지원서의 기본값). 공백 포함에서는 띄어쓰기와 줄바꿈도 한 글자로 세고, 영문·숫자·기호도 한 글자예요. 공고에 「공백 제외」라고 적혀 있으면 위에서 기준을 바꾸면 됩니다. 🔴 제한을 넘기면 지원 시스템이 초과분을 잘라 버리거나 제출 자체를 막는 경우가 많으니, 이 도구가 빨갛게 표시한 항목은 줄인 뒤에 내세요. 반대로 제한의 70%도 안 채우면 성의 없어 보여요.
같은 글을 여러 회사에 낼 때 걸리는 것
가장 흔한 실수가 지원동기에 회사 이름이 한 번도 안 나오는 것이에요. 어느 회사에 내도 되는 글은 담당자가 바로 알아봅니다. 이 도구는 지원 회사명을 넣어 두면 지원동기 항목에 그 이름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 줘요. 그리고 「귀사」를 반복하기보다 회사 이름을 직접 쓰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한 항목 안에서 문장이 전부 "저는"으로 시작하면 단조롭게 읽혀요. 첫 문장은 결론(경험이나 강점)으로 시작하고, 뒤 문장은 주어를 빼거나 문장을 합쳐 보세요. 이 도구는 한 항목에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3개 이상이면 알려드립니다. 맞춤법은 엔진이 없어 검사하지 않으니, 붙여 넣기 전에 국립국어원이나 포털의 맞춤법 검사기를 한 번 돌리세요.
임시저장은 어디에 남나요
긴 글이라 새로고침이나 실수로 창을 닫아 날아가면 타격이 커서, 입력할 때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localStorage)에 자동으로 임시저장해요. 인포팁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용 PC 라면 다 쓴 뒤 「임시저장 지우기」를 눌러 주세요. 완성본은 워드나 PDF로 받아 두는 게 안전해요.
이력서도 함께 만들려면
자기소개서와 짝이 되는 이력서는 이력서 작성기에서 만들 수 있어요. 학력·경력·자격을 넣으면 고용노동부 표준이력서 항목대로 그려지고, 경력직은 경력기술서까지 나옵니다. 두 문서의 지원 회사·직무명을 똑같이 맞춰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