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평단가·손익분기 계산기
② 시장(코스피·코스닥·미국)을 고르면 2026년 거래세가 자동 반영돼요.
③ 현재가를 넣으면 지금 팔면 실제 손익(수수료·세금 뺀)까지 계산돼요.
코스피 기준 본전(손익분기) 가격은 80,184원이에요 — 평단가보다 0.23% 올라야 수수료·증권거래세를 빼고 본전이에요.
🔴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가 0.20%로 올랐어요(2025년 0.15% → 환원) — 자주 사고팔수록 본전 문턱이 높아졌으니 잦은 매매는 손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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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추지만 투자원금(리스크)이 커진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 평단가만 보고 무리한 추가 매수는 위험해요.
미국주식은 거래세는 없지만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 비용의 대부분이에요 — 환전 우대율을 높이면 본전 가격이 확 낮아져요.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면 양도차익이 비과세라 거래세만 신경 쓰면 돼요. 해외주식은 팔 때 양도세(22%)가 별도예요.
"몇 % 올라야 본전"은 생각보다 낮지만(보통 0.2~0.5%), 단타를 반복하면 그 문턱이 매번 쌓여요.
평단가(평균 매수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단가는 여러 번 나눠 산 주식의 가중평균 매수 가격이에요 — 총 매수금액을 총 수량으로 나눈 값이죠. 예를 들어 10만원에 10주, 8만원에 10주를 샀다면 (100만 + 80만) ÷ 20주 = 9만원이 평단가예요. 단순히 두 가격의 평균(9만원)과 같아 보이지만, 수량이 다르면 달라져요 — 10만원에 5주, 8만원에 15주면 평단가는 8.5만원이에요. 이 계산기는 기존 보유분과 추가 매수분을 넣으면 새 평단가를, 그리고 몇 % 올라야 본전인지를 함께 보여드려요.
물타기하면 평단가가 얼마나 낮아지나요?
이미 보유한 주식에 더 싸게 추가 매수하는 걸 흔히 "물타기"라고 해요. 평단가가 낮아지는 대신 투자원금과 위험도 함께 커져요. 낮아지는 정도는 추가 매수 수량과 가격 차이에 달려 있어요 — 기존보다 훨씬 많은 수량을, 훨씬 싼 가격에 사야 평단가가 크게 내려가요. 조금만 추가로 사면 평단가는 거의 안 움직이고 원금만 늘어요. 위 계산기로 "얼마를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미리 넣어보면 감이 잡혀요.
손익분기(본전) 가격 — 수수료와 거래세를 넘어야 진짜 본전
주식은 평단가만 회복해도 본전이 아니에요. 살 때 매수 수수료, 팔 때 매도 수수료 + 증권거래세가 빠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실제 본전 가격은 평단가보다 조금 높아요 — 이 왕복 비용을 되찾는 지점이 손익분기 가격이에요. 국내주식은 보통 평단가 대비 0.2~0.5% 정도 올라야 본전이고, 미국주식은 거래세는 없지만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으로 붙어 문턱이 더 높을 수 있어요.
🔴 2026년 증권거래세가 올랐어요 — 0.15% → 0.20%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팔 때만 내는 세금(매수는 없음)인데, 2026년부터 세율이 인상됐어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을 전제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내렸던 것을, 금투세가 폐지되면서 2023년 수준(0.20%)으로 되돌린 거예요. 많은 곳이 아직 2025년 세율(0.15%)로 안내하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 시장 | 2025년 | 2026년 (현재) | 구성 |
|---|---|---|---|
| 코스피(유가증권) | 0.15% | 0.20% | 증권거래세 0.05% + 농특세 0.15% |
| 코스닥 | 0.15% | 0.20% | 증권거래세 0.20% |
| 미국주식 | 거래세 없음 | 환전 스프레드가 실질 비용 | |
단타를 반복하면 왜 수익이 줄어들까
한 번 사고파는 왕복 비용은 0.2~0.5%로 작아 보여요. 하지만 매매할 때마다 이 비용이 새로 쌓여요. 예를 들어 왕복 0.4%짜리 매매를 한 달에 10번 하면 그것만으로 원금의 4%가 비용으로 빠져요 — 수익을 내기도 전에 4%를 벌어야 본전인 셈이에요. 잦은 매매(단타)가 장기 보유보다 불리한 큰 이유가 이 누적 비용이에요. 매매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실수익률이 올라가요.
미국주식 평단가는 뭐가 다른가요?
미국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어요. 대신 원화↔달러 환전 스프레드가 살 때·팔 때 왕복으로 붙어 실질 비용이 돼요. 또 달러로 산 주식이라 평단가도 달러 기준으로 보는 게 정확한데, 원화로 환산하면 환율에 따라 손익이 달라져요. 그리고 팔아서 차익이 나면 다음 해 5월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공제 후)를 따로 신고해야 해요 — 이건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물타기, 하기 전에 따져볼 것
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춰 심리적으로 안심되지만, 냉정하게 보면 같은 종목에 돈을 더 넣는 것이라 위험이 커지는 결정이에요. "떨어졌으니 싸다"가 아니라 "이 가격에 새로 사도 좋은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안전해요. 한 종목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는지, 추가로 넣는 돈이 여유자금인지도 함께 봐야 해요. 평단가 숫자에만 매달리면 손실을 키우기 쉬워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시장(코스피·코스닥·미국)을 고르고 기존 보유 수량·평단가와 추가 매수 가격·수량을 넣으면 새 평단가가 나와요. 거기에 수수료·거래세를 반영한 손익분기 가격과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함께 표시돼요. 현재가를 넣으면 지금 팔았을 때의 실현 순손익(비용 차감 후)도 볼 수 있어요. 추가 매수를 고민할 때 "사면 어떻게 되는지" 먼저 넣어보고 결정하는 용도로 쓰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평단가에 수수료를 포함해야 하나요?
A. 증권사 앱에 표시되는 평단가는 보통 수수료를 뺀 순수 매수단가예요. 세법상 취득원가에는 매수 수수료가 포함되지만, 이 계산기는 표시 평단가는 순수 가격으로 보여주고 수수료는 손익분기 가격에 반영해요 — 그래서 본전 가격이 평단가보다 조금 높게 나와요.
Q. 물타기하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A. 평단가는 낮아지지만 투자원금과 손실 위험은 커져요. 주가가 계속 내리면 낮아진 평단가로도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어요. 평단가 숫자만 보지 말고, 그 가격에 새로 사도 좋은 종목인지로 판단하세요.
Q. 왜 평단가만 회복해도 손해인가요?
A. 살 때 수수료, 팔 때 수수료와 증권거래세(0.20%)가 빠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평단가보다 이 왕복 비용만큼 더 올라야 실제 본전이에요. 이 계산기가 그 손익분기 가격을 정확히 계산해줘요.
Q. 2026년 증권거래세가 정말 올랐나요?
A. 네. 코스피·코스닥 모두 0.15%에서 0.20%로 인상됐어요. 금투세 도입을 전제로 내렸던 세율을 금투세 폐지 후 원래대로 되돌린 거예요. 아직 0.15%로 안내하는 자료가 많으니, 매도 계획이 있다면 0.20%로 계산하세요.
Q. 평단가는 어떻게 낮춰야 많이 내려가나요?
A. 기존 수량보다 많이, 그리고 훨씬 싼 가격에 추가 매수해야 크게 내려가요. 조금만 더 사면 평단가는 거의 안 움직이고 원금만 늘어요. 위 계산기로 수량·가격을 바꿔가며 넣어보면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Q. 단타가 왜 불리한가요?
A. 매매할 때마다 왕복 비용(수수료+거래세)이 새로 붙어 쌓이기 때문이에요. 왕복 0.4%를 한 달 10번 하면 원금의 4%가 비용으로 빠져요. 매매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실수익률이 올라가요.
Q. 미국주식은 세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A. 미국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어요. 대신 원화↔달러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으로 붙어 실질 비용이 돼요. 또 팔아서 차익이 나면 다음 해 5월에 양도소득세 22%(250만원 공제 후)를 따로 신고해야 해요 —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Q. 국내주식은 팔 때 양도세를 내나요?
A. 일반 개인(소액주주)의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은 비과세라 양도세가 없어요. 증권거래세만 내면 돼요. 다만 대주주(2026년부터 종목당 10억원 이상 등)라면 양도세가 부과돼요.
Q. 손익분기 상승률이 왜 이렇게 낮나요?
A. 한 번 사고파는 왕복 비용이 보통 0.2~0.5% 수준이라 그래요. 문제는 단타를 반복할 때예요 — 매매할 때마다 이 비용이 쌓여서, 자주 사고팔면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어요. 그래서 잦은 매매보다 긴 호흡이 비용 면에서 유리해요.
Q. 배당까지 감안한 본전도 계산되나요?
A. 이 계산기의 손익분기는 매매 비용(수수료·거래세)만 반영해요. 배당을 받았다면 그만큼 실질 본전은 더 낮아지지만, 배당은 종목·시점마다 달라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배당은 별도의 이익으로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