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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평단가·손익분기 계산기

물타기 평단가와 "몇 % 올라야 본전"을 한 번에 — 수수료·2026 거래세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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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추가 매수가·수량을 넣으세요. 이미 보유 중이면 기존 평단가·수량도 넣으면 물타기 평단가가 나와요.
② 시장(코스피·코스닥·미국)을 고르면 2026년 거래세가 자동 반영돼요.
③ 현재가를 넣으면 지금 팔면 실제 손익(수수료·세금 뺀)까지 계산돼요.
🔴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 0.20%(2025년 0.15%에서 인상)가 매도 시 붙어요. 매수 때는 없어요.
1만
5만
8만
10만
20만
1주
10주
50주
100주
없음
5만
10만
15만
없음
10주
50주
100주
이미 들고 있는 주식에 추가 매수(물타기)할 때만 넣으세요. 처음 사는 거면 0으로 두면 돼요.
없음
7만
9만
12만
매매 수수료율 (편도)%
수수료는 증권사별로 달라요 (기본 0.015%). 미국주식 환전 스프레드는 우대율에 따라 편도 0.05~1%로 조정하세요.
평단가 (평균 매수단가)
80,000원
총 10주 · 매수금액 80만원
손익분기 (본전) 가격80,184원
필요 상승률+0.23%
계산 과정거래세 0.20%
추가 매수 (80,000원 × 10주)800,000원
총 매수금액 / 총 수량800,000원 / 10주
평단가80,000원
왕복 거래비용 (수수료·거래세)0.23%
손익분기 가격80,18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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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평단가는 80,000원이에요 (총 10주 · 80만원).
코스피 기준 본전(손익분기) 가격은 80,184원이에요 — 평단가보다 0.23% 올라야 수수료·증권거래세를 빼고 본전이에요.
🔴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가 0.20%로 올랐어요(2025년 0.15% → 환원) — 자주 사고팔수록 본전 문턱이 높아졌으니 잦은 매매는 손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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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손익분기, 이것만은 챙기세요
🔴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가 0.20%로 올랐어요 (2025년 0.15%에서 환원) — 자주 사고팔수록 본전 문턱이 높아져 잦은 매매가 더 불리해졌어요.
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추지만 투자원금(리스크)이 커진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 평단가만 보고 무리한 추가 매수는 위험해요.
미국주식은 거래세는 없지만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 비용의 대부분이에요 — 환전 우대율을 높이면 본전 가격이 확 낮아져요.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면 양도차익이 비과세라 거래세만 신경 쓰면 돼요. 해외주식은 팔 때 양도세(22%)가 별도예요.
"몇 % 올라야 본전"은 생각보다 낮지만(보통 0.2~0.5%), 단타를 반복하면 그 문턱이 매번 쌓여요.
⚠️ 평단가는 단순 가중평균이고, 손익분기·실현손익은 추정치예요. 증권거래세는 2026년 확정 기준(코스피·코스닥 0.20%, 미국 없음)이고, 매매수수료·환전 스프레드는 증권사·우대율에 따라 달라 입력값으로 계산해요. 미국주식 매도 시 소액의 SEC 수수료, 유관기관 수수료 세부, 배당·양도소득세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실제 체결가·수수료는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으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아요.

평단가(평균 매수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단가는 여러 번 나눠 산 주식의 가중평균 매수 가격이에요 — 총 매수금액을 총 수량으로 나눈 값이죠. 예를 들어 10만원에 10주, 8만원에 10주를 샀다면 (100만 + 80만) ÷ 20주 = 9만원이 평단가예요. 단순히 두 가격의 평균(9만원)과 같아 보이지만, 수량이 다르면 달라져요 — 10만원에 5주, 8만원에 15주면 평단가는 8.5만원이에요. 이 계산기는 기존 보유분과 추가 매수분을 넣으면 새 평단가를, 그리고 몇 % 올라야 본전인지를 함께 보여드려요.

물타기하면 평단가가 얼마나 낮아지나요?

이미 보유한 주식에 더 싸게 추가 매수하는 걸 흔히 "물타기"라고 해요. 평단가가 낮아지는 대신 투자원금과 위험도 함께 커져요. 낮아지는 정도는 추가 매수 수량과 가격 차이에 달려 있어요 — 기존보다 훨씬 많은 수량을, 훨씬 싼 가격에 사야 평단가가 크게 내려가요. 조금만 추가로 사면 평단가는 거의 안 움직이고 원금만 늘어요. 위 계산기로 "얼마를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미리 넣어보면 감이 잡혀요.

손익분기(본전) 가격 — 수수료와 거래세를 넘어야 진짜 본전

주식은 평단가만 회복해도 본전이 아니에요. 살 때 매수 수수료, 팔 때 매도 수수료 + 증권거래세가 빠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실제 본전 가격은 평단가보다 조금 높아요 — 이 왕복 비용을 되찾는 지점이 손익분기 가격이에요. 국내주식은 보통 평단가 대비 0.2~0.5% 정도 올라야 본전이고, 미국주식은 거래세는 없지만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으로 붙어 문턱이 더 높을 수 있어요.

🔴 2026년 증권거래세가 올랐어요 — 0.15% → 0.20%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팔 때만 내는 세금(매수는 없음)인데, 2026년부터 세율이 인상됐어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을 전제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내렸던 것을, 금투세가 폐지되면서 2023년 수준(0.20%)으로 되돌린 거예요. 많은 곳이 아직 2025년 세율(0.15%)로 안내하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시장2025년2026년 (현재)구성
코스피(유가증권)0.15%0.20%증권거래세 0.05% + 농특세 0.15%
코스닥0.15%0.20%증권거래세 0.20%
미국주식거래세 없음환전 스프레드가 실질 비용
거래세는 손익과 무관하게 매도금액에 부과돼요 — 손해를 보고 팔아도 내야 해요. 매수 시에는 붙지 않아요.

단타를 반복하면 왜 수익이 줄어들까

한 번 사고파는 왕복 비용은 0.2~0.5%로 작아 보여요. 하지만 매매할 때마다 이 비용이 새로 쌓여요. 예를 들어 왕복 0.4%짜리 매매를 한 달에 10번 하면 그것만으로 원금의 4%가 비용으로 빠져요 — 수익을 내기도 전에 4%를 벌어야 본전인 셈이에요. 잦은 매매(단타)가 장기 보유보다 불리한 큰 이유가 이 누적 비용이에요. 매매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실수익률이 올라가요.

미국주식 평단가는 뭐가 다른가요?

미국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어요. 대신 원화↔달러 환전 스프레드가 살 때·팔 때 왕복으로 붙어 실질 비용이 돼요. 또 달러로 산 주식이라 평단가도 달러 기준으로 보는 게 정확한데, 원화로 환산하면 환율에 따라 손익이 달라져요. 그리고 팔아서 차익이 나면 다음 해 5월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공제 후)를 따로 신고해야 해요 — 이건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물타기, 하기 전에 따져볼 것

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춰 심리적으로 안심되지만, 냉정하게 보면 같은 종목에 돈을 더 넣는 것이라 위험이 커지는 결정이에요. "떨어졌으니 싸다"가 아니라 "이 가격에 새로 사도 좋은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안전해요. 한 종목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는지, 추가로 넣는 돈이 여유자금인지도 함께 봐야 해요. 평단가 숫자에만 매달리면 손실을 키우기 쉬워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시장(코스피·코스닥·미국)을 고르고 기존 보유 수량·평단가추가 매수 가격·수량을 넣으면 새 평단가가 나와요. 거기에 수수료·거래세를 반영한 손익분기 가격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함께 표시돼요. 현재가를 넣으면 지금 팔았을 때의 실현 순손익(비용 차감 후)도 볼 수 있어요. 추가 매수를 고민할 때 "사면 어떻게 되는지" 먼저 넣어보고 결정하는 용도로 쓰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평단가에 수수료를 포함해야 하나요?

A. 증권사 앱에 표시되는 평단가는 보통 수수료를 뺀 순수 매수단가예요. 세법상 취득원가에는 매수 수수료가 포함되지만, 이 계산기는 표시 평단가는 순수 가격으로 보여주고 수수료는 손익분기 가격에 반영해요 — 그래서 본전 가격이 평단가보다 조금 높게 나와요.

Q. 물타기하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A. 평단가는 낮아지지만 투자원금과 손실 위험은 커져요. 주가가 계속 내리면 낮아진 평단가로도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어요. 평단가 숫자만 보지 말고, 그 가격에 새로 사도 좋은 종목인지로 판단하세요.

Q. 왜 평단가만 회복해도 손해인가요?

A. 살 때 수수료, 팔 때 수수료와 증권거래세(0.20%)가 빠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평단가보다 이 왕복 비용만큼 더 올라야 실제 본전이에요. 이 계산기가 그 손익분기 가격을 정확히 계산해줘요.

Q. 2026년 증권거래세가 정말 올랐나요?

A. 네. 코스피·코스닥 모두 0.15%에서 0.20%로 인상됐어요. 금투세 도입을 전제로 내렸던 세율을 금투세 폐지 후 원래대로 되돌린 거예요. 아직 0.15%로 안내하는 자료가 많으니, 매도 계획이 있다면 0.20%로 계산하세요.

Q. 평단가는 어떻게 낮춰야 많이 내려가나요?

A. 기존 수량보다 많이, 그리고 훨씬 싼 가격에 추가 매수해야 크게 내려가요. 조금만 더 사면 평단가는 거의 안 움직이고 원금만 늘어요. 위 계산기로 수량·가격을 바꿔가며 넣어보면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Q. 단타가 왜 불리한가요?

A. 매매할 때마다 왕복 비용(수수료+거래세)이 새로 붙어 쌓이기 때문이에요. 왕복 0.4%를 한 달 10번 하면 원금의 4%가 비용으로 빠져요. 매매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실수익률이 올라가요.

Q. 미국주식은 세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A. 미국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어요. 대신 원화↔달러 환전 스프레드가 왕복으로 붙어 실질 비용이 돼요. 또 팔아서 차익이 나면 다음 해 5월에 양도소득세 22%(250만원 공제 후)를 따로 신고해야 해요 —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Q. 국내주식은 팔 때 양도세를 내나요?

A. 일반 개인(소액주주)의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은 비과세라 양도세가 없어요. 증권거래세만 내면 돼요. 다만 대주주(2026년부터 종목당 10억원 이상 등)라면 양도세가 부과돼요.

Q. 손익분기 상승률이 왜 이렇게 낮나요?

A. 한 번 사고파는 왕복 비용이 보통 0.2~0.5% 수준이라 그래요. 문제는 단타를 반복할 때예요 — 매매할 때마다 이 비용이 쌓여서, 자주 사고팔면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어요. 그래서 잦은 매매보다 긴 호흡이 비용 면에서 유리해요.

Q. 배당까지 감안한 본전도 계산되나요?

A. 이 계산기의 손익분기는 매매 비용(수수료·거래세)만 반영해요. 배당을 받았다면 그만큼 실질 본전은 더 낮아지지만, 배당은 종목·시점마다 달라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배당은 별도의 이익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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