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
정보

코인 상속·증여 평가 방법 [2026]

코인 상속·증여 평가 방법 [2026]

코인 상속 증여 평가 방법에서 가장 먼저 볼 건 세율이 아니라 코인 1개를 얼마짜리 재산으로 신고할지예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받았다고 해서 받은 순간의 현재가를 그대로 넣는 방식은 아니에요.

증여라면 증여일, 상속이라면 상속개시일을 평가기준일로 잡고, 그 코인이 어떤 가상자산사업자에서 거래되는지에 따라 세법상 가격을 정해요. 평가액을 먼저 확정한 뒤 증여세나 상속세를 계산하는 순서예요.

💡
한 줄 답

코인을 상속·증여할 때는 받은 날 거래가격 하나가 아니라, 평가기준일과 세법에서 정한 가상자산 평가방법으로 신고가액을 계산해요.

📌 핵심 요약
  • 증여재산의 평가기준일은 증여일, 상속재산은 상속개시일이에요.
  • 국세청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되는 코인은 평가기준일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 평균으로 평가해요.
  • 업비트 한 곳의 현재가나 증여일 종가를 임의로 골라 신고가액으로 쓰면 안 돼요.
  • 고시 사업장 밖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은 거래일 일평균가액이나 종료시각 시세 등 합리적으로 인정되는 가액을 확인해요.
  • 해외 거래소·개인지갑은 보관 장소보다 해당 코인의 고시 사업장 거래 여부를 먼저 확인해요.
  • 평가액을 구한 뒤에야 증여세·상속세 공제와 세액 계산으로 넘어가요.
  • 2026년 8월 기준 법령과 고시를 확인했지만 실제 신고 전에는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구분 평가기준일 가격 확인 방법 적용 세금
증여 증여일 고시 사업장 거래 코인은 전·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 평균 증여세
상속 상속개시일 고시 사업장 거래 코인은 전·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 평균 상속세
그 밖의 가상자산 증여일 또는 상속개시일 거래일 일평균가액·종료시각 시세 등 합리적 가액 증여세 또는 상속세
코인 상속 증여 평가 방법은 고시 거래소 가상자산의 평가기준일 전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 평균을 사용한다는 설명
고시 사업자 거래 가상자산은 평가기준일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 평균으로 평가 · 2026년 기준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여기서 많이 틀려요

“현재가 × 코인 수량”을 바로 신고가액으로 단정하면 안 돼요. 세법상 평가기간과 가격 산식을 최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코인 상속 증여 평가 방법, 먼저 이것부터 보면 돼요

2026년 8월 기준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상속개시일 또는 증여일을 평가기준일로 보고, 가상자산은 별도 평가방법을 적용해요. 핵심은 평가기준일과 가격 산식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에요.

국세청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은 평가기준일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 평균을 써요. 반면 그 밖의 가상자산은 다른 가상자산사업자 등이 공시한 거래일 일평균가액이나 종료시각 시세 등 합리적으로 인정되는 가액으로 평가해요.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코인 증여는 어떤 가격으로 평가하나요

코인 증여 평가기준일은 증여일이에요. 다만 국세청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되는 코인은 증여일 당일 가격 하나가 아니라 증여일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을 평균해 평가해요.

따라서 증여 직후에는 최종 평가액 산정에 필요한 이후 1개월의 가격자료가 아직 쌓이지 않은 상태예요. 국세청 가상자산 일평균가격 조회와 거래소 공시자료를 확인해 평가액을 정해요.

단계 확인값 계산
1. 평가기준일 확인 비트코인을 증여받은 날 그 날을 증여일로 확인
2. 수량 확인 비트코인 1개 평가수량 1 BTC
3. 세법상 가격 확인 조회된 1 BTC 평가액 전·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 평균
4. 증여재산 평가 1 BTC × 조회 평가액 증여재산가액의 출발점


🎁

증여세 계산기
코인 증여 평가액을 구했다면 관계별 공제와 예상 증여세를 확인해보세요


평가액이 정해졌다면 증여세 계산기에서 수증자 관계와 다른 증여재산을 함께 넣어 예상세액을 확인해보세요. 평가액과 실제 납부할 증여세는 같은 숫자가 아니에요.

코인을 상속받으면 어떤 가격으로 평가하나요

코인 상속 평가기준일은 상속개시일이에요. 일반적으로 피상속인이 사망한 날을 기준으로 보고, 지갑을 실제로 넘겨받거나 거래소 계정을 정리한 날과 구분해서 봐야 해요.

가격 산식은 증여와 같아요. 고시 사업장 거래 가상자산이면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 평균을 보고, 일반적인 국내 사례의 상속세 신고기한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예요.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른데 어떤 가격을 써야 하나요

한 거래소의 종가를 임의로 고르는 방식이 아니에요. 2026년 8월 기준 국세청 고시 사업자는 두나무·빗썸코리아·코빗·코인원·스트리미이고, 서비스명으로는 업비트·빗썸·코빗·코인원·고팍스예요.

같은 코인이 여러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되면 한 거래소만 고르는 게 아니에요. 국세청 안내처럼 해당 거래소들이 공시한 일평균가액을 함께 반영해 평균하고, 가상자산 일평균가격 조회에서 평가액을 확인해보세요.

보유 형태 확인할 가격 필요한 자료 주의점
고시 사업자 거래소 전·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 평균 잔고·거래내역, 일평균가액 자료 여러 고시 거래소면 함께 반영
해외 거래소 먼저 고시 사업장 거래 여부 확인 계정내역, 공식 가격자료 미해당이면 합리적 가액 검토
개인지갑 먼저 고시 사업장 거래 여부 확인 지갑주소, 잔고, 전송내역 보관 장소로 평가법을 정하지 않기
DEX·상장폐지 코인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합리적 가액 거래·상장 이력, 가격근거 자료가 약하면 개별 확인 필요

고시 사업자 최신 범위는 국세청 홈페이지 가상자산 상속·증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해외 거래소·개인지갑 코인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해외 거래소라고 해서 무조건 다른 공식이 적용된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먼저 해당 가상자산이 국세청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되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시행령상 ‘그 밖의 가상자산’의 합리적 가액 규정을 검토해요.

개인지갑은 거래소 계정처럼 잔고증명서를 바로 뽑기 어려울 수 있어요. 평가기준일 수량을 보여줄 지갑주소·전송내역과 가격 출처를 함께 남겨두는 게 좋아요. 개인키나 시드문구 자체를 증빙자료처럼 공유하지는 마세요.

상장폐지 코인, 유동성이 낮은 토큰, DEX 위주 거래 자산은 객관적인 가격자료가 부족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임의 가격을 정하기보다 관할 세무서나 세무전문가에게 적용 근거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평가액을 구했다면 증여세·상속세는 이렇게 확인해요

가상자산 평가액은 세금 계산의 입력값이에요. 증여세는 수증자와 증여자의 관계, 과거 증여 합산 여부와 공제를 보고, 상속세는 전체 상속재산·채무·공제를 함께 봐야 해요.

상속재산에 코인이 포함됐다면 상속세 계산기에 다른 상속재산과 함께 넣어 예상세액을 확인해보세요. 코인 평가액 하나만으로 최종 상속세를 단정하면 안 돼요.


🏛️

상속세 계산기
코인을 포함한 전체 상속재산과 공제를 넣어 예상 상속세를 확인해보세요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 과세는 상속·증여 재산평가와 다른 제도예요. 국세청은 거주자의 가상자산소득 과세가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분부터 시행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코인 상속·증여 신고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신고 전 체크리스트
  • □ 증여인지 상속인지 확인
  • □ 정확한 평가기준일 확인
  • □ 보유 코인 수량 확인
  • □ 거래소·지갑 확인
  • □ 세법상 적용 가격자료 확인
  • □ 거래내역 및 지갑내역 보관
  • □ 평가액 계산
  • □ 증여세 또는 상속세 계산
  • □ 신고 당시 최신 국세청 규정 재확인

신고서에는 재산의 종류·수량·평가가액과 공제 등을 뒷받침할 자료가 필요해요. 코인은 수량 증빙과 가격 산정근거를 같은 묶음으로 보관해두면 확인하기 쉬워요.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공개 내용에서는 가상자산 상속·증여 평가방식의 별도 변경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개편안은 발표안이므로 실제 신고는 시행 중인 법령과 국세청 고시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코인 증여 평가기준일은 언제인가요?

A. 증여일이 평가기준일이에요. 다만 고시 사업장 거래 코인의 가격은 증여일 당일 현재가가 아니라 전·후 각 1개월의 일평균가액 평균으로 정해요.

Q. 코인 상속 평가기준일은 언제인가요?

A. 상속개시일이 평가기준일이에요. 실제로 거래소 계정이나 개인지갑을 넘겨받는 날과는 구분해서 봐야 해요.

Q. 코인 증여 취득가는 증여세 평가액과 같나요?

A. 증여세 신고용 평가액과 향후 양도 때의 취득가액은 다른 세법 규정을 봐야 해서 같은 금액이라고 단정하면 안 돼요. 국세청은 가상자산소득 과세를 2027년부터 시행하고, 시행 전 보유분에는 별도 의제취득가액 규정을 두고 있어요.

Q. 업비트 코인을 증여하면 업비트 가격만 쓰나요?

A. 업비트의 순간 현재가 하나를 그대로 쓰는 방식은 아니에요. 같은 코인이 여러 고시 사업장에서 거래된다면 해당 사업자들의 일평균가액을 반영한 세법상 평가액을 확인해요.

Q. 비트코인 증여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먼저 비트코인의 세법상 평가액에 보유 수량을 곱해 증여재산가액을 잡아요. 그다음 관계별 공제와 과거 증여를 반영해 증여세를 계산해요.

Q. 해외 거래소 코인을 증여하면 어떤 가격을 쓰나요?

A. 해외 거래소에 보관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나의 가격 기준을 일률 적용하지 않아요. 먼저 해당 코인의 고시 사업장 거래 여부를 보고, 그 밖의 가상자산이면 거래일 일평균가액이나 종료시각 시세 등 합리적 가액을 검토해요.

Q. 개인지갑 코인도 상속세 신고 대상인가요?

A. 개인지갑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속재산에서 빠진다고 볼 수 없어요. 평가기준일 현재 보유 수량과 소유관계, 가격 산정근거를 확인할 자료를 준비해야 해요.

Q. 스테이킹 중인 코인은 상속 때 어떻게 보나요?

A. 스테이킹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 평가산식을 적용한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원금·보상 권리의 귀속 시점과 출금 제한 등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개별 확인이 필요해요.

Q. 상장폐지된 코인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A. 다른 가상자산사업자에서 객관적인 가격이 확인되면 그 자료를 검토할 수 있어요. 거래가 끊겨 합리적 가격을 찾기 어렵다면 임의로 0원 처리하지 말고 평가근거를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Q. 코인 증여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일반적인 증여세 신고기한은 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예요. 가격 평가가 끝난 뒤 수량·가격자료와 함께 신고 준비를 해두는 게 좋아요.

출처 · 국세청 가상자산 일평균가격 조회 · 국세청 가상자산 상속·증여 안내 · 국가법령정보센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기준일 · 2026년 8월 31일. 평가방법·고시 사업자·신고기한은 신고 시점에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해보세요.
🧮 이 글과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