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 계산기
② 출산 후라면 아이 나이(개월)를 넣으면 이미 받은 금액과 앞으로 받을 금액을 나눠서 보여드려요.
③ 아래 지급 타임라인에서 언제 얼마씩 들어오는지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전국 공통 국가 지원금만 계산해요.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지역 편차가 커서 빠져 있어요.
소득에 따라 달라져요 — 육아휴직 급여 계산기에서 확인 →
💰 이 가운데 2,340만원이 첫 2년에 몰려 있어요. 만 0세엔 매달 110만원(부모급여 100만 + 아동수당 10만), 만 1세엔 매달 60만원이 들어와요.
📍 지금 생후 0개월이면 이미 300만원을 받았고, 앞으로 2,870만원이 남아 있어요.
📅 이번 달 들어오는 현금은 110만원이에요 (부모급여 100만원 + 아동수당 10만원).
🍼 육아휴직 급여는 여기에 포함하지 않았어요. 소득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지거든요 — 육아휴직 급여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해보세요.
🔴 지자체 출산장려금·양육수당은 빠져 있어요. 지역마다 편차가 크고 자주 바뀌어서 여기선 계산하지 않았어요. 아동수당도 지자체에 따라 추가 지급이 있어 실제 수령액은 더 클 수 있어요. 사는 곳 기준은 복지로·정부24에서 꼭 확인하세요.
첫만남이용권은 사용기한이 있어요.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오고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야 해요. 기한이 지나면 소멸돼요.
어린이집에 다니면 부모급여가 현금 대신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돼요. 만 0세는 보육료를 빼고 차액이 현금으로 들어와요.
🔴 아동수당은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어요(기존 만 8세 미만). 지자체에 따라 추가 지급이 있어 실제 수령액은 더 클 수 있어요.
🔴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요. 몇십만원부터 수백만원까지 편차가 크고 거주 기간 요건도 있어요 — 복지로·정부24에서 사는 곳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2026년 출산하면 국가에서 총 얼마 받나요?
전국 어디서나 똑같이 받는 국가 공통 지원금만 더하면, 아이 한 명당 만 9세가 될 때까지 약 3,170만원(첫째·단태아 기준)이에요. 구성은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 + 부모급여 1,800만원(만 0세 1,200만 + 만 1세 600만) + 아동수당 1,070만원이에요. 둘째 이상이면 첫만남이용권이 300만원으로 올라가고, 다태아면 진료비 바우처가 140만원이 돼요. 여기에 사는 지역의 출산장려금과 육아휴직 급여가 더해지면 실제 수령액은 더 커져요.
첫만남이용권은 얼마고 어디에 쓰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1명당 주는 일시금 바우처예요.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이고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와요. 산후조리원·병원비·기저귀·분유·육아용품 같은 곳에 폭넓게 쓸 수 있지만, 유흥·사행성 업종, 면세점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돼요. 🔴 가장 많이 놓치는 건 사용기한이에요. 출생일로부터 2년 안에 쓰지 않으면 남은 포인트가 소멸돼요.
부모급여는 매달 얼마씩 나오나요?
부모급여는 만 0세(0~11개월) 월 100만원, 만 1세(12~23개월) 월 50만원이에요. 두 해를 합치면 1,800만원이죠. 아이가 태어난 달부터 시작해서 만 2세가 되는 달(24개월)에 끝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아이 나이를 기준으로 이미 받은 개월 수와 남은 개월 수를 나눠서 보여줘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같이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만 0세엔 매달 110만원, 만 1세엔 매달 60만원이 들어와요.
어린이집에 다니면 부모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면 부모급여가 현금 대신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돼요. 정부가 어린이집에 보육료를 직접 지급하는 구조라, 그만큼 통장에 들어오는 현금은 줄어요. 만 0세는 부모급여(100만원)가 보육료보다 커서, 보육료를 뺀 차액이 현금으로 들어와요. 만 1세는 부모급여(50만원)가 보육료보다 작거나 비슷해 현금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즉 총 지원 규모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받는 방식(현금 ↔ 보육료)이 바뀌는 거예요. 이 계산기는 가정 양육(현금 수령)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아동수당이 만 9세까지로 늘었다던데요?
맞아요. 아동수당은 원래 만 8세 미만까지였는데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어요. 금액은 월 10만원으로, 총 107개월 동안 받아 1,070만원이 돼요.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에게 지급되고, 부모급여·양육수당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 다만 지자체에 따라 아동수당에 자체 예산을 더 얹어 주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월 10만원보다 클 수 있으니, 사는 곳 기준을 꼭 따로 확인하세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국민행복카드)는요?
임신이 확인되면 신청할 수 있는 진료비 지원 바우처예요.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이 국민행복카드에 충전돼요. 산전 진찰·초음파·분만비 등 임신과 출산 관련 의료비에 쓸 수 있어요. 임신 확인 후 병원에서 임신확인서를 받아 카드사나 산부인과, 정부24에서 신청하면 돼요. 사용기한이 있으니(보통 분만예정일 이후 일정 기간) 신청할 때 안내받은 기한을 확인하세요.
신청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가장 편한 방법은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는 거예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정부24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요. 🔴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늦게 신청하면 소급이 제한될 수 있어요(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 출생신고할 때 같이 처리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진료비 바우처는 임신 중에 따로 신청해야 해요.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왜 이 계산에 없나요?
이 계산기가 지자체 지원금을 넣지 않은 이유는 편차가 너무 크고 자주 바뀌기 때문이에요. 같은 광역시 안에서도 구·군마다 금액이 다르고, 거주 기간 요건(예: 신청일 기준 일정 기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을 것), 분할 지급 방식, 첫째·둘째·셋째별 차등이 지역마다 제각각이에요. 구체적인 금액을 여기에 적어두면 금방 낡은 정보가 되어 오히려 혼란을 줘요. 그래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국가 지원금만 계산하고, 지자체 지원금은 복지로·정부24나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지자체 지원금은 여기 계산된 금액에 더해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육아휴직 급여는 왜 빠져 있나요?
육아휴직 급여는 내 소득(통상임금)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져서 정해진 금액이 없어요. 상한·하한이 있고, 부부가 함께 쓰는지, 몇 개월째인지에 따라 지급률도 달라져요. 그래서 이 계산기에서는 모두에게 똑같은 금액인 국가 지원금만 더하고, 육아휴직 급여는 별도 도구에서 계산하도록 나눠 뒀어요. 인포팁의 육아휴직 급여 계산기에서 내 급여를 넣어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육아휴직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나오고, 부모급여·아동수당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임신 중이라면 태아 수만 골라도 앞으로 받을 총액과 지급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출산 후라면 아이 나이(개월)를 넣어 이미 받은 금액과 남은 금액을 나눠서 확인하세요. 지급 타임라인에서는 임신 → 출산 직후 → 만 0세 → 만 1세 → 만 2~8세 단계마다 매달 얼마가 들어오는지, 누적으로 얼마가 되는지를 볼 수 있어요. 🔴 결과는 2026년 국가 기준 추정치예요. 정책은 바뀔 수 있고 소득·가구 요건이 붙는 제도도 있으니, 신청 전에는 복지로·정부24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출산하면 총 얼마 받나요?
A. 국가 공통 지원금만 더하면 첫째·단태아 기준 만 9세까지 약 3,170만원이에요. 첫만남이용권 200만 + 진료비 바우처 100만 + 부모급여 1,800만 + 아동수당 1,070만이에요. 여기에 지자체 출산장려금과 육아휴직 급여가 별도로 더해져요.
Q. 둘째는 얼마나 더 받나요?
A. 국가 지원금 중 달라지는 건 첫만남이용권뿐이에요.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으로 100만원이 더 나와요. 부모급여·아동수당·진료비 바우처는 아이마다 동일해요. 다만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둘째·셋째에 크게 늘어나는 곳이 많아요.
Q. 첫만남이용권은 현금으로 받나요?
A.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바우처)로 들어와요. 육아용품·병원비·산후조리원 등에 쓸 수 있고 유흥·사행성 업종 등에서는 쓸 수 없어요.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야 하고 기한이 지나면 소멸돼요.
Q.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네, 중복 수급 가능해요. 그래서 만 0세엔 매달 110만원(부모급여 100만 + 아동수당 10만), 만 1세엔 60만원(50만 + 10만)이 들어와요. 만 2세부터는 아동수당 10만원만 남아요.
Q. 어린이집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
A. 못 받는 게 아니라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돼요. 정부가 어린이집에 보육료를 직접 내주는 방식이에요. 만 0세는 부모급여가 보육료보다 커서 차액이 현금으로 들어오고, 만 1세는 현금이 거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Q. 아동수당은 몇 살까지 받나요?
A.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까지예요(기존 만 8세 미만에서 확대). 월 10만원씩 총 107개월, 1,070만원이에요.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받아요.
Q.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얼마인가요?
A.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서 여기서는 계산하지 않았어요. 금액도 거주 기간 요건도 지급 방식(일시금·분할)도 제각각이고 매년 바뀌어요. 복지로·정부24나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사는 곳 기준을 확인하세요.
Q. 육아휴직 급여는 왜 안 나오나요?
A. 육아휴직 급여는 내 소득에 따라 달라져서 모두에게 같은 금액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계산기에서는 빼고, 인포팁의 육아휴직 급여 계산기에서 따로 계산하도록 나눠 뒀어요. 부모급여·아동수당과 중복 수급이 가능해요.
Q. 신청은 언제 해야 하나요?
A. 출생신고와 함께가 가장 좋아요. 주민센터·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늦으면 소급이 제한될 수 있으니 출생신고 때 같이 처리하세요.
Q. 쌍둥이면 얼마나 더 받나요?
A. 진료비 바우처가 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으로 늘어요. 그리고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아이 1명당 지급이라, 쌍둥이면 각각 받아요. 이 계산기는 아이 한 명 기준 금액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