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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인출 시뮬레이터

모은 연금, 월 얼마씩 몇 살까지? — 수익률·연금소득세·1,500만원 종합과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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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모은 연금(적립금)과 수령 개시 나이, 예상 수익률을 넣으세요.
월 얼마씩 받을지 정하면 몇 살까지 받는지, 몇 년간을 정하면 월 얼마인지 나와요.
연 1,500만원이 종합과세 갈림길이에요 — 넘는지 바로 확인돼요.
1억
2억
3억
5억
10억
연금저축·IRP에 세액공제받으며 모은 금액이에요. 퇴직급여나 국민연금은 과세가 달라 따로 봐야 해요.
55세
60세
65세
70세
55세 이후·가입 5년 경과부터 연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나이가 많을수록 연금소득세가 낮아져요.
50만
100만
125만
150만
200만
125만원(연 1,500만)이 종합과세 갈림길이에요 — 넘으면 세금 방식이 달라져요.
예상 연 수익률%
받는 동안에도 남은 돈은 계속 굴러가요. 보수적으로 3% 안팎을 많이 써요.
이 적립금으로 받을 수 있는 기간
약 33년
개시 65세 → 98세경 소진 · 매달 1,200,000원
계산 내역연금소득세 5.5%
모은 연금 (적립금)300,000,000원
연 수령액 (월 × 12)14,400,000원
받는 기간33년
− 연금소득세 (연, 5.5%)−792,000원
세후 월 수령액1,134,000원
📉
연금소득세는 나이 들수록 낮아져요
55~69세 5.5% → 70~79세 4.4% → 80세~ 3.3% (지방세 포함). 연 1,500만원 이하로 나눠 받으면 이 저율로 끝나요.
💡
AI 요약
🏖️ 적립금 3억원으로 매달 1,200,000원씩 받으면 약 33년 받을 수 있어요 — 개시 65세부터 98세경 소진돼요 (연 수익률 3% 가정).
✅ 연 수령액이 1,440만원으로 1,500만원 이하라 저율 분리과세(5.5%)로 끝나요 — 연 세금 약 79만 2,000원, 세후 월 1,134,000원이에요.
연금소득세는 나이가 들수록 낮아져요 — 70세부터 4.4%, 80세부터 3.3%로요. 오래 나눠 받을수록 세율도 유리해져요.
🔴 이건 세액공제받은 연금(연금저축·IRP) 기준이에요. 퇴직급여(IRP)나 국민연금은 과세 방식이 달라 별도로 봐야 해요.
🪙 아직 모으는 중이라면
ISA·연금 절세 비교 계산기 — 연금저축·IRP·ISA 최적 배분을 확인해보세요 →
👵 국민연금까지 더하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 공적연금 월 수령액을 확인해보세요 →
💡
연금 인출, 이것만은 챙기세요
🔴 연 1,500만원(월 125만)이 종합과세 갈림길이에요 — 넘으면 전액이 종합과세/16.5%라, 부부가 각자 나눠 받거나 수령액을 조절해 이 선을 관리하세요.
천천히 오래 받을수록 유리해요 — 나이 들수록 세율이 낮아지고(5.5→3.3%), 남은 돈이 더 오래 굴러가요.
55세 전에 빼면 기타소득세 16.5% 페널티예요. 급전이 필요해도 연금계좌부터 헐지 마세요.
수익률은 아무도 몰라요 — 보수적으로(3% 안팎) 잡고, 실제 수익이 좋으면 더 오래 받는 보너스로 생각하세요.
이 시뮬은 세액공제받은 연금 기준이에요 — 퇴직급여·국민연금은 과세가 달라 별도로 확인하세요.
⚠️ 이 결과는 소득세법에 따른 추정치예요. 적립금에 매년 가정 수익률을 적용하고 연말에 인출하는 방식으로, 실제 수익률·물가·수령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연금소득세(5.5~3.3%)와 1,500만원 종합과세 기준은 세액공제받은 사적연금(연금저축·IRP) 기준이에요 — 퇴직급여(이연퇴직소득)·국민연금·세액공제 안 받은 원금은 과세 방식이 달라 반영하지 않았어요. 연금수령한도(평가액÷(11−연차)×120%) 초과분은 기타소득세 등으로 과세돼요. 실제는 금융사·홈택스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투자를 권유하지 않아요.

모은 연금, 노후에 얼마씩 쓸 수 있을까?

은퇴가 다가오면 질문이 바뀌어요 — "얼마를 모으나"에서 "얼마씩 꺼내 쓰나"로요. 이 시뮬레이터는 연금저축·IRP에 모은 적립금을 매달 얼마씩 받으면 몇 살까지 가는지, 또는 몇 년간 받으려면 월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를 계산해요. 받는 동안에도 남은 돈은 계속 굴러가니 수익률을 함께 반영하고, 연금소득세와 1,500만원 종합과세 기준까지 챙겨줘요.

월 얼마씩? 몇 년 동안? — 두 가지로 계산해요

인출 계획은 보통 두 방향이에요. 하나는 "월 ○○만원씩 받으면 몇 살에 바닥나는지", 다른 하나는 "○○세까지 받으려면 월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예요. 이 시뮬은 둘 다 계산해요. 핵심 원리는 간단해요 — 남은 적립금에 그해 수익률만큼 불린 뒤, 연말에 1년치를 꺼내는 걸 매년 반복해요. 식으로 쓰면 올해말 잔액 = 작년말 잔액 × (1 + 수익률) − 연 수령액이에요. 수익이 인출보다 크면 잔액이 오히려 늘고, 인출이 더 크면 조금씩 줄다가 언젠가 바닥나요.

계산 방식내가 정하는 값계산기가 알려주는 값
월 수령액 기준매달 받을 금액적립금이 몇 살까지 가는지
수령 기간 기준몇 년(몇 살까지) 받을지매달 받을 수 있는 월 수령액
수익률·수령액을 조금만 바꿔도 소진 나이가 크게 달라져요. 여러 조합을 넣어보며 감을 잡는 용도로 쓰기 좋아요.

연금소득세는 나이 들수록 낮아져요

세액공제를 받으며 모은 연금을 받을 때는 연금소득세를 내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세율이 낮아져요. 받을 때 3.3~5.5%만 내니, 넣을 때 13.2~16.5%를 돌려받은 걸 생각하면 그 차이가 순수 이득이에요.

수령 나이연금소득세율 (지방세 포함)
만 55~69세5.5%
만 70~79세4.4%
만 80세 이상3.3%
단, 연 수령액이 1,500만원을 넘으면 이 저율로 끝나지 않고 종합과세(또는 16.5% 분리과세) 대상이 돼요.

🔴 연 1,500만원이 종합과세 갈림길

가장 중요한 선이에요. 사적연금(연금저축·IRP) 연 수령액이 1,500만원(월 125만원) 이하면 위의 저율(3.3~5.5%)로 원천징수돼 끝나요. 하지만 1,500만원을 넘으면 — 초과분만이 아니라 전액이 —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종합과세(6~45%) 또는 16.5% 분리과세 중 선택 대상이 돼요. 그래서 부부가 각자 계좌로 나눠 받거나, 수령 기간을 늘려 연 수령액을 이 선 아래로 관리하는 게 중요한 절세 전략이에요. 2024년부터 기준이 1,2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올라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

연금수령한도 — 초과하면 저율 과세가 깨져요

1,500만원 종합과세와는 별개로, 한 해에 연금으로 인정받아 저율 과세를 받을 수 있는 상한이 따로 있어요. 이걸 연금수령한도라고 하고, 평가액 ÷ (11 − 연금수령연차) × 120%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첫해(연차 1)에 적립금이 3억원이면 3억 ÷ 10 × 120% = 3,600만원이 그해 한도예요. 이 한도를 넘겨 한꺼번에 빼면, 넘는 부분은 연금이 아닌 것으로 봐서 기타소득세(16.5%) 등 더 높은 세금이 붙어요. 분모가 해마다 1씩 줄어(10→9→8…) 한도 비율은 점점 커지고, 11년차부터는 한도가 사라져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어요. 보통 매년 나눠 받는 계획이라면 자연스럽게 한도 안에 들어와서 크게 신경 쓸 일은 없어요.

천천히, 나눠 받는 게 이기는 전략

같은 적립금이라도 오래 나눠 받을수록 유리해요. 첫째, 연 수령액이 낮아져 1,500만원 종합과세를 피하기 쉽고, 둘째, 나이가 들며 세율이 5.5%에서 3.3%로 내려가고, 셋째, 아직 안 찾은 돈이 계속 세금 없이 굴러가 복리 효과가 커요. 급하게 몇 년에 몰아 받으면 종합과세에 걸리고 세율도 높은 구간이라 손해예요.

4% 룰 — 은퇴자금 인출의 오랜 기준

노후 인출을 이야기할 때 자주 나오는 게 "4% 룰"이에요. 은퇴 첫해에 모은 돈의 4%를 찾고, 이후 매년 물가만큼만 늘려 찾으면 약 30년은 버틴다는 미국의 오래된 연구에서 나온 경험칙이에요. 3억원이면 첫해 1,200만원(월 100만원) 정도가 기준이 되는 셈이죠. 다만 이 숫자는 미국 주식·채권의 장기 수익률을 전제로 한 거라, 기대수익이 더 낮은 우리 현실에선 3~3.5%로 더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하다는 의견이 많아요. 이 시뮬레이터로 "내 적립금의 몇 %씩 빼면 몇 년 가는지" 직접 넣어보면, 내게 맞는 인출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시뮬레이터, 이렇게 쓰세요

먼저 현재 적립금가정 수익률, 받기 시작할 나이를 넣어요. 그다음 계산 방식을 골라 — 월 수령액을 정하면 몇 살까지 가는지, 수령 기간을 정하면 월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가 나와요. 결과에는 연금소득세를 뗀 실수령액과, 연 수령액이 1,500만원 종합과세 선을 넘는지 여부가 함께 표시돼요. 수익률을 3%·4%·5%로 바꿔가며 넣어보면 "수익률이 소진 나이를 얼마나 좌우하는지" 감이 잡혀요. 아직 모으는 단계라면 ISA·연금 절세 비교 계산기를, 국민연금까지 합쳐 보려면 국민연금 계산기를 함께 쓰면 노후 그림이 완성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만 55세 이후이고 계좌 가입 후 5년이 지나야 연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퇴직금을 옮긴 재원은 5년 요건 면제). 55세 전에 해지해 찾으면 기타소득세 16.5%가 붙어 세액공제 혜택이 사라져요.

Q. 월 수령액과 수령 기간, 뭘 정하는 게 나아요?

A. 목적에 따라 달라요. "매달 이 정도는 있어야 생활된다"가 분명하면 월 수령액을 정해 몇 살까지 가는지 보고, "몇 살까지는 이 돈으로 버티겠다"가 우선이면 수령 기간을 정해 월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 보세요. 이 시뮬은 두 방식을 다 지원하니 번갈아 넣어보며 맞춰가면 돼요.

Q. 연 1,500만원을 넘으면 얼마나 더 내나요?

A. 넘는 순간 전액이 종합과세(6~45%) 또는 16.5% 분리과세 대상이에요. 다른 소득이 없다면 종합과세가, 소득이 많다면 16.5% 분리과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저율(5.5%)과 비교하면 부담이 크게 늘어서, 이 선을 넘지 않게 관리하는 게 좋아요.

Q. 수익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A. 정답은 없지만, 은퇴 후 자산은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게 보통이라 연 3% 안팎을 보수적으로 많이 써요. 수익률을 높게 잡으면 결과가 낙관적으로 나오니, 낮게 잡아 계획하고 실제 수익이 좋으면 더 오래 받는 여유로 생각하는 게 안전해요.

Q. 돈이 다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A. 적립금이 0이 되면 그 연금계좌에서는 더 받을 게 없어요. 그래서 소진 나이가 기대수명보다 이른지 미리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부족할 것 같으면 월 수령액을 줄이거나, 국민연금·다른 자산과 시기를 나눠 겹쳐 받는 식으로 연금계좌가 최대한 오래 버티게 설계하는 게 좋아요.

Q. 물가상승(인플레)은 반영되나요?

A. 이 시뮬은 매년 같은 금액을 받는다고 가정해요. 실제로는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의 구매력이 줄어드니, 수익률을 넣을 때 물가를 뺀 실질 수익률(예: 명목 5% − 물가 2.5% = 2.5%)로 넣으면 오늘 가치 기준으로 더 현실적인 결과가 나와요.

Q. 국민연금이나 퇴직금도 이걸로 계산되나요?

A. 아니에요. 이 시뮬레이터는 세액공제받은 사적연금(연금저축·IRP) 기준이에요. 국민연금은 공적연금으로 과세가 다르고, 퇴직급여(이연퇴직소득)는 퇴직소득세를 30~40% 감면받는 별도 구조예요. 국민연금은 국민연금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Q. 연금수령한도가 뭔가요?

A. 한 해에 저율로 받을 수 있는 상한이에요 — 평가액 ÷ (11 − 연금수령연차) × 120%로 계산해요. 이 한도를 넘겨 인출하면 초과분은 연금이 아닌 것으로 보아 기타소득세(16.5%) 등이 붙어요. 보통 매년 나눠 받으면 한도 안에 들어와요.

Q. 부부가 각각 연금이 있으면 유리한가요?

A. 네. 1,500만원 종합과세 기준은 사람마다 따로 적용돼요. 부부가 각자 연금계좌로 연 1,500만원씩 받으면 합 3,000만원까지 저율로 끝낼 수 있어요. 그래서 맞벌이라면 한 사람에게 몰지 말고 둘 다 연금계좌를 채우는 게 노후 절세에 유리해요.

Q. 이 계산이 정확한가요?

A. 적립금에 가정 수익률을 적용해 매년 인출하는 추정이에요.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다르고, 물가·건강·수령 방식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정확한 세금과 수령 설계는 금융사나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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