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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

2026년 연금개혁(소득대체율 43%, 보험료율 단계 인상) 기준으로 내가 받을 연금을 미리 계산해보세요
💼 가입자 유형
📋
사용 방법
① 출생연도(수급개시연령 결정)와 현재 월 소득 ② 이미 납부한 기간과 앞으로 납부할 예정 기간을 입력하세요. 결과는 오늘 화폐가치 기준의 근사치이며, 물가상승률에 따른 실제 화폐가치 변동은 반영되지 않아요.
1950년부터 2010년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1985년
1990년
1995년
2000년
기준소득월액은 410,000원~6,590,000원 사이로 적용돼요.
250만원
350만원
500만원
상한(659만원)
최대 45년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0년
5년
10년
15년
최대 45년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15년
20년
25년
30년
링크가 복사됐어요!
40년 만근 대비
75%
가입 360개월 부족 120개월
월 예상 연금액 (오늘 가치) 1,128,750원
수급 개시 65세부터
총 가입기간 360개월 (30년)
예상 총 납부 보험료 74,760,000원
적용 소득대체율 43%
예상 총 수령액 338,625,000원 (25년 수급 가정)
낸 돈 대비 받는 돈 4.5배
현재(2026년) 보험료율 9.5%
💡
AI 요약
65세부터 월 1,128,750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요 (오늘 화폐가치 기준, 가입기간 30년).
5년 더 가입하면 월 수령액이 약 +188,125원 늘어나요 (40년을 채우면 소득대체율 43%가 그대로 적용돼요).
5년 일찍(조기노령연금) 받으면 월 790,125원로 줄고, 5년 늦게(연기연금) 받으면 월 1,535,100원로 늘어나요.
지금까지 계획대로면 총 74,760,000원을 내고, 25년 수급 가정 시 총 338,625,000원(약 4.5배)을 받는 구조예요.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돼요. 현재(2026년) 요율은 9.5%예요.
조기·정시·연기 수급 비교
조기수급 (-5년) 정시수급 연기수급 (+5년)
수급 개시 연령 60세 65세 70세
월 수령액 790,125원 1,128,750원 1,535,100원
목표 연금액 역산
받고 싶은 월 수령액을 입력하면, 몇 년을 더 가입해야 하는지 계산해드려요
목표 월 수령액을 입력하고 "계산"을 눌러보세요. (현재 소득 기준)
가입기간별 월 예상연금 그래프
오래 가입할수록 40년 만근(초록색 %)에 가까워져요
38만
25%
10년
56만
38%
15년
75만
50%
20년
94만
63%
25년
113만
75%
30년
132만
88%
35년
151만
100%
40년
소득별 예상연금 표
현재 가입기간(30년) 기준
월 100만 월 예상연금 322,5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150만 월 예상연금 483,75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200만 월 예상연금 645,0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250만 월 예상연금 806,25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300만 월 예상연금 967,5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350만 월 예상연금 1,128,75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400만 월 예상연금 1,290,0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450만 월 예상연금 1,451,25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500만 월 예상연금 1,612,5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600만 월 예상연금 1,935,000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월 659만 월 예상연금 2,125,275원 가입 30년 소득대비 32%
⚠️ 이 계산 결과는 2026년 3차 연금개혁(소득대체율 43%) 기준의 추정치이며, 소득은 오늘 화폐가치로 고정된다고 가정한 근사치예요. 실제 연금액은 국민연금공단이 매년 발표하는 A값(전체 가입자 평균소득)과 개인의 생애 평균 표준소득월액을 정교하게 반영해 계산하고, 출산·군복무 크레딧, 소득활동에 따른 노령연금 감액(2026.6~ 완화) 등은 반영되지 않았어요. 정확한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nps.or.kr) 또는 "내 연금 알아보기"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 근거 자료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 2026-07-14
⚠️ 2033년까지 매년 +0.5%p 인상 확정 — 매년 반드시 갱신
1 국민연금법 (연금개혁) — 9.5% (근로자 4.75%)
2 보건복지부 고시 — 659만원 / 41만원
4 국민연금공단 — A값 고시 — 3,193,511원 (2026)
인포팁은 규정·세율을 정부·법제처 원문을 최종 근거로 확인해 반영해요. 2차 자료(블로그·뉴스)가 공식과 다르면 공식을 따릅니다. → 인포팁 정확성 원칙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란?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는 현재 소득과 가입기간을 바탕으로, 은퇴 후 매달 받게 될 국민연금액을 미리 계산해주는 도구예요. 2026년부터 시행되는 3차 연금개혁(소득대체율 43%, 보험료율 단계적 인상)을 반영해서, "지금처럼 내면 나중에 얼마 받을까?"를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는 물가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오늘 화폐가치 기준의 근사치예요.

2026년 국민연금, 뭐가 달라지나요?

2025년 3월 18년 만에 국민연금법이 개정되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돼요.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보험료율이 1998년 이후 27년간 유지되던 9%에서 2026년 9.5%로 오르고, 이후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 13%에 도달해요. 둘째, 소득대체율(생애평균소득 대비 연금액 비율)이 41.5%에서 43%로 즉시 인상돼요. 내는 돈도 늘고 받는 돈도 늘어나는 구조예요.

연금액 계산 공식

이 계산기는 월 예상연금액 = 소득대체율(43%) × 표준소득월액 × (가입월수 ÷ 480) 공식을 사용해요. 480개월(40년)을 채우면 소득대체율이 그대로 적용되고, 그보다 짧으면 가입기간에 비례해 줄어들어요. 예를 들어 월소득 350만원으로 20년(240개월)을 가입하면, 40년의 절반이니 43% × 350만원 × 0.5 = 약 75만원을 받는 셈이에요. 실제 국민연금공단은 여기에 A값(전체 가입자 평균소득)과 개인의 생애평균소득을 함께 반영하는 더 정교한 공식을 쓰지만, 이 계산기는 이해하기 쉬운 근사식으로 추정치를 보여드려요.

수급개시연령: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국민연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받기 시작하는 나이가 달라요. 1952년생 이전은 60세, 1953~1956년생은 61세, 1957~1960년생은 62세, 1961~1964년생은 63세, 1965~1968년생은 64세, 1969년생 이후는 65세부터 받을 수 있어요. 이는 1998년 1차 연금개혁으로 수급개시연령이 60세에서 65세까지 단계적으로 늦춰졌기 때문이에요.

조기수급 vs 연기수급, 언제 받는 게 유리할까?

정해진 수급개시연령보다 최대 5년 일찍 받을 수 있는 조기노령연금은 1년당 6%p씩, 최대 30% 감액돼요. 반대로 최대 5년 늦게 받는 연기연금은 1년당 7.2%p씩, 최대 36% 가산돼요. 소득활동이 있거나 건강이 안 좋으면 조기수급을, 여유가 있고 오래 살 자신이 있다면 연기수급을 고려해볼 만해요. 손익분기점은 대략 수급개시 후 12~13년 정도이니, 본인의 기대수명과 은퇴 후 소득 상황을 함께 고려하세요.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

연금액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입기간을 늘리는 것이에요. 소득이 없어 못 낸 기간이 있다면 추후납부(추납)제도로 채울 수 있고, 60세 이후에도 연금 수급 자격(10년)을 못 채웠거나 더 많이 받고 싶다면 임의계속가입으로 65세까지 계속 납부할 수 있어요. 2026년부터는 출산크레딧(첫째 아이부터 12개월 인정)과 군복무크레딧(6개월→12개월)이 확대되어, 이런 기간도 가입기간에 추가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월소득 350만원이면 국민연금을 얼마나 받나요?

A. 40년을 꽉 채워 가입하면 소득대체율 43%가 그대로 적용돼 월 약 150만 5천원(오늘 가치 기준)이에요. 가입기간이 짧으면 그 비율만큼 줄어들어요. 위 계산기에 본인의 정확한 소득과 가입기간을 넣어 확인해보세요.

Q.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13%까지 오르면 부담이 너무 크지 않나요?

A. 2026년 9.5%에서 매년 0.5%p씩 8년에 걸쳐 서서히 오르기 때문에, 한 번에 부담이 급증하지는 않아요. 게다가 직장가입자는 회사가 절반을 부담하니 실제 본인 부담은 표시된 요율의 절반이에요. 소득대체율도 함께 올라서, 내는 돈과 받는 돈이 같이 늘어나는 구조예요.

Q. 국민연금 기금이 고갈되면 저는 못 받나요?

A. 아니요. 이번 개정으로 국가의 연금 지급 보장 의무가 법률에 명확히 규정됐어요. 기금이 소진되더라도 그해 걷은 보험료로 지급하는 부과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고, 법적으로 수급권이 보장돼요. 정부 추계로는 이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2056년에서 2064년(수익률 제고 시 2071년)까지 늦춰질 전망이에요.

Q.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는 뭐가 다른가요?

A. 직장가입자(사업장가입자)는 보험료를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고, 지역가입자(자영업자·프리랜서 등)는 전액 본인이 부담해요. 같은 소득이라면 실제 받는 연금액은 동일하지만, 직장가입자의 실질 부담이 더 적어요. 위 계산기의 가입자 유형 탭으로 총 납부액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Q. 연금을 받으면서 일도 하면 감액되나요?

A. 소득이 일정 기준(2025년 기준 월 309만원, 2026년 6월부터 완화되어 월 509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일부 감액돼요. 다만 2026년 6월부터 이 기준이 완화되어, 예전보다 더 많이 벌어도 감액 없이 전액 수령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어요.

Q. 10년을 못 채우면 국민연금을 전혀 못 받나요?

A. 가입기간이 10년(120개월) 미만이면 매달 받는 노령연금 대신, 그동안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한 반환일시금을 한 번에 받아요. 이왕이면 임의계속가입 등을 활용해 10년을 채우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해요.

Q. 출산·군복무 크레딧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A. 2026년부터 첫째 아이 출산 시에도 12개월의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받고(기존엔 둘째부터), 군복무는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확대돼요. 이 계산기의 "이미 납부한 가입기간"에 본인의 크레딧 인정 기간을 더해 입력하면 좀 더 정확한 추정이 가능해요.

Q.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A. 화면의 "🔗 이 조건 링크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지금 입력한 출생연도·소득·가입기간 조건이 담긴 링크가 복사돼요. 몇 년 뒤 조건이 바뀌었을 때 다시 확인하거나, 은퇴 계획을 세우는 배우자와 비교해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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