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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 비교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갈아타기 손익

주담대 금리 비교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갈아타기 손익

주담대 금리 비교를 하다 보면 지금 대출보다 0.3%p, 0.5%p 낮은 금리가 눈에 들어와요. 그런데 금리만 보고 갈아타면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 때문에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을 수 있어요.

이 글은 은행별 최저금리 순위를 나열하지 않아요. 대출잔액·금리 차이·중도상환수수료를 넣어 “갈아타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를 판단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
한 줄 답

주담대는 금리 차이만 보지 말고, 줄어드는 이자에서 중도상환수수료와 대환 비용을 뺀 순절감액으로 비교해야 해요. 순절감액이 0보다 커야 갈아탈 이유가 생겨요.

📌 핵심 요약
  • 비교 기준은 광고 최저금리가 아니라 심사 후 내가 받는 적용금리예요
  • 2026년 8월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주담대 가중평균금리는 연 4.66%였어요 (시장 수준을 보는 참고값)
  • 금융소비자보호법은 중도상환수수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계약일부터 3년 이내 상환 등만 예외로 둬요
  • 2025년 1월 13일부터 신규 대출은 수수료를 실비용 범위에서 매기도록 바뀌었어요
  • 2026년 수수료율은 은행·금리유형마다 달라요 — 같은 변동금리도 KB국민 0.55%, 우리 0.95%예요
  • 판단식은 줄어드는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새 대출 본인 부담 비용이에요
  • 3억원에 0.5%p 차이면 원금 유지 가정 시 연 약 150만원이 줄어요
비교항목 확인할 값 주의점
기존 금리 지금 적용 중인 금리 변동금리면 처음 받은 금리와 다를 수 있어요
신규 금리 심사 후 제시받은 금리 광고 최저금리와 다를 수 있어요
금리 구조 변동·고정, 변동주기 수수료율도 금리유형에 따라 달라요
우대조건 우대금리 조건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해요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실행일·수수료율 계약일부터 3년이 기준이에요
남은 기간 남은 대출기간 짧을수록 아낄 이자도 줄어요
새 대출 비용 내가 부담하는 비용 금리 차이로 아낀 돈에서 빼야 해요

주담대 금리 비교, 금리만 낮다고 갈아타면 안 돼요

갈아타기로 아끼는 돈은 금리 차이에서 나오지만, 갈아타는 순간 나가는 돈도 있어요. 기존 대출을 미리 갚으면서 내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을 받으면서 내가 부담하는 비용이에요.

그래서 비교 기준은 금리가 아니라 순절감액이에요. 식으로 쓰면 이래요.

순절감액 = 앞으로 줄어드는 이자 −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새 대출 본인 부담 비용

순절감액이 0보다 크면 비용만 놓고 봤을 때 절감될 가능성이 있어요. 0 이하라면 지금 조건에서는 금리 차이가 비용을 메우지 못한다는 뜻이에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공시 최저금리만 보고 대환을 정하면 안 돼요.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대출금리는 금융회사·상품·계약시점에 따라 달라요. 이 글의 숫자는 비교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고, 실제 상환예상금액과 최종 적용금리는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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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금리만 보고 정하기 전에, 내 대출 수수료를 내고도 이득인지 먼저 계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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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는 어디서 비교해야 할까요?

여러 금융회사를 한 번에 보려면 금융감독원의 공식 비교공시 「금융상품 한눈에」부터 여는 게 편해요. 대출 메뉴의 「주택담보대출」에서 금융회사별 금리와 거래조건을 비교할 수 있어요(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2026년 9월 기준, 메뉴 구성은 바뀔 수 있어요).

다만 비교공시 금리는 후보를 좁히는 용도예요. 실제 적용금리는 소득·신용·담보·LTV·대출목적·우대조건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최종 금리는 후보 금융회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한도·금리를 조회해야 알 수 있어요.

시장 전체 수준이 궁금하면 한국은행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돼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금리는 2026년 6월 4.36%, 7월 4.48%, 8월 4.66%였어요. 평균값이라 내 금리와 같지 않고, 한국은행 통계 공표 일정에 따라 더 새 수치가 나와 있을 수 있어요.

LTV·DSR에 따라 한도가 어떻게 갈리는지는 주택담보대출 금리·한도 비교하는 법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금리 0.1%p·0.5%p 차이면 이자가 얼마나 달라질까요?

먼저 단위부터 구분해요. 4.8%에서 4.3%로 내려가면 “0.5% 낮아졌다”보다 “0.5%p 낮아졌다”가 정확해요. %p는 금리끼리 뺀 차이예요.

원금이 1년 동안 그대로라고 가정하면 연간 이자 차이는 대출잔액 × 금리차로 바로 나와요. 3억원에 0.5%p면 연 약 150만원이에요.

↔ 옆으로 밀면 1.0%p까지 보여요
대출잔액 0.1%p 0.5%p 1.0%p
1억원 연 약 10만원 연 약 50만원 연 약 100만원
3억원 연 약 30만원 연 약 150만원 연 약 300만원
5억원 연 약 50만원 연 약 250만원 연 약 500만원
주담대 금리 비교 예시, 대출잔액 3억원에서 금리가 0.5%p 낮아지면 원금 유지 가정 시 연 약 150만원 이자 차이
3억원 × 0.5%p = 연 약 150만원(원금이 1년간 그대로라고 가정) · 단순 계산 기준 · 출처: 인포팁 계산

표는 1년간 원금이 그대로라고 가정한 단순 계산이에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은 매달 원금이 줄어서, 실제 절감액은 표보다 작아져요.

표를 보면 같은 0.5%p라도 1억원과 5억원은 연 200만원 차이가 나요. 잔액이 작을수록 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오래 걸린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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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지금 금리와 갈아탈 금리를 각각 넣어 월 상환액·총이자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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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법과 3년 기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는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원칙적으로 금지해요. 예외는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 다른 법령에서 허용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한 경우예요(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그래서 “3년만 지나면 수수료가 0원”이라는 말은 절반만 맞아요. 일반적인 경우엔 3년 기준을 먼저 보되, 다른 예외에 해당하는지 약정서와 상품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수수료 계산 구조는 은행 공시에서 이렇게 안내돼요.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대출기간

KB국민은행은 잔존기간을 잔존일수로 적고, 우리은행도 같은 구조로 적어요. 대출기간이 3년을 넘으면 대출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만기로 보고 계산해요(우리은행·KB국민은행 수수료 안내·2026년 9월 기준). 30년 대출이라도 나누는 기간은 3년이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30년 만기 대출을 1년 6개월 쓴 뒤 1억원을 갚고 수수료율이 0.75%라면, 3년 중 남은 기간이 1년 6개월이라 1억원 × 0.75% × 1.5/3 = 37만 5천원이에요. 3년째 되는 날에 가까워질수록 수수료가 0에 가까워지는 구조예요.

2025년 1월 13일부터는 신규 대출의 수수료를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비용, 대출 관련 행정·모집비용 등 실비용 범위에서만 매기도록 바뀌었어요(금융위원회 2025년 1월 9일 보도자료). 그 전에 받은 대출이라면 약정서에 적힌 요율부터 확인해보세요. 면제 조건을 더 자세히 보려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과 계산법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2026년에는 중도상환수수료율이 은행마다 달라요

수수료율을 하나의 숫자로 외우면 계산이 틀려요. 은행 공시를 보면 금리유형별 방향까지 서로 달라요.

↔ 옆으로 밀면 주의까지 보여요
금융회사 대상 공시 내용 주의
KB국민은행 2026.1.1 이후 신규취급 부동산담보 변동금리 0.55% · 그 외 0.75% ‘그 외’는 고정금리기간·변동주기 3년 이상 등. 기금·주택금융공사·협약상품은 별도 기준
우리은행 2026.1.1 이후 신규·증대·재약정 가계 부동산·동산담보 고정 0.71% · 변동 0.95% 계약 시점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요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은행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고, 바꿀 때는 시행 1개월 전에 홈페이지·앱으로 안내한다고 해요

KB국민은행은 변동금리(0.55%)가 ‘그 외'(0.75%)보다 낮고, 우리은행은 고정(0.71%)이 변동(0.95%)보다 낮아요. 은행 추천이나 순위가 아니라, 수수료율이 은행·금리유형·계약시점마다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예요(2026년 9월 기준·공시는 바뀔 수 있어요).

다른 은행 요율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율」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들은 중도상환 실비용을 해마다 다시 산정해 각 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해요(금융위원회 2025년 1월 9일 보도자료). 올해 본 요율이 내년 신규 대출에도 그대로라고 보면 안 되는 이유예요.

⚠️
옛 요율을 그대로 쓰면 틀려요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를 1.2~1.4%로 적은 글이 아직 많아요. 이 요율은 2025년 1월 12일 이전에 받은 대출의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우리은행은 그때 취급한 가계 부동산담보대출에 고정 1.4%·변동 1.2%를 공시하고 있어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은 실비용 기준으로 바뀌어 위 표처럼 은행마다 다르고, 금융회사가 해마다 다시 산정해요. 그래서 내 대출은 실행일이 속한 시기의 공시와 약정서로 확인해야 해요. 옛 요율이 붙은 대출이라도 실행일부터 3년이 지났다면 일반적인 경우 수수료 부과 대상이 아니에요.

요율 인하가 기존 대출에도 적용되는지 궁금하면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내 대출도 적용될까?를 함께 보세요.

주담대 갈아타기 손익분기점은 이렇게 계산해요

손익분기기간은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을 매달 아끼는 이자로 나눈 값이에요. 이 기간보다 오래 새 대출을 유지해야 이득이 남아요.

손익분기기간 = (중도상환수수료 + 새 대출 본인 부담 비용) ÷ 월평균 이자 절감액

예를 들어 볼게요. 대출잔액 3억원, 기존 4.8%에서 신규 4.3%로 0.5%p 낮아지면 원금 유지 가정 시 연 약 150만원, 월 약 12만 5천원을 아껴요. 중도상환수수료가 1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다른 비용을 빼고 약 8개월이 손익분기점이에요.

여기서 100만원은 설명용 가정값이에요. 실제 수수료는 은행 앱의 상환예상금액으로 확인하고, 원금이 줄어드는 효과까지 반영하려면 계산기로 보는 게 정확해요.

새 대출 본인 부담 비용에는 대표적으로 인지세와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이 있어요.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안내를 예로 들면 인지세는 대출금액 5천만원 초과 7만원, 1억원 초과 15만원이고 이 중 고객이 50%를 부담해요.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은 근저당권 설정금액에 따라 달라지고 대출 실행일에 확정돼요(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상품 안내·2026년 9월 기준, 금융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이 비용까지 더하면 손익분기점은 그만큼 늦어져요.

대출 실행 후 3년이 얼마 안 남았다면 기다리는 선택지도 있어요. 일반적인 금소법 적용 대출은 실행일부터 3년이 지나면 수수료를 매길 수 있는 예외에서 벗어나요. 그 몇 달 동안 더 내는 이자와 지금 내는 수수료를 비교해보면 어느 쪽이 싼지 보여요.

대환 절차와 조건은 대출 갈아타기 조건과 손익 계산에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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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잔액·수수료율·남은 기간을 넣고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게 이득인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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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할 체크리스트

숫자를 모으는 순서가 뒤섞이면 계산이 틀려요. 기존 대출 → 수수료 → 신규 금리 → 손익 순서로 확인해보세요.

↔ 옆으로 밀면 놓치면 생기는 일까지 보여요
순서 할 일 확인할 곳 놓치면 생기는 일
1 기존 대출 잔액·적용금리·실행일 확인 대출 은행 앱·약정서 3년 기준과 잔존기간을 잘못 잡아요
2 오늘 갚을 때 중도상환수수료 확인 은행 앱 상환예상금액 가정값으로 계산해 손익이 틀려요
3 비교공시로 후보 2~3곳 압축 금융상품 한눈에 최저금리만 보고 고르게 돼요
4 후보 금융회사에서 실제 금리 조회 해당 금융회사 앱·홈페이지 광고금리와 실제 금리 차이를 놓쳐요
5 우대조건 유지 가능 여부 확인 신규 상품 안내 우대가 빠지면 금리 차이가 줄 수 있어요
6 순절감액·손익분기기간 계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대출이자 계산기 비용이 더 큰 대환을 하게 돼요

순서는 예시예요. 내 대출 상황에 맞춰 조정하세요.

주담대 갈아타기 전 체크리스트
  • 현재 대출 잔액·적용금리·실행일 적어두기
  • 은행 앱에서 오늘 기준 중도상환수수료 확인
  • 신규 대출 심사 후 실제 금리와 상환방식 확인
  • 남은 대출기간과 갈아탈 시점 정하기
  • 새 대출에서 내가 부담할 비용 합산
  • 우대조건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지나면 없어지나요?

A. 일반적인 경우엔 3년이 기준이에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수수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계약일부터 3년 이내 상환 등만 예외로 두기 때문이에요. 다만 다른 법령이나 대통령령에 따른 예외도 있어서 내 약정서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Q.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기본 구조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대출기간이에요. 대출기간이 3년을 넘으면 대출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만기로 보고 계산해서, 3년에 가까워질수록 수수료가 줄어요. 요율은 약정마다 달라서 은행 앱의 상환예상금액이 최종값이에요.

Q. 금리가 0.5%p 낮으면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

A. 잔액과 비용에 따라 달라요. 3억원이면 원금 유지 가정 시 연 약 150만원을 아끼지만, 1억원이면 연 약 50만원이라 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훨씬 오래 걸려요. 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을 뺀 순절감액으로 판단해보세요.

Q. 대환대출을 하면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도 내나요?

A. 대환은 새 대출로 기존 대출을 갚는 구조예요. 그래서 기존 대출 약정의 중도상환수수료 조건부터 확인해야 해요. 계약일과 3년 기준, 면제 조건을 함께 보세요.

Q. 일부만 미리 갚아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나요?

A. 수수료는 갚는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구조라 일부 상환에도 붙을 수 있어요. 다만 상품에 따라 일정 금액까지 면제해주는 한도가 있을 수 있어요.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면제 한도를 확인해보세요.

Q.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주담대도 있나요?

A. 있어요.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의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한다고 안내해요. 다만 은행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고, 바꿀 때는 시행 1개월 전에 홈페이지·앱으로 알린다고 적혀 있어요. 가입 시점의 상품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Q. 은행별 주담대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

A. 공식 금융상품 비교공시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거래조건을 비교할 수 있어요. 여기서 후보를 좁힌 뒤, 해당 금융회사 앱에서 내 조건으로 실제 금리를 조회하는 순서가 좋아요.

Q. 공시된 최저금리가 실제 받을 금리인가요?

A. 아닐 수 있어요. 실제 적용금리는 소득·신용·담보·LTV·대출목적·우대조건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져요. 비교할 때는 최저금리가 아니라 심사 후 제시받은 금리를 써야 해요.

Q. 주담대 갈아타기 때 금리 외에 어떤 비용을 봐야 하나요?

A.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을 받으면서 내가 부담하는 비용이에요. 대표적으로 인지세 고객 부담분과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이 있어요. 이 비용을 모두 더한 금액이 금리 차이로 아끼는 이자보다 작아야 이득이 남아요.

Q.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A. 앞으로의 금리 흐름·보유 기간·상환 계획에 따라 달라서 한쪽을 단정할 수 없어요. 수수료율도 금리유형에 따라 달라요. 2026년 신규 기준으로 KB국민은행은 변동 0.55%·그 외 0.75%, 우리은행은 고정 0.71%·변동 0.95%예요.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 금융위원회 「1월 13일(월)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율이 인하됩니다」 보도자료(2025년 1월 9일) · 금융위원회 2026년 8월 가계대출 동향(한국은행 가중평균금리 통계, 2026년 9월 9일) · 한국은행 「2026년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보도자료(2026년 9월 30일) · 한국은행 월간통계 공표일정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중도상환수수료율 · KB국민은행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안내 · 우리은행 대출관련수수료 ·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상품 안내
기준일 · 2026년 9월 24일 기준. 대출금리와 수수료율은 개인 조건·상품·계약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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