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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미리보기, 사용법부터 예상세액 확인까지 총정리

연말정산 미리보기, 사용법부터 예상세액 확인까지 총정리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내년 초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얼마나 돌려받을지, 아니면 더 내야 할지 미리 계산해보는 홈택스 서비스예요. 올해 1~9월 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공제 내역을 바탕으로 예상세액을 보여줘요.

그래서 연말까지 뭘 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 전략을 세우기 좋아요. 접속 경로부터 꼭 확인할 항목, 올해 달라진 공제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한 줄 답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홈택스에서 올해 1~9월 카드 사용액 + 지난해 공제 내역으로 내년 1월 예상세액을 미리 계산하는 서비스예요. 보통 11월경 열리고, 홈택스 로그인 →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 편리한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순서로 이용해요.

📌 핵심 요약
  • 미리보기는 보통 매년 11월경 홈택스에서 열려요(정확한 날짜는 공지 확인)
  • 올해 1~9월 실제 카드 사용액 + 지난해 공제로 예상세액을 계산해줘요
  • 10~12월 예상 지출을 넣으면 절세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어요
  • 신용카드·체크카드 유불리, 맞벌이 공제 배분도 확인돼요
  • 결과는 추정치라 실제 연말정산과 다를 수 있어요
  • 개통 전이거나 로그인 없이 대략 보고 싶으면 간편 계산기로 먼저 추정해요
구분 연말정산 미리보기 간소화 서비스
개통 시기 매년 11월경 매년 1월 15일
쓰는 자료 1~9월 카드 + 지난해 공제 실제 지출 증빙(45종)
용도 예상세액·절세 시뮬레이션 실제 공제자료 조회·제출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란?

미리보기는 내년 1월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미리 계산해주는 홈택스 기능이에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실제로 쓴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연말정산 때 신고한 공제 내역을 불러와서 계산해요.

여기에 10월부터 12월까지 예상 지출을 직접 넣으면, 결제 수단을 바꿨을 때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볼 수 있어요. 최근 3년치 총급여와 공제액 추이를 그래프로 비교하는 기능도 있고요. 서비스 개요는 정책브리핑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개통 전이거나 로그인까지 하기 번거로우면, 간편 계산기로 먼저 대략의 환급액을 가늠해본 뒤 개통 후에 정밀하게 확인하는 흐름을 추천해요.


🧾

연말정산 환급 계산기
미리보기 개통 전이라도, 로그인 없이 예상 환급액을 간편하게 추정해볼 수 있어요


미리보기 이용 방법 — 홈택스 4단계

경로는 간단해요. 국세청 홈택스에 로그인한 뒤 아래 순서대로 눌러주면 돼요.

단계 경로 내용
1단계 홈택스 로그인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2단계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상단 메뉴 선택
3단계 편리한 연말정산 하위 메뉴 진입
4단계 연말정산 미리보기 예상세액 계산 시작

로그인은 공동인증서 없이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토스 등)으로도 돼요. 손택스 앱에서도 예상세액 계산이 가능하지만, 항목별로 자세히 수정하며 시뮬레이션하려면 PC 홈택스가 편해요.

미리보기 전 준비물
  • 간편인증 수단 (카카오·네이버·PASS 등) 또는 공동인증서
  • 지난해 원천징수영수증(작년 연말정산 결과)
  • 올해 예상 연봉(총급여) 대략의 숫자
  • 결혼·출산·이직 등 부양가족 변동 여부

미리보기로 꼭 확인할 3가지

화면이 많아 보여도, 실속 있게 볼 건 세 가지예요.

① 카드 유불리 — 신용카드 공제율은 15%, 체크카드·현금영수증은 30%예요. 다만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부터 공제되기 때문에, 25% 문턱을 넘기 전엔 어떤 카드를 써도 공제가 안 붙어요. 미리보기에 남은 기간 지출을 넣어보면 어느 쪽이 유리한지 바로 보여요.

② 예상세액 — 올해 예상 총급여와 공제 항목을 반영해 최종 예상세액을 알려줘요. 이미 낸 세금(기납부세액)보다 적으면 환급, 많으면 추가 납부예요. 총급여와 세금의 관계가 헷갈리면 아래 계산기로 감을 잡아보세요.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총급여와 이미 낸 세금이 예상세액에 어떻게 잡히는지 감을 잡아보세요


③ 맞벌이 배분 — 부부 중 누가 부양가족·의료비·카드 공제를 받을지에 따라 총 세금이 달라져요. 보통 소득이 높은 쪽에 공제를 몰면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카드·의료비는 각자의 문턱(총급여 25%·3%) 때문에 반대가 될 때도 있어요. 미리보기의 맞벌이 안내로 두 경우를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올해 달라진 공제 항목 — 결혼·자녀·주택

미리보기 금액을 볼 때, 옛 글의 공제 금액이 머릿속에 남아 있으면 헷갈려요. 최근 바뀐 큰 항목만 짚을게요.

항목 예전 기준 지금 기준
자녀세액공제(1·2·3명) 15·20·30만원 25·30·40만원
결혼세액공제 없음 부부 최대 100만원(생애 1회)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세대주만·240만원 세대주+배우자·300만원

자녀세액공제는 자녀 수에 따라 10만원씩 올랐어요. 1명 25만원, 2명 55만원(25+30), 3명 95만원(25+30+40)이에요. 2025년 1월 1일 이후 소득분부터 적용돼요.

결혼세액공제는 새로 생긴 항목이에요. 2024~2026년에 혼인신고를 한 부부라면 1인당 50만원, 부부 합쳐 최대 100만원을 세금에서 깎아줘요. 소득 제한이 없고 생애 1회예요. 한시적 제도라 2026년 안에 혼인신고를 해야 받을 수 있어요.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는 한도가 연 2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었고(2024년 납입분부터), 무주택 세대주뿐 아니라 배우자도 대상에 들어왔어요(2025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자가 대상이고, 납입액의 40%를 공제해요.

공제 금액과 조건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적용 여부는 국세청 연말정산 종합안내에서 확인해보세요.

미리보기 후, 연말까지 할 절세 액션

미리보기의 진짜 쓸모는 ‘확인’이 아니라 ‘행동’이에요. 예상세액을 본 다음, 연말까지 남은 기간에 할 수 있는 걸 챙겨보세요.

카드 지출 조정 — 총급여 25% 문턱을 이미 넘겼다면, 남은 지출은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현금영수증(30%)으로 돌리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

연금저축·IRP 납입 — 연말까지 납입한 금액이 세액공제 대상이에요. 한도 여력이 있으면 12월 31일 전에 채우는 걸 고려해볼 수 있어요. 다만 노후 자금이라 형편에 맞게 정하는 게 중요해요.

소득 변동 반영 — 이직이나 중도퇴사로 소득이 바뀌었다면 예상세액도 달라져요. 퇴직금이 궁금하면 퇴직금 계산기로 대략의 금액을 확인해두면 입력할 때 편해요. 건강보험료 같은 공적보험료는 전액 소득공제되니, 소득이 바뀌었으면 이 부분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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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계산기
공적보험료는 전액 소득공제돼요. 소득이 바뀌었다면 보험료부터 확인해보세요


이용 시 주의사항

⚠️
여기서 많이 틀려요

미리보기 결과는 추정치라서 실제 연말정산과 다를 수 있어요. 개통일도 해마다 바뀌고요. 특히 자녀세액공제를 15·20·30만원으로, 주택청약저축 한도를 240만원으로 적어둔 옛 글이 많은데, 지금 기준과 달라요.

개통일은 매년 달라요. 보통 11월경 열리지만 정확한 날짜는 그때그때 공지로 확인해야 해요. 개통 전이라면 간편 계산기로 먼저 추정해두세요.

안 될 때는 대부분 로그인·인증 문제예요. 간편인증이 막히면 다른 인증 수단으로 바꾸거나, 브라우저를 바꿔서 다시 시도해보세요. 지난해 자료가 안 불러와지면 로그인 계정이 본인 명의인지부터 확인해요.

세금은 개인 상황마다 적용이 달라서, 큰 금액이 걸린 경우엔 국세청 상담(126)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연말정산 외의 다른 금융·생활 상황도 계산기 모음에서 미리 준비해두면 든든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미리보기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A. 보통 매년 11월경 홈택스에서 열려요. 다만 개통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서, 정확한 시점은 홈택스 공지나 국세청 보도자료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Q. 미리보기와 간소화 서비스는 뭐가 다른가요?

A. 미리보기는 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공제로 예상세액을 ‘계산’해보는 도구예요. 간소화 서비스는 병원·은행 등이 제출한 실제 지출 증빙을 ‘조회’하는 곳이고요. 간소화는 매년 1월 15일에 열려요.

Q. 예상 환급금은 정확한가요?

A. 아니요. 내가 입력한 예상치를 바탕으로 한 추정이라, 실제로 낸 세금과 최종 확정된 간소화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방향과 대략의 규모를 잡는 용도로 보는 게 좋아요.

Q. 손택스(모바일)로도 되나요?

A. 손택스 앱에서도 예상세액 계산이 가능해요. 다만 공제 항목을 하나하나 수정하며 여러 경우를 비교하려면 PC 홈택스가 더 편해요. 손택스 지원 범위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앱에서 최신 메뉴를 확인해요.

Q.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중 뭐가 유리한가요?

A. 공제율만 보면 체크카드·현금영수증(30%)이 신용카드(15%)보다 높아요. 하지만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부터 공제되기 때문에, 문턱을 넘기 전이라면 무엇을 써도 공제가 안 붙어요. 미리보기로 남은 지출을 넣어보고 판단하는 게 좋아요.

Q. 맞벌이는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요?

A. 부양가족·의료비·카드 공제를 누가 받느냐에 따라 총 세금이 달라져요. 보통 소득이 높은 쪽에 몰면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씀씀이에 따라 반대가 될 때도 있어요. 미리보기의 맞벌이 안내로 두 경우를 비교해보세요.

Q. 미리보기가 자꾸 오류가 나요.

A. 대부분 로그인·인증 문제예요. 간편인증이 막히면 다른 인증 수단으로 바꾸거나 브라우저를 바꿔보세요. 지난해 자료가 안 불러와지면 접속 계정이 본인 명의인지 확인해요.

Q. 개통 전에는 아무것도 못 하나요?

A. 아니요. 개통 전이나 로그인이 번거로울 땐 간편 계산기로 예상 환급액을 대략 추정해볼 수 있어요. 개통 후에 홈택스 미리보기로 정밀하게 확인하면 돼요.

Q. 미리보기 화면을 캡처해서 회사에 내면 되나요?

A. 아니요. 미리보기는 예상세액을 가늠하는 용도라 회사 제출용이 아니에요. 실제 자료 제출은 내년 1월 간소화 서비스에서 받은 공제자료로 해야 해요.

출처 ·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 · 국세청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종합안내 · 기획재정부 세법개정 내용 · 정책브리핑(korea.kr)
기준일 · 2026년 7월. 개통일과 공제 금액·한도는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홈택스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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