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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등록번호 조회

사업자번호만 넣으면 계속사업·휴업·폐업 여부와 과세유형을 바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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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① 사업자등록번호 10자리를 입력하고 조회를 누르면 현재 상태가 나와요.
② 거래 전 상대가 폐업했는지, 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는 과세유형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③ 대표자명·개업일까지 안다면 아래 정밀 진위확인으로 실제 등록정보와 일치하는지도 검증해요.

숫자 10자리 (하이픈은 자동으로 무시돼요)

+ 정밀 진위확인 (대표자명·개업일 대조)

두 값을 채우면 조회 시 사업자번호와 함께 일치 여부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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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이 조회는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 정보(30분 주기 갱신)를 기준으로 해요. 신규 개업은 반영에 1~2일 걸릴 수 있어요.
본 도구는 국세청 오픈API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드리는 참고용이에요. 세금계산서·계약 등 법적 판단은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번호 조회

사업자등록번호 조회란

사업자등록번호 조회는 10자리 번호로 그 사업자가 현재 정상 영업 중인지(계속사업자), 잠시 쉬는지(휴업자), 문을 닫았는지(폐업자)를 국세청 기준으로 확인하는 거예요. 거래·계약·세금계산서 발행 전에 상대가 실재하는 사업자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차이

계속사업자는 정상 영업 중이라 세금계산서 발행·수취가 가능해요. 휴업자는 사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로, 이 기간 거래는 주의가 필요해요. 폐업자는 이미 사업을 종료해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능하니, 폐업 사업자와의 거래는 매입세액 공제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과세유형이 왜 중요한가

과세유형은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면세사업자로 나뉘어요. 일반과세자만 세금계산서를 정상 발행할 수 있고, 간이과세자는 일정 기준 이하일 때 세금계산서 발행이 제한돼요. 면세사업자는 부가세가 면제되는 대신 계산서를 발행해요. 거래 상대의 과세유형을 알면 받을 증빙 종류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폐업 사업자와 거래하면 생기는 문제

폐업한 사업자가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정상 증빙으로 인정받기 어려워, 매입세액 공제가 막히거나 가산세를 물 수 있어요. 특히 폐업일 이후 날짜로 발행된 세금계산서는 문제가 커요. 거래 전 상태조회로 폐업 여부와 폐업일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진위확인은 언제 쓰나

상태조회는 번호만으로 현재 상태를 보지만, 진위확인은 사업자번호·대표자명·개업일자 세 가지가 국세청 등록정보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검증해요. 세금계산서를 처음 주고받는 거래처나 계약서 정보가 맞는지 확인할 때 유용해요. 셋 중 하나라도 다르면 불일치로 나와요.

사업자등록번호 구조 읽는 법

사업자등록번호는 앞 3자리(세무서 코드), 가운데 2자리(개인·법인 구분), 뒤 5자리(일련번호+검증번호)로 이루어져요. 가운데 2자리가 개인사업자·법인·비영리 등을 구분하지만, 실제 상태·과세유형은 이 조회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내 사업자 과세유형 확인하기

자영업자·프리랜서라면 본인 사업자번호를 넣어 현재 과세유형이 일반과세자인지 간이과세자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간이에서 일반으로 전환되면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생기니, 매출이 늘고 있다면 과세유형 변동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조회 결과가 갱신되는 주기

국세청 데이터는 30분 주기로 업데이트돼요. 다만 신규 개업 사업자는 등록 후 반영까지 1~2일 걸릴 수 있어, 갓 개업한 곳이 조회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때는 며칠 뒤 다시 조회하거나 사업자등록증으로 확인하세요.

홈택스와 무엇이 다른가

이 도구는 국세청이 개방한 오픈API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드리는 참고용이에요. 실제 세금계산서 발행, 사업자등록증 재발급 같은 공식 처리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해야 해요. 빠른 확인은 이 도구로, 공식 처리는 홈택스로 나눠 쓰면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사업자등록번호만 알면 조회되나요?

A. 네, 번호 10자리만으로 계속사업·휴업·폐업 상태와 과세유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대표자명이나 개업일은 진위확인을 할 때만 추가로 필요해요.

Q. 폐업한 사업자인지 어떻게 아나요?

A. 조회 결과에 '폐업자'로 표시되고 폐업일까지 함께 나와요. 폐업일 이후 발행된 세금계산서는 인정받기 어려우니 특히 주의하세요.

Q. 조회 결과가 '등록되지 않은 번호'로 나와요.

A. 번호를 잘못 입력했거나 갓 개업해 아직 국세청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예요. 번호를 다시 확인하고, 신규 개업이면 1~2일 뒤 다시 조회해보세요.

Q. 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나요?

A. 간이과세자는 발행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상대가 간이과세자로 나오면 세금계산서 대신 다른 증빙을 받게 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Q. 진위확인에서 계속 불일치가 나와요.

A. 대표자명 띄어쓰기, 개업일자 형식(YYYYMMDD 8자리)을 확인하세요. 공동대표·법인은 등록된 대표자명과 정확히 같아야 일치해요.

Q. 개업일자를 모르면 진위확인을 못 하나요?

A. 진위확인은 개업일자가 필수예요. 모른다면 상태조회(번호만)로도 현재 영업 여부·과세유형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요.

Q. 휴업자와도 거래해도 되나요?

A. 휴업 중에는 정상 거래·세금계산서 발행이 어려울 수 있어요. 휴업자로 나오면 상대에게 영업 재개 여부를 확인한 뒤 거래하는 게 안전해요.

Q. 조회 기록이 남거나 상대에게 알림이 가나요?

A. 아니요. 국세청 상태조회는 공개 정보 조회라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 않고, 이 도구도 입력한 번호를 저장하지 않아요.

Q. 해외 사업자나 외국인 사업자도 되나요?

A. 국내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자만 조회돼요. 외국인 사업자는 진위확인 시 영문명으로 등록돼 있을 수 있어 대표자명 입력에 주의가 필요해요.

Q. 이 결과를 계약·세무 증빙으로 써도 되나요?

A. 참고용이에요. 공식 증빙이 필요하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상태를 직접 발급·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빠른 사전 확인용으로 쓰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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