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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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용량 줄이기

스캔·사진이 든 PDF를 제출 용량 안으로 — 글자는 그대로 선택되고,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
사용 방법
① PDF를 올리세요(여러 개 한꺼번에 돼요). ② 제출처에 용량 제한이 있으면 목표 용량을 고르세요 — 화질을 최대한 살려서 그 안에 맞춰요. ③ 확대 비교로 글자가 읽히는지 보고 PDF로 저장하세요. 🔴 암호가 걸린 PDF는 줄일 수 없어요 — 암호를 푼 파일로 올려주세요.
🪶
PDF를 여기에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여러 개 한꺼번에 · 한 번에 10개 · 파일당 100MB까지
🔒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제한 없음
1MB 이하
2MB 이하
5MB 이하
10MB 이하
지원서·민원·이메일 첨부마다 제한이 달라요. 제출처가 정한 숫자를 고르세요 — 셈법이 달라도 안 넘게 조금 더 작게 맞춰요. 제한이 없으면 아래 세기대로 줄여요.
화질 우선
보통 (추천)
최대로 작게
보통은 150dpi라 A4로 인쇄해도 글자가 또렷해요. 화질 우선은 200dpi, 최대로 작게는 110dpi(화면으로만 볼 때).
줄어든 용량
아직 없어요
PDF를 올리면 줄어든 용량이 여기에 나와요
세기별로 이렇게 줄어요
예시 PDF를 이 도구로 실제로 줄여서 잰 값 · 가운데 보통이 추천
예시 PDF원본화질 우선
200dpi
보통
150dpi
최대로 작게
110dpi
흑백 스캔 계약서 5쪽 300dpi 스캔6.9MB1.7MB76% ↓857KB88% ↓446KB94% ↓
컬러 스캔 3쪽 도장 포함4.6MB1.1MB76% ↓580KB88% ↓297KB94% ↓
휴대폰 사진 4장 PDF 1,200만 화소11.9MB1.1MB91% ↓518KB96% ↓229KB98% ↓
무손실(PNG) 스캔 2쪽 스캐너 「무손실」24.6MB699KB97% ↓364KB99% ↓189KB99% ↓
워드 보고서 8쪽 사진 4장2.0MB646KB68% ↓316KB84% ↓153KB92% ↓
글자만 있는 약관 8쪽 그림 없음74KB42KB44% ↓42KB44% ↓42KB44% ↓
🔵 스캔·사진 PDF는 80~99% 줄어요 — 무거운 이유가 거의 다 그림이라서요. 무손실 스캔은 원본이 워낙 커서 가장 많이 줄어요. 🔴 글자만 있는 PDF는 원래 가벼워서 줄일 게 적어요.
⚠️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줄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줄이는 건 PDF 안의 그림(스캔·사진)뿐이고 글자·표·도형은 그대로라 글자 선택·검색이 그대로 돼요. 전자서명은 다시 저장하면 풀려요. 인쇄소용 CMYK 그림은 색이 바뀌지 않게 건드리지 않아요. 표의 용량은 예시 파일 기준이라 내 파일은 다를 수 있어요. PDF 처리는 오픈소스 pdf-lib(MIT)를 씁니다.

PDF 용량 줄이기 —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지원서·민원·이메일에 PDF를 낼 때 「5MB 이하」 「10MB 이하」 같은 제한에 자주 걸립니다. 흔히 쓰는 PDF 사이트들은 파일을 자기 서버에 올려서 줄인 뒤 다시 내려받게 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줄입니다. 파일이 인포팁 서버로 가지 않고, 창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계약서·신분증 스캔처럼 민감한 서류일수록 차이가 납니다.

PDF가 무거운 이유와 줄이는 방법

PDF 용량의 대부분은 그림이에요. 스캐너나 스캔 앱은 보통 300dpi 이상으로 찍고,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5MB라 몇 쪽만 넣어도 수십 MB가 됩니다. 이 도구는 PDF 안의 그림만 꺼내서 실제로 쪽에 그려지는 크기에 맞춰 해상도를 낮추고 JPEG로 다시 압축해요. 글자·표·도형은 건드리지 않아서 줄인 뒤에도 글자 선택과 검색이 그대로 됩니다.

세기 고르기 — 화질 우선 · 보통 · 최대로 작게

보통은 150dpi라 A4로 인쇄해도 글자가 또렷해요. 예시 흑백 스캔 5쪽은 6.9MB에서 857KB로 줄었어요(88% ↓). 화질 우선(200dpi)은 도장·작은 글씨가 많은 서류에, 최대로 작게(110dpi)는 화면으로만 볼 서류에 맞아요. 줄인 뒤 확대 비교에서 2배·4배로 키워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목표 용량에 맞추기

제출처 제한을 알면 목표 용량을 고르세요. 보통 세기로 먼저 줄여 보고, 목표 안에 들면 화질 우선으로도 되는지 한 번 더 해 봐서 목표 안에서 가장 화질이 좋은 쪽을 고릅니다. 목표보다 크면 최대로 작게, 그다음 85dpi까지 내려가요. 1MB를 1,000,000바이트로 계산해서 제출처가 어떤 셈법을 써도 넘지 않아요. 그래도 못 맞추면 쪽이 아주 많거나 글꼴·도형이 무거운 PDF라서, 나눠서 내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줄여도 그대로인 것, 달라지는 것

쪽 수·순서·크기, 글자, 표, 링크는 그대로예요. 그림은 해상도와 JPEG 화질이 낮아지고, 투명 배경이 있는 그림은 크기를 줄이지 않고 화질만 낮춰 테두리를 지킵니다. 인쇄소용 CMYK 그림은 색이 바뀌지 않게 건드리지 않아요. 전자서명이 들어간 PDF는 다시 저장하는 순간 서명 검증이 풀리니, 서명한 원본을 내야 하는 서류는 줄이지 말고 원본을 내세요.

여러 파일을 한 파일로 내야 하면

따로 받은 PDF를 한 파일로 합쳐야 하면 먼저 PDF 합치기로 합치고, 저장 화면의 「PDF 용량 줄이기로 넘기기」를 누르세요. 합친 파일을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이 화면으로 넘어와요(같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옮겨집니다). 사진은 사진 → PDF 만들기에서 인쇄 해상도를 확인하며 PDF로 만드는 게 처음부터 가벼워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 읽기, 그림 다시 압축하기, 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인포팁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얼마나 줄어드나요?

스캔·사진 PDF는 보통 80~99% 줄어요. 위 표처럼 예시 흑백 스캔 5쪽은 보통 세기로 88% 줄었어요. 글자만 있는 PDF는 원래 가벼워서 줄일 게 적고, 억지로 줄이면 오히려 커질 수 있어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려요.

글자가 흐려지지 않나요?

보통 세기(150dpi)는 A4 인쇄에서 글자가 또렷한 수준이에요. 그림으로 스캔된 글자는 해상도가 낮아지는 만큼 조금 부드러워지니, 저장 전에 확대 비교를 2배·4배로 키워 확인하세요. 입력해서 만든 글자(워드·한글에서 저장한 PDF)는 그림이 아니라서 전혀 달라지지 않아요.

몇 개, 얼마나 큰 파일까지 되나요?

한 번에 10개, 파일당 100MB까지예요. 브라우저가 파일을 메모리에 올려서 처리하기 때문에, 휴대폰에서는 아주 큰 파일이 몇십 초 걸리거나 멈출 수 있어요. 그럴 땐 PC에서 하거나 파일을 나눠서 줄이세요.

암호가 걸린 PDF는 왜 안 되나요?

열람 암호나 편집 제한이 걸린 PDF는 내용을 풀지 않고는 그림을 꺼낼 수 없어서, 이 도구는 암호를 풀어 주지 않고 안내만 해요. 발급처에서 암호 없이 다시 받거나, PDF 뷰어에서 암호를 넣고 연 뒤 인쇄 → PDF로 저장으로 새 파일을 만들어 올리세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파일 앱에서 PDF를 골라 올리면 되고, 저장한 PDF는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요. 확대 비교는 손가락으로 끌어서 두 칸을 같이 움직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