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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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합치기

PDF 여러 개를 한 파일로 — 순서 바꾸기·쪽 빼기·돌리기까지 이 화면에서 끝나고,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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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① PDF를 여러 개 한꺼번에 올리세요. ② 파일 순서는 ↑↓로, 쪽은 끌거나 ◀▶로 옮기고, 필요 없는 쪽은 , 옆으로 누운 쪽은 로 돌리세요. ③ PDF로 저장하면 한 파일로 받아져요. 🔴 암호가 걸린 PDF는 합칠 수 없어요 — 암호를 푼 파일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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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여기에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여러 개 한꺼번에 · 한 번에 20개 · 합쳐서 200쪽 · 100MB까지
🔒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사진(JPG·PNG)사진 → PDF 만들기로 먼저 PDF를 만드세요 — 저장한 뒤 버튼 하나로 이 화면에 넘어와요.
.pdf
합본
제출서류
증빙서류
+ 오늘 날짜
원본 크기 그대로
전부 A4로 맞추기
원본 크기 그대로는 쪽마다 원래 크기로 들어가요(화질·용량 손해 없음). A4로 맞추기는 A4보다 큰 쪽(A3·B4·레터)은 줄이고, 작은 쪽(영수증·B5)은 실제 크기 그대로 A4 가운데에 놓아요 — 인쇄할 때 용지 크기가 섞이지 않아요.
합쳐질 PDF
아직 없어요
PDF를 올리면 쪽수와 예상 용량이 여기에 나와요
「전부 A4로 맞추기」를 고르면 쪽마다 이렇게 들어가요
A4 210×297mm · 여백 없이 맞춤 · 작은 쪽은 키우지 않음
A3 도면·포스터 297×420mmA4 세로 · 71%로 줄임
B4 시험지 257×364mmA4 세로 · 82%로 줄임
미국 레터 215.9×279.4mmA4 세로 · 97%로 줄임
A4 가로 표 297×210mmA4 가로 · 그대로 100%
B5 교재 182×257mmA4 세로 · 그대로 100%
영수증 80×200mmA4 세로 · 그대로 100%
🔵 가로로 긴 쪽(돌린 쪽 포함)은 A4 가로에 들어가요. 🔴 작은 쪽을 키우지 않는 이유 — 영수증(80×200mm)을 A4에 꽉 채우면 1.5배로 커져 원래 크기로 인쇄해야 하는 서류가 달라지고 글자도 흐려져요. 원본을 그대로 두고 싶으면 원본 크기 그대로를 고르세요.
⚠️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합치기만 하고 내용은 바꾸지 않아요(글자 수정·압축·OCR 없음). 책갈피(목차)·입력 칸에 적은 값·전자서명은 새 파일로 옮겨지지 않을 수 있어요. 예상 용량은 원본 크기로 어림한 값이에요. PDF 처리는 오픈소스 pdf-lib(MIT)를 씁니다.

PDF 합치기 —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처럼 따로 받은 PDF를 한 파일로 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흔히 쓰는 PDF 사이트들은 파일을 자기 서버에 올려서 합친 뒤 다시 내려받게 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칩니다. 파일이 인포팁 서버로 가지 않고, 창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신분증 사본이나 계약서처럼 민감한 서류를 합칠 때 차이가 납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합치기 — PDF를 한 번에 20개까지, 합쳐서 200쪽까지 한 파일로 만듭니다. 파일 순서 — ↑↓를 누르면 그 파일의 쪽이 통째로 움직여요. 쪽 순서 — 쪽 카드를 끌거나 ◀▶로 한 칸씩 옮겨요. 쪽 빼기 — 필요 없는 쪽은 ✕로 빼고, 잘못 뺐으면 ↺로 되살려요. 돌리기 — 옆으로 누운 스캔 쪽은 ↻로 90°씩 돌려요. A4로 맞추기 — 크기가 제각각인 쪽을 A4 한 가지로 맞춰요. 저장할 파일 이름도 미리 정할 수 있어요.

「원본 크기 그대로」와 「A4로 맞추기」

기본은 원본 크기 그대로예요. 쪽을 새로 그리지 않고 옮겨 담기 때문에 화질과 용량에 손해가 없습니다. 스캔한 영수증, 레터 크기 해외 서류, A3 도면이 섞여 있으면 인쇄할 때 프린터가 쪽마다 용지를 바꾸려 하거나 제멋대로 줄여요. 이럴 때 A4로 맞추기를 고르면 A4보다 큰 쪽은 A4에 맞게 줄이고(A3는 71%), A4보다 작은 쪽은 키우지 않고 실제 크기로 A4 가운데에 놓습니다. 영수증을 A4 폭까지 키우면 글자가 흐려지고 원래 크기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쪽 미리보기가 그림이 아닌 이유

쪽 정리 칸은 실제 내용 대신 파일 색 · 쪽 번호 · 가로/세로 · 돌린 방향을 카드로 보여줍니다. PDF 쪽을 그림으로 그리려면 1MB가 넘는 프로그램을 따로 받아야 해서, 휴대폰에서 느려지는 걸 피하려고 뺐어요. 어느 파일의 몇 쪽인지는 색과 번호로 구분되고, 돌린 쪽은 카드도 함께 돌아가요. 내용을 확인해야 하면 원본 PDF를 옆에 열어두고 쪽 번호를 맞춰 보세요.

암호가 걸린 PDF는 왜 안 되나요

은행 거래내역서, 카드 명세서, 일부 증명서 PDF에는 열람 암호나 편집 제한이 걸려 있어요. 암호화된 파일은 내용을 풀지 않고는 다른 파일에 옮겨 담을 수 없어서, 이 도구는 암호를 풀어 주지 않고 해당 파일만 빼고 알려드려요. 발급처 사이트에서 암호 없이 다시 받거나, PDF 뷰어에서 암호를 넣고 연 뒤 인쇄 → PDF로 저장으로 새 파일을 만들어 올리면 합칠 수 있습니다.

합칠 때 옮겨지지 않을 수 있는 것

쪽의 글자·그림·표는 그대로 옮겨집니다. 다만 책갈피(왼쪽 목차)는 새 파일에 옮겨지지 않고, 서식 PDF의 입력 칸에 적은 값은 파일에 따라 빠질 수 있어요. 전자서명이 들어간 PDF는 합치는 순간 서명 검증이 풀립니다 — 전자서명이 효력을 가져야 하는 서류는 합치지 말고 원본을 따로 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 읽기, 쪽 정리, 합치기, 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인포팁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몇 개까지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20개, 합쳐서 200쪽, 100MB까지예요. 브라우저가 파일을 전부 메모리에 올려서 처리하기 때문에, 그보다 크면 휴대폰에서 멈출 수 있어 제한을 뒀습니다. 더 많다면 나눠서 합친 뒤 두 결과를 다시 합치세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파일 앱에서 PDF를 여러 개 골라 올리고, 쪽 순서는 ◀▶ 버튼으로 옮기면 돼요(끌어서 옮기기는 PC에서). 저장한 PDF는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갑니다.

합친 파일 용량이 원본을 더한 것과 달라요.

화면의 예상 용량은 원본 크기를 쪽 수로 나눠 어림한 값이에요. 여러 파일이 같은 글꼴을 쓰면 겹치는 만큼 줄기도 하고, 뺀 쪽이 그림이 많은 쪽이면 예상보다 더 줄어요. A4로 맞추기를 고르면 쪽을 새로 감싸는 만큼 조금 늘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이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PDF만 받아요. 사진은 사진 → PDF 만들기에서 인쇄 해상도를 확인하며 PDF로 만든 뒤, 저장 화면의 「PDF 합치기로 넘기기」를 누르면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이 화면으로 넘어와요.

한 쪽만 빼서 따로 저장할 수 있나요?

PDF 한 개만 올리고 필요 없는 쪽을 전부 ✕로 빼면, 남긴 쪽만 담긴 새 PDF가 저장돼요. 쪽을 여러 파일로 나눠 저장하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