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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 4가지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 4가지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은 “오피스텔이냐 아니냐”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 취득세·양도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청약이 서로 다른 기준을 써요.

같은 오피스텔도 취득세에서는 주택 수에서 빠지고, 양도세에서는 주택으로 잡힐 수 있어요. 아파트를 추가로 사거나 팔기 전에 어떤 제도의 주택 수를 묻는지부터 구분해야 해요.

💡
한 줄 답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은 하나가 아니에요. 취득세는 재산세 과세대장·취득시점과 예외를 보고, 양도세는 실제 주거 사용을 중요하게 보며, 보유세와 청약도 각각 별도 기준으로 판단해요.

📌 핵심 요약
  • 오피스텔이라고 무조건 주택 수에서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 취득세·양도세·보유세·청약의 주택 판단 기준은 서로 달라요
  • 취득세는 주택분 재산세 과세 여부와 취득·계약 시점을 확인해요
  • 양도세는 공부상 업무시설보다 실제 주거 사용 여부가 중요할 수 있어요
  •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는 모든 세금의 공통 예외가 아니에요
  • 전입신고 하나만으로 주거용·업무용을 단정하면 안 돼요
  • 아파트 추가 매수·매도 전에는 어느 세목의 주택 수인지부터 정해야 해요
구분 핵심 판단 기준 포함 가능성 반드시 확인할 것
취득세 주택분 재산세, 취득·계약 시점, 제외 규정 포함 가능 과세대장·시가표준액·취득일
양도세 양도 당시 실제 주거 사용 포함 가능 임대차·전입·실사용 자료
재산세·종부세 과세기준일의 실제 현황과 과세 구분 포함 가능 재산세 고지서·과세대장
청약 주택법상 주택·준주택 및 모집공고 일반적으로 제외 건축물대장·모집공고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을 취득세·양도세·보유세·청약의 4가지 기준으로 나눈 안내 카드
오피스텔 주택수는 4가지 기준으로 나눠 확인 · 2026년 8월 기준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국세청·국토교통부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기준, 세금마다 달라요

가장 흔한 실수는 “주거용이면 주택”, “업무용이면 주택 아님”으로 한 번에 정리하는 거예요. 세법과 청약제도가 말하는 주택의 범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오피스텔에도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취득세는 지방세 주택 수 규정, 양도세는 소득세법상 주택 판단, 보유세는 재산세·종부세 기준, 청약은 주택공급 규칙을 각각 봐야 해요. 비슷한 문제인 빌라 주택수 제외 기준도 세목별로 구분해서 보는 이유가 같아요.

⚠️
여기서 많이 틀려요

“주택수”는 세금·청약마다 정의가 달라요. 취득일·계약일·실제 사용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2026년 현재 규정과 본인 오피스텔의 사실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취득세에서는 어떤 오피스텔이 주택수에 포함될까

취득세에서는 오피스텔 자체를 샀을 때의 세율과, 이후 아파트 등을 살 때 그 오피스텔을 기존 주택 수에 넣는지는 다른 질문이에요. 후자의 경우 재산세 과세대장에 주택으로 기재돼 주택분 재산세가 과세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인지 먼저 봐요.

국세청 안내상 이 기준은 2020년 8월 12일 이후 신규 취득한 오피스텔부터 적용돼요. 2020년 8월 12일 전에 매매·분양계약을 체결한 경우도 경과규정을 확인해야 하므로 계약일과 계약서를 같이 봐야 해요.

또 현행 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4에는 취득세 주택 수에서 빼는 오피스텔이 따로 있어요.

  •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주택 수 산정일 현재 지방세법상 시가표준액이 1억원 이하인 오피스텔
  • 일정 신축 소형 오피스텔: 2024년 1월 10일~2027년 12월 31일 사용승인·최초 유상승계취득, 전용 60㎡ 이하, 취득가액 수도권 6억원·그 외 3억원 이하 등 요건 충족
  • 일정 등록임대 오피스텔: 같은 기간 취득한 전용 60㎡ 이하 오피스텔 중 가격·60일 이내 임대등록 등 요건 충족

여기서 1억원은 매매가가 아니라 지방세 시가표준액이에요. 실제 주택 취득세율은 주택 취득세율 구간표와 함께 확인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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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계산기
오피스텔 보유 상태에서 다음 주택 취득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해보세요


양도세는 업무용 표시보다 실제 사용이 중요해요

양도소득세는 건축물대장에 업무시설로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주택에서 빠진다고 보기 어려워요. 소득세법상 주택 여부는 양도 당시 사실상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이에요.

국세법령정보시스템 대법원 2024두30762 관련 판례에서도 임차인이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한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 포함하는 판단이 이어졌어요. 전입신고는 중요한 자료지만 그것 하나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고 임대차계약, 내부구조, 실제 사용자와 사용 형태 등을 함께 봐요.

따라서 취득세에서 주택 수 제외 대상이었던 오피스텔도 양도세에서는 주거용이라면 주택으로 볼 수 있어요. 아파트 매도 전에는 1세대1주택 비과세 요건도 함께 대입해야 해요.

상황 취득세 양도세 확인할 자료
주택분 재산세 + 세입자 실제 거주 포함 가능 포함 가능 재산세 고지서·임대차계약·전입 자료
건축물분 재산세 + 실제 사무실 사용 통상 제외 주택 제외 가능 과세대장·사업자등록·실사용 자료
2020.8.12 이전 취득·계약 + 현재 주거용 경과규정 확인 포함 가능 계약서·등기·실사용 자료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 실제 주거용 주택 수 제외 자동 제외 아님 시가표준액·실사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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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계산기
오피스텔 포함 여부가 1세대1주택·다주택 판단과 세액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보세요


재산세·종부세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어떻게 볼까

재산세도 공부상 오피스텔이라는 이름만 보는 것은 아니에요. 대법원은 공부상 현황과 실제 현황이 다르면 과세기준일 현재 사실상 주거용으로 쓰이는지를 기준으로 재산세상 주택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봤어요.

국세청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 안내에도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택 범주에 포함돼 있어요. 다만 종부세가 실제로 부과되는지는 다른 주택의 보유 여부, 과세표준, 공제와 별도 특례 등에 따라 달라져요.

현재 보유세 구조를 같이 보려면 종합부동산세 1주택 공제 기준도 참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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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종부세 계산기
주거용 오피스텔과 다른 주택을 함께 보유할 때 예상 보유세를 계산해보세요


청약에서는 오피스텔이 무주택 자격에 영향을 줄까

주택청약에서는 세금 기준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아요. 현행 주택법 시행령에서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준주택으로 분류돼 건축물대장상 오피스텔을 보유한 것만으로 일반적인 주택소유자로 판단하지 않아요.

따라서 주거용으로 임대하고 전입신고가 돼 있거나 주택분 재산세를 냈더라도, 그 사실만으로 청약에서 곧바로 유주택자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국토교통부도 주택청약 FAQ에서 오피스텔 등 준주택의 주택소유 판정을 별도로 안내하고 있어요.

다만 청약은 공급 유형과 모집공고에 따라 세대원 범위, 분양권, 다른 주택, 자산 기준 등이 함께 적용될 수 있어요. 무주택 여부는 실제 신청할 주택의 모집공고로 먼저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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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점 계산기
무주택기간·부양가족·통장 가입기간을 넣어 청약 가점을 계산해보세요


1억원 이하·분양권·2020년 이전 오피스텔 예외

1억원 이하 오피스텔은 모든 세금에서 주택 수가 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현행 지방세법 시행령에서 확인되는 것은 취득세 주택 수 산정의 예외이고, 양도세는 실제 주거용 사용 여부를 별도로 판단해요.

오피스텔 분양권도 주택분양권과 구분해야 해요. 국세청 취득세 안내에서는 오피스텔을 실제 사용하기 전에는 주거용인지 상업용인지 확정되지 않으므로 오피스텔 분양권 자체는 취득세 주택 수에 넣지 않는다고 설명해요.

2020년 8월 12일 이전 오피스텔은 취득세 신설 규정의 적용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반대로 양도세에서는 취득시점만 보고 빠지는 것이 아니라 양도 당시 실제 용도까지 확인해야 해요.

또 예전 자료에 남아 있는 “소형 오피스텔 특례가 2025년까지”라는 설명은 현재 기준으로 낡았어요. 현행 취득세 시행령은 관련 기간을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두고 있어요.

내 오피스텔이 주택인지 확인하는 5단계

첫째, 취득세·양도세·보유세·청약 중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해요. 둘째, 오피스텔의 계약일과 취득일을 확인하고 셋째, 재산세 과세구분과 지방세 시가표준액을 확인해요.

넷째, 실제 주거용인지 업무용인지 임대차계약과 전입·사용 자료로 정리해요. 다섯째, 해당 세목의 최신 규정을 적용한 뒤 중요한 매수·매도라면 관할 지자체나 세무 전문가에게 사실관계를 제시해 최종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내 오피스텔 확인 순서
  • 어떤 세금의 주택 수를 확인하는지 정하기
  • ② 오피스텔 취득일·계약일 확인하기
  • ③ 재산세가 주택분인지 건축물분인지 확인하기
  • ④ 실제 주거용인지 업무용인지 확인하기
  • ⑤ 임대차계약·전입·실사용 자료 모으기
  • ⑥ 지방세 시가표준액 확인하기
서류 확인 내용 사용하는 판단
재산세 고지서·과세대장 주택분 또는 건축물분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매매·분양계약서·등기 계약일과 취득일 취득세 적용시점
건축물대장 용도·전용면적 청약·취득세 특례
임대차·전입·실사용 자료 사실상 주거 여부 양도세·재산세
지방세 시가표준액 자료 1억원 이하 여부 취득세 주택 수

서류를 확인했다면 실제 부담액은 취득세 계산기, 양도소득세 계산기, 재산세·종부세 계산기에 각각 넣어보세요. 세목을 나눠 계산해야 같은 오피스텔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오피스텔도 주택수에 포함되나요?

A. 세금마다 달라요. 취득세에서는 주택분 재산세 과세 여부와 적용시점 등을 보고, 양도세에서는 실제 주거 사용 여부를 중요하게 봐요.

Q. 주거용 오피스텔은 무조건 주택인가요?

A. 아니에요. 양도세·재산세에서는 주택으로 볼 수 있지만 청약은 준주택이라는 별도 기준을 적용해요.

Q. 업무용 오피스텔은 주택수에서 제외되나요?

A. 실제로 사무실 등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주택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이름만 업무용이고 실제로는 상시 거주했다면 양도세 판단은 달라질 수 있어요.

Q. 전입신고하면 오피스텔이 주택이 되나요?

A. 전입신고 하나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아요. 양도세에서는 전입 여부와 임대차계약, 내부구조, 실제 사용 형태 등을 종합해 판단할 수 있어요.

Q. 1억원 이하 오피스텔은 주택수에서 빠지나요?

A. 취득세 주택 수에서는 주택 수 산정일 현재 지방세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오피스텔이 제외돼요. 양도세·종부세·청약까지 모두 제외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Q. 오피스텔 분양권도 주택수인가요?

A. 취득세에서는 오피스텔 분양권 단계에 주거용인지 업무용인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아 주택 수에 포함하지 않아요. 주택의 분양권과 오피스텔 분양권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돼요.

Q. 오피스텔 한 채와 아파트 한 채가 있으면 2주택인가요?

A. 어떤 세목인지에 따라 달라요. 오피스텔이 해당 세목에서 주택으로 판단되면 2주택이 될 수 있고, 취득세 제외 요건 등에 해당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Q. 오피스텔이 있으면 청약에서 무주택인가요?

A. 건축물대장상 오피스텔은 주택법상 준주택이어서 일반적인 주택청약의 주택소유 판정에서는 주택으로 보지 않아요. 다만 실제 신청할 주택의 모집공고에서 다른 주택·분양권과 세대원 요건까지 확인해야 해요.

Q. 세입자가 살면 주거용 오피스텔인가요?

A. 세입자가 실제 생활공간으로 계속 사용했다면 주거용 판단의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어요. 단순 전입신고 여부만이 아니라 임대차계약과 실제 사용상태를 함께 봐요.

Q. 주택분 재산세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재산세 고지서의 과세대상과 세목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구분이 불분명하면 관할 시·군·구 세무부서에서 재산세 과세대장상 주택분인지 건축물분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4」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대법원 2024두30762·2023두60896(양도세)·2023두47435(재산세) 관련 판례 · 국세청 「궁금해요 종합부동산세법」 · 국토교통부 「2024 주택청약 FAQ」
기준일 · 2026년 8월 31일. 실제 판단은 취득일·계약일·재산세 과세구분·실제 사용상태·세대 보유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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