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집 마련 총비용 계산기
② 조정대상지역·85㎡ 초과 여부에 따라 취득세가 달라져요.
③ 집값 외 부대비용과 실제 필요한 현금(자기자본)을 바로 보여드려요.
취득세 계산기로 감면·중과까지 확인 →
💸 집값 외 부대비용은 7,210,000원(매매가의 1.44%) — 취득세·지방세 3,500,000원 + 중개보수 2,200,000원 + 등기비용 1,510,000원이에요.
✅ 생애최초 감면으로 취득세가 2,000,000원 줄었어요(12억 이하·200만원 한도). 감면 후 취득세는 3,000,000원이에요.
📋 국민주택채권은 8,450,000원어치를 사야 하지만, 바로 되팔면 10% 남짓만 손해봐서 본인부담은 845,000원이에요. 🔴 할인율은 매일 바뀌어요.
🔴 추정치예요. 취득세·중개보수·법무사·이사비는 실제 계약·업체에 따라 달라지고, 국민주택채권 할인율과 대출 한도(LTV·DSR)는 매일·개인별로 바뀌어요. 정확한 취득세는 취득세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세요.
취득세는 잔금일 기준 60일 안에 신고·납부해요. 6~9억 구간은 매매가에 따라 세율이 1~3%로 촘촘히 올라가요.
중개보수는 표의 상한요율이라 실제로는 더 낮게 협의할 수 있어요. VAT는 중개사가 일반과세자일 때 붙어요.
대출 부대비용(근저당 설정비 등)은 요즘 은행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인지세 절반·채권은 차주 부담일 수 있어요.
재산세는 6월 1일 소유자 기준이라, 잔금·등기일이 6월 1일 전후냐에 따라 그해 부담자가 갈려요.
집 살 때 집값 말고 얼마가 더 드나요?
집을 살 때는 매매가 외에 취득세·지방세, 중개보수, 등기비용(인지세·국민주택채권·법무사), 이사·인테리어가 추가로 들어요. 보통 매매가의 3~5% 정도예요. 5억 아파트라면 대략 1,500만~2,500만원이 집값 외에 필요하죠. 이 계산기는 이 부대비용에 대출을 뺀 자기자본까지 더해, "실제로 현금이 얼마 있어야 집을 살 수 있는지"를 한 번에 계산해줘요.
필요한 현금(자기자본)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필요 현금 = (매매가 − 대출금) + 부대비용 + 이사·인테리어예요. 매매가에서 대출로 충당되는 금액을 뺀 나머지가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직접 내야 하는 자기자본이고, 여기에 취득세·중개·등기 등 부대비용과 이사 비용을 더하면 실제 준비해야 할 현금이 나와요. 예를 들어 5억 집을 대출 3억으로 산다면 자기자본 2억에 부대비용 약 1,500만원, 이사 등을 더해 약 2.2억 안팎이 필요해요.
주택 취득세는 얼마인가요?
1주택 기준 유상거래 취득세율은 6억 이하 1%, 6억 초과~9억 이하는 누진(1~3%), 9억 초과 3%예요. 6~9억 구간은 세율(%) = 매매가(억)×2/3 − 3 공식으로 촘촘히 올라가요(7억 1.67%, 8억 2.33%).
여기에 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가 항상 붙고, 전용 85㎡를 초과하면 농어촌특별세 0.2%가 추가돼요. 그래서 85㎡ 이하 6억 이하 주택의 실효 취득세는 약 1.1%예요.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얼마나 되나요?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무주택자는 실거래가 12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취득세를 200만원 한도로 감면받아요. 산출 취득세가 200만원 이하면 전액 면제, 초과하면 200만원을 뺀 나머지만 내요. 소득·나이·혼인 요건은 없지만, 취득 후 3개월 안에 전입·실거주하고 3년간 매도·증여·임대하면 안 돼요(위반 시 추징). 이 계산기에서 "생애최초"를 선택하면 감면이 자동 반영돼요.
다주택자·조정대상지역은 취득세가 중과되나요?
네. 조정대상지역에서 2주택은 8%, 3주택 이상은 12%로 중과돼요(비조정지역은 3주택 8%, 4주택+ 12%). 2025년 10월 대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서울에서 두 번째 집을 사면 8% 중과가 널리 적용돼요. 중과 시에는 지방교육세도 0.4%로 오르고, 85㎡ 초과면 농특세가 0.6~1.0%까지 붙어요. "2주택"·"3주택↑"을 선택하고 조정지역을 체크하면 반영돼요.
중개보수(복비)는 얼마인가요?
매매 중개보수는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로 정해져요. 2억~9억은 0.4%, 9억~12억 0.5%, 12억~15억 0.6%, 15억 이상 0.7%예요(5천만~2억은 0.5%·한도 80만원). 5억이면 0.4%인 200만원, 10억이면 0.5%인 500만원이 상한이에요. 이건 상한이라 실제로는 더 낮게 협의할 수 있고, 중개사가 일반과세자면 부가세 10%가 별도로 붙어요.
등기비용에는 뭐가 들어가나요?
취득세를 뺀 등기 부대비용은 인지세 + 국민주택채권 본인부담 + 등기신청수수료 + 법무사 보수예요. 인지세는 주택 1억 이하 비과세, 1억~10억 15만원, 10억 초과 35만원이에요. 등기신청수수료는 2025년 8월 인상돼 e-Form 1.5만원(전자 1만·서면 1.8만)이고, 법무사에 맡기면 매매가에 따라 30만~60만원 안팎이 더 들어요(셀프등기 시 0원).
국민주택채권은 왜 사야 하고, 얼마나 부담하나요?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려면 국민주택채권을 의무로 매입해야 해요. 매입액은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 기준으로, 서울·광역시 공시가 2.6억~6억이면 2.6%예요. 다만 대부분 사자마자 바로 되팔기 때문에 실제 부담은 매입액 × 할인율(즉시매도 손실률, 약 5~14%)뿐이에요. 예를 들어 공시가 5억(서울)이면 채권 1,300만원어치를 사지만, 할인율 10%면 실제 부담은 약 130만원이에요. 할인율은 매일 바뀌니 매입 당일 값으로 확인하세요.
이사·인테리어 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포장이사는 평형에 따라 약 60만~100만원(성수기·장거리·사다리차는 추가)이고, 입주청소는 30평 기준 약 35만~50만원이에요. 인테리어는 부분 수리부터 전체 리모델링까지 편차가 커요. 새 집으로 옮기며 가전·가구를 바꾸는 경우가 많아 실제 체감 지출이 커지니, 이 계산기에 이사·인테리어 예산을 함께 넣어 총 현금을 잡아보세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매매가·대출금액·보유 상황을 넣는 게 기본이에요. 조정대상지역과 85㎡ 초과 여부를 정확히 체크하면 취득세가 맞게 계산돼요. 국민주택채권은 공시가격(보통 매매가의 60~70%)을 넣어야 정확하고, 이사·인테리어 예산을 더하면 실제 필요한 현금이 나와요. 취득세의 세부 감면·중과는 취득세 계산기, 대출 한도는 LTV·DSR 계산기, 등기 상세는 등기비용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집값의 몇 %를 부대비용으로 잡아야 하나요?
A. 대략 3~5%예요. 생애최초 감면을 받으면 낮아지고, 다주택 중과·85㎡ 초과·고가주택이면 높아져요.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Q. 취득세는 언제까지 내나요?
A. 잔금 지급일(또는 등기일 중 빠른 날)로부터 60일 안에 신고·납부해야 해요. 늦으면 가산세가 붙어요.
Q. 생애최초 감면은 소득이 많아도 받나요?
A. 네, 2025년부터 소득요건이 폐지돼 12억 이하 주택이면 소득·나이 관계없이 200만원 한도로 감면돼요. 단 3개월 내 전입·3년 실거주 등 요건은 지켜야 해요.
Q. 공시가격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A.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공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략 매매가의 60~70% 수준이라, 모르면 그 비율로 잡아도 큰 오차는 없어요(채권 부담은 전체 비용에서 작은 편이에요).
Q. 중개보수는 깎을 수 있나요?
A. 표의 요율은 상한이라 그 안에서 협의할 수 있어요. 다만 관행상 상한대로 받는 경우도 많으니 계약 전에 미리 협의하는 게 좋아요. VAT는 별도예요.
Q. 셀프등기하면 얼마나 아끼나요?
A. 법무사 보수(매매가에 따라 30만~60만원 안팎)를 아낄 수 있어요. 다만 서류 준비·법원 방문 등 품이 들어요. 위에서 "법무사에 맡겨요"를 해제하면 0원으로 계산돼요.
Q. 대출을 많이 받으면 필요 현금이 줄어드나요?
A. 자기자본(집값−대출)은 줄지만, 취득세·중개·등기 등 부대비용은 그대로예요. 또 규제지역은 LTV·DSR·6억 상한 때문에 대출 한도가 낮으니 LTV·DSR 계산기로 실제 한도를 확인하세요.
Q. 부부 공동명의면 비용이 달라지나요?
A.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용 총액은 지분과 무관하게 같아요(각자 지분만큼 나눠 낼 뿐). 다만 이후 보유세·양도세에서 공동명의가 유리할 수 있어요.
Q. 재산세·관리비 예치금도 내야 하나요?
A. 재산세는 6월 1일 소유자가 그해분을 내요(잔금일이 그 전후냐가 중요). 아파트는 선수관리비(관리비 예치금) 수십만원을 잔금 때 낼 수 있어요. 소액이라 이 계산기엔 이사·기타에 포함해 넣으면 돼요.
Q. 분양(청약) 받은 집도 이 계산기로 되나요?
A. 취득세·채권·등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분양은 중도금 대출·발코니 확장·옵션비 등이 별도예요. 기존 주택 매매 기준으로 만든 계산기라 분양은 참고용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