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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G 전세보증보험 계산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얼마 내고 가입할 수 있을까요? 보증료율·부채비율·가입 가능 여부를 HUG 공식 기준 그대로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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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① 전세보증금과 주택 유형을 고르세요. ② 주택가격(아파트 KB시세 / 빌라 공시가격)과 등기부의 선순위 채권을 넣으면 요율을 가르는 부채비율이 계산돼요. ③ 해당하는 할인을 고르면 최종 보증료가 나와요.
만원
1억
2억
3억
5억
7억
🏢 주택 유형
주거용 오피스텔·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는 전부 "그 외"예요 — 요율이 아파트보다 높아요.
개월
12개월
24개월
36개월
🏦 부채비율 계산 (요율이 갈리는 핵심)
만원
3억
4.3억
6억
9억
아파트는 KB시세·부동산테크 시세가 HUG 기준이에요. 빌라·오피스텔은 공시가격 탭을 쓰세요.
만원
없음 0
3,000
5,000
1억
등기부등본 을구의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에요. 없으면 0.
🎫 할인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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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총 보증료 (아파트 · 보증금 3억)
786,000원
월 약 32,750원 · 적용 요율 연 0.131% (80% 이하 구간)
✅ 가입 가능 조건을 충족해요

보증금+선순위 3억 ≤ 주택가액 3억 8,700만 · 선순위 채권 60% 이내 · 수도권 7억 한도 이내예요. 실제 가입은 계약기간 절반 경과 전 + 전입신고·확정일자가 조건이에요.

📊 내 부채비율, 요율 구간 어디쯤일까?
0%70%80%100%
부채비율 77.5% = (보증금+선순위) ÷ 주택가액(주택가격×90%) → "80% 이하" 구간, 연 0.131%가 적용돼요. 한 구간만 내려가면 같은 계약에서 144,000원이 싸져요 —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협상이 실익이 있는 이유예요.
보증료 계산 상세
기본 보증료 (3억 × 연 0.131% × 24개월)786,000원
최종 보증료 (24개월)786,000원
월로 나누면32,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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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3억 아파트, 24개월 보증료는 786,000원(월 약 32,750원)이에요. 이 돈으로 보증금 전액을 지키는 셈이에요.
블로그에 흔한 "아파트 0.115~0.128%" 요율표는 부채비율 2구간이던 옛 기준이에요. 지금은 70%·80% 경계 3구간이고, 부채비율의 분모도 주택가격이 아니라 주택가액(주택가격×90%)이라 대충 나누면 구간이 틀려요.
연소득 5천만원 이하·신혼·다자녀 등이라면 40~60% 할인을 놓치지 마세요 — 하나만 적용되니 할인율이 가장 큰 걸 고르면 돼요.
납부한 보증료는 국토부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신청 필수, 예산 소진 시 마감).
가입은 계약기간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만 돼요. 잔금·전입신고를 마친 직후가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
💰 이 보증료, 나라가 대신 내줄 수도 있어요

국토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조건이 맞으면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아요. 관할 시·군·구청이나 정부24에서 신청해요. 지자체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보증서 발급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게 좋아요.

🛡️
가입이 안 되는 집이, 사실 제일 위험한 집이에요
HUG 가입 심사는 사실상 깡통전세 판별기예요. 보증금+선순위가 주택가액(주택가격×90%)을 넘거나 근저당이 60%를 넘으면 가입이 거절되는데, 그런 집은 경매로 넘어가면 보증금을 다 못 돌려받을 확률이 높아요. 계약 전에 이 계산기로 가입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고, 임대인이 보증 가입에 비협조적이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예요.
⚠️ 이 결과는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공식 요율(2026-07 기준)에 따른 추정치예요. 실제 보증료는 일할계산(계약일수/365), 심사 결과, 요율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단독·다중·다가구는 타전세계약확인서 미제출 시 구간 최고요율이 적용되고, 할인은 증빙서류 심사를 거쳐요. 할인·할증의 적용 순서는 공사 산정 방식에 따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가입 가능 진단은 금액 요건만 확인한 것으로, 실제로는 등기부 권리침해·전입세대·임대인 확인 등 추가 심사가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안심전세 앱이나 HUG(1566-9009)에서 확인하세요.
📎 근거 자료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 2026-07-14
블로그의 "0.115~0.128%" 2구간표는 옛 기준
1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 상품개요 — 연 0.097~0.211% (24구간)
인포팁은 규정·세율을 정부·법제처 원문을 최종 근거로 확인해 반영해요. 2차 자료(블로그·뉴스)가 공식과 다르면 공식을 따릅니다. → 인포팁 정확성 원칙
HUG 전세보증보험 계산기

HUG 전세보증보험 계산기란?

전세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돌려주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보증료를 계산하는 도구예요. 보증금·주택가격·선순위 채권만 넣으면 HUG 공식 요율표 그대로 보증료를 계산하고, 가입 가능 여부까지 진단해드려요.

보증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보증료 = 보증금액 × 보증료율 × 계약기간이에요. 요율은 보증금액 구간(1억/2억/5억 경계), 주택유형(아파트/그 외), 부채비율 구간(70%/80% 경계)에 따라 연 0.097%에서 0.211%까지 갈려요. 같은 3억 보증금이어도 아파트냐 빌라냐, 부채비율이 어느 구간이냐에 따라 2년 보증료가 수십만 원 차이 나요.

부채비율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요?

부채비율은 (선순위 채권 + 전세보증금) ÷ 주택가액인데, 여기서 주택가액은 주택가격이 아니라 주택가격 × 담보인정비율 90%예요. 이 정의를 모르고 주택가격으로 그냥 나누면 요율 구간이 통째로 틀려요. 부채비율이 70%·80% 경계를 넘을 때마다 요율이 계단식으로 뛰기 때문에, 경계 근처라면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협상만으로 보증료가 크게 줄어요.

블로그 요율표가 왜 다르죠?

검색하면 나오는 "아파트 0.115~0.128%, 기타 0.139~0.154%" 표는 부채비율을 80% 기준 2구간으로만 나누던 옛 요율이에요. 현행 요율은 70%·80% 경계 3구간으로 세분화됐고 구간별 숫자도 달라요. 담보인정비율도 2024년부터 갱신보증까지 90%가 적용돼서, 옛 글 기준으로 계산하면 가입 가능 여부 판단부터 어긋나요.

가입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금액 요건은 세 가지예요. ① 보증금+선순위 채권이 주택가액(주택가격×90%) 이내 ② 선순위 채권이 주택가액의 60% 이내 ③ 보증금이 수도권 7억·그 외 5억 이하. 여기에 절차 요건으로 전입신고·확정일자를 마치고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해요. 이 계산기의 가입 진단이 금액 요건 세 가지를 자동으로 확인해드려요.

주택가격은 뭘 넣어야 하나요?

아파트·오피스텔은 KB시세나 부동산테크 시세(상·하한 평균)가 HUG의 1순위 기준이에요. 빌라·연립·다세대·단독처럼 시세가 없는 주택은 공시가격의 140%를 주택가격으로 봐요. 이 계산기에서 "공시가격만 알아요" 탭을 누르면 140% 환산을 자동으로 해드려요.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보증료 할인은 어떤 게 있나요?

사회배려계층 할인이 커요 —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저소득·한부모·1인 고령가구는 60%, 다자녀·신혼부부(합산소득 6천 이하)·장애인·고령자·국가유공자 등은 40%예요. 여러 개에 해당해도 하나만 적용되니 할인율이 큰 걸 고르세요. 국토부 전자계약시스템으로 계약하면 3%가 더 빠져요. 반대로 선순위 채권이 주택가액의 50%를 넘으면 10% 할증이 붙어요.

보증료 지원사업, 최대 30만원 돌려받기

국토부와 지자체가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있어요. 청년 중심으로 시작해 지원 대상이 넓어졌고, 정부24나 관할 시·군·구청에서 신청해요. 지자체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보증서 발급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게 유리해요. 3억 보증금 기준 2년 보증료의 상당 부분이 돌아오는 셈이에요.

이 계산기의 근거와 한계

요율표·부채비율 정의·할인 목록은 HUG 공식 상품개요를 원문으로 확인해 반영했고, 화면에 기준 시점을 표기해요. 다만 실제 보증료는 일할계산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단독·다중·다가구는 타전세계약확인서 제출 여부로 요율이 갈려요. 가입 진단은 금액 요건만 본 것이라 권리침해·전입세대 등 실제 심사와 다를 수 있어요. 최종 확인은 안심전세 앱이나 HUG 콜센터(1566-9009)에서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세보증보험, 꼭 들어야 하나요?

A. 의무는 아니지만, 보증금이 전 재산에 가까운 세입자에겐 사실상 필수예요. 보증금의 연 0.1~0.2% 수준 비용으로 전액을 지키는 구조라, 전세사기·깡통전세 위험 대비 가성비가 가장 좋은 안전장치예요.

Q. 언제까지 가입할 수 있나요?

A. 전세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예요. 2년 계약이면 입주 후 1년 안에 신청해야 해요. 잔금 지급과 전입신고를 마친 직후가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

Q. 집주인 동의가 필요한가요?

A. 동의는 필요 없어요. 다만 가입 후 HUG가 임대인에게 채권 양도 사실을 통지하고, 계약 사실 확인 연락이 갈 수 있어요. 임대인이 보증 가입 자체를 꺼린다면 그게 오히려 위험 신호예요.

Q. 빌라인데 시세가 없어요. 주택가격은요?

A. 공시가격의 140%를 주택가격으로 봐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공시가격을 확인하고, 이 계산기의 공시가격 탭에 넣으면 자동 환산돼요. 공시가격이 낮은 빌라는 이 기준 때문에 가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Q. 근저당이 있는 집은 가입이 안 되나요?

A. 선순위 채권이 주택가액(주택가격×90%)의 60% 이내이고, 보증금과 합쳐 주택가액을 넘지 않으면 가능해요. 다만 선순위가 주택가액의 50%를 넘으면 보증료가 10% 할증되고, 그만큼 위험한 집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Q. 갱신 계약도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

A. 네, 갱신 계약도 갱신보증을 신청해야 해요. 2024년부터는 갱신보증도 담보인정비율 90%가 적용돼서, 집값이 내렸다면 기존엔 됐던 집이 갱신 때 가입이 안 될 수 있어요. 갱신 전에 이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보세요.

Q. 보증금 일부만 가입할 수 있나요?

A. 가능해요. 다만 사고 시 경매 배당이 부족하면 미가입 금액만큼은 돌려받지 못할 수 있어서, HUG도 전액 가입을 권해요. 한도 때문에 일부 가입하는 경우라면 그 위험을 알고 결정하세요.

Q. HF·SGI 상품과는 뭐가 다른가요?

A. HF 전세지킴보증은 요율이 가장 낮지만 전세대출과 연계되는 구조이고, SGI는 요율이 높은 대신 고액 아파트 한도가 넓어요. 일반 세입자에게는 HUG가 가장 보편적이에요. 기관별로 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달라 같은 집도 가입 가능 여부가 갈릴 수 있어요.

Q. 보증사고가 나면 언제 돌려받나요?

A. 계약 종료 후 1개월이 지나도 보증금을 못 받으면 임차권등기를 마친 뒤 HUG에 이행을 청구해요. 심사를 거쳐 HUG가 보증금을 먼저 지급하고,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해요.

Q. 중도 해지하면 보증료를 돌려받나요?

A. 네, 계약이 중도 종료되거나 보증을 해지하면 남은 기간만큼 보증료가 일할 정산돼 환급돼요. 보증료 계산 기간은 계약 시작일부터 정산 사유 발생일까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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